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중구가 어린이 건강 보호를 위해 공동주택 건설 시 어린이 놀이터 고무바닥재의 유해성을 저감하기로 했다. 중구는 건설 중인 공동주택에 PAHs 기준치 이하의 고무바닥재를 시공할 것을 권고하며, 이를 위해 '실외체육시설 탄성포장재 표준'의 PAHs 기준치를 준용한다.

대전 중구가 ㈜CNCITY에너지와 협력해 중구 반려견 에너지파크를 개장했다. 이 파크는 반려견 놀이터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 협력으로 만들어졌으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대전시가 중구 반려견 에너지파크를 개장했다. 이는 대전시의 3번째 반려동물 놀이터로,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한다.

대전 중구가 지역사랑상품권과 출판 인프라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시흥시와 파주시를 방문했다. 중구는 시흥시의 '시루' 상품권 사례를 살펴보고, 파주시에서는 출판단지와 헤이리마을을 방문해 출판과 예술의 조화로운 공존 사례를 학습했다. 김제선 구청장은 이번 견학이 지역 경제와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할 방안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 복지만두레가 홀몸 어르신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을 추진하고 있다. 복지만두레는 방문 봉사, 생활지원, 건강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주민과 협력하여 친목회와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대전 중구 산성동 주민센터에서 겨울철 식량 지원과 지역 공동체 의식 고취를 위해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이 참석해 주민들을 격려했고, 김치 100포기와 깍두기 50포기가 주민들에게 나눠졌다.

대전 중구가 건축현장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있다. 중구는 친환경 건자재 사용, 에너지 효율적 설비 설치, 폐기물 재활용 등을 통해 건축현장에서 탄소배출을 줄이고 있다. 중구의 건축현장 탄소중립 실천은 지속 가능한 도시 건설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청이 효문화마을 주민을 위한 '효문화마을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1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전통놀이 체험, 공연 관람, 농산물 전시 판매 등을 통해 소통과 친목을 다졌다.

돌다리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석교동 주민들에게 생필품을 후원했다. 협동조합 회원들의 기금 모금을 통해 구매한 물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지역사회 봉사 활동의 일환이다.

대전 중구는 2024년부터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중구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아카데미는 직업 훈련, 취업 지원, 건강 증진, 문화 예술 교육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 태평전통시장에서 개최된 '별빛다구이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상인과 고객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구매 행사를 제공했으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했다.

대전 중구 산성동이 산성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이 운전자들에게 안전운전을 당부하고, 어린이들에게 발광 안전 우산을 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