기준연도: 2025년

대전 중구는 4월 21일,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노인 학대 예방 및 장기요양급여 부정수급 방지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어르신들에게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전문가들이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 현재 중구에는 246개소의 장기요양기관이 운영되고 있으며, 약 5천 명의 어르신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대전 중구는 2022년 한 해 동안 의료기관 이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건강생활유지비를 절감한 의료급여 1종 수급권자 3,500여 명에게 총 1억 2천여만 원을 환급 지급한다. 건강생활유지비는 의료급여 1종 수급권자에게 매월 6천 원을 지원하여 외래진료 본인부담금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제도로, 불필요한 의료 이용을 줄이고 자가 건강 관리를 유도한다. 잔액 2천 원 미만, 18세 미만, 희귀·난치성 질환자, 중증질환자는 환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전 중구는 '2025년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8개 단체를 최종 선정,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하여 주민 주도의 마을 문제 해결 및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주민 맞춤형 교육과 공동체 지원센터 조성 등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 중구는 지방소멸 위기에도 불구하고 원도심의 역사와 문화, 핫플레이스 등을 활용하여 도시재생에 나서고 있다. 재개발·재건축 사업과 더불어 '테미고개' 로컬브랜딩 사업, 대흥지구 뉴빌리지 사업, 부사 날망길 조성사업 등을 통해 지역 특성을 살린 도시재생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유천동, 석교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주민 공동체 회복과 생활 SOC 확충에 힘쓰고 있으며, 빈집정비사업으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대전 중구는 2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친절 마인드 향상을 위한 ‘2025년 상반기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자가진단 설문조사, 퍼포먼스, ‘일잘러의 스마트한 고객응대 스킬’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지구의 날'을 맞아 버스 출근, 비건 식사, 친환경 캠페인 등을 통해 친환경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주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중구는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 어린이 식생활안전 교육용 홍보물 대여 서비스 실시…손씻기 교육 기구 및 식생활 안전 정보 판넬 제공

대전 중구는 세외수입 담당 직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차세대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시스템 운영과 직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스템 주요 기능 소개 및 활용, 사례 중심 실무 교육,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되었다. 중구는 향후 세외수입 고지서에 QR코드를 삽입하여 구정 홍보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공용차량 무상대여 서비스 ‘보듬 카(Car)’ 4월 21일 본격 시행. 주말 및 공휴일 미운행 공용차량을 다자녀, 저소득층 등 사회적 지원 필요 주민에게 무상 대여. 승용차 2대, 승합차 1대, 소형화물차 1대 운영, 만 26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 이용 가능.

대전 중구, 행정안전부 '로컬브랜딩 지원사업' 공모 선정! 총 6억 원 확보로 대사동 일대 지역 활성화 추진

대전 중구는 2025년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다함께 방과 후 배움터’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관내 다함께돌봄센터 4개소에서 블록과 로봇, 사물놀이, 보드교실, 댄스교실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전문 강사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진행한다. 향후 지역아동센터 대상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도 지원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4월 21일부터 2025년 민방위 본교육을 실시한다. 1~2년 차 대원은 집합교육(4시간), 3년 차 이상 대원은 사이버교육(2~1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집합교육은 중구 민방위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사이버교육은 민방위 사이버 교육센터에서 수강 가능하다. 교육 미이수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