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중구가 무연고 사망자를 위한 공영장례 의식을 실시했다. 이번 장례는 시민장례식장, 조계종 용수사지회 염불봉사단, (사)대전중부모범운전자회의 협력으로 진행되었다. 대전 중구는 2024년부터 공영장례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올해 총 24명의 무연고 사망자에게 존엄한 장례를 치렀다.

대전 중구가 고향사랑기부제 플랫폼 '위기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고향사랑기부제 활동과 답례품 정보를 홍보하고 모금 기반을 마련한다.

대전 중구 문창동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해 담긴 김치 300포기를 어려운 이웃 150세대에 전달했다.

대전 중구가 주민 안전을 위해 골목길 보안등 조도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총 9,248만 원을 투자해 89개의 노후 보안등을 LED 보안등으로 교체해 야간 통행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골목길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민원조정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민원제도 개선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9명으로 구성되며, 행정용어 개선 등 민원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대전 중구가 장애인 복지와 자립생활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11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이며, 미취업 등록 장애인이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참여자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일반형 일자리(행정 업무 보조) 또는 복지 일자리(장애인 주차 구역 계도, 환경 정리 업무)에서 근무한다.

대전 중구가 공동주택 관리자를 대상으로 범죄 예방, 피난시설 관리, 공동주택관리법령, 주민간 갈등 해결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공동주택 거주 비율 증가에 따른 올바른 아파트 문화 정착과 효율적인 주거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대전 중구청이 민관 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개최했다. 캠페인에서는 홍보물 배포, 신고 방법 안내, 피해자 지원 안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 인식 제고와 피해자 지원 관심 유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가 소방서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여 직원들의 화재 안전의식과 초동대응능력을 강화했다.

대전시가 3·8민주의거기념관을 개관했다. 기념관은 민주화의 여정을 기억하고 교육의 장으로 삼기 위해 건립됐으며, 특별전시와 민주주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전 중구가 공무원 노조와 노사협의회를 개최해 직원 후생복지 증진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53개 안건에 합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본관 출입 보안게이트 설치, 직원 휴게시설 통합 운영, 독서통신 교육 확대 등이 포함됐다. 합의된 안건은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대흥동 복지만두레가 이웃사랑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해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 100세대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복지만두레는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