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중구, 드론 활용 행정 서비스 본격 시행. 지적측량, 도시계획, 건설 사업 등에 드론 활용해 고해상도 항공 이미지 확보 및 행정 효율성 증대. 토지 소유자 간 경계 협의 및 조정 등에 활용 예정.

대전 중구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 시설물 100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민관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되며,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 정밀안전진단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신청제 운영 및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의 자율적인 안전점검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한국족보박물관 등 지역 13개 박물관과 함께 초등학생 대상 '2025 지역문화유산 찾기 - 교과서에서 나온 문화유산' 프로그램을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학생들은 박물관을 방문하여 활동지를 받고 문화유산 탐방 후 도장을 받으며, 3곳 이상 방문 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