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중구는 중동 지역 정세 불안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파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 부서가 참여하는 현안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취약계층 지원, 원자재 수급 불안 대응, 민생지원 예산 조기 집행 등을 논의했으며, TF 단장을 부구청장으로 격상하고 조직을 재편성하여 위기 극복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대전 중구 태평2동이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노후 주택가 골목길 6곳에 태양광 도로표지병을 설치하여 야간 보행자 안전을 강화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제안하여 추진되었으며, 도로표지병은 야간에 스스로 빛을 내어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에게 안전 가이드라인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은 심리적 안정감을 얻고 범죄 및 낙상사고에 대한 우려를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

대전 중구가 한화생명 볼파크 일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임시공영주차장을 추가 조성하고 운영한다. 최근 야구장 이용객 증가로 인한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부소방서 신축 예정지(부사동 126-5번지)에 60여 면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오는 11일부터 개방하며, 대사문화공원 임시공영주차장(대사동 179-1번지)은 전기 공사를 완료하여 10일부터 야간에도 이용 가능하다. 중구는 현재 총 4곳의 임시공영주차장(약 200면)을 운영 중이며,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대전 중구는 전국적인 명소인 성심당 일대의 활성화를 위해 민·관 협력 TF팀과 함께 현장 답사를 진행하고 구체적인 세부 계획 수립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성심당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인근 상권으로 소비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4대 핵심 전략을 바탕으로 종합 계획을 수립하여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중동발 글로벌 위기 극복을 위해 지방정부 지원 확대 방안을 정부에 건의했다. 주요 건의 내용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국비 보조율 상향, 지역화폐 국비 추가 지원, 지방경제 보호를 위한 종합 지원 확대, 사회재난 범위 확대 및 고용안정 가이드라인 마련 등이다. 이는 글로벌 공급망 교란과 원자재 가격 폭등으로 인한 지자체 현안 사업 차질을 막고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대전 중구는 공직자들의 디지털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충남대학교와 협력하여 '손에 잡히는 생성형 AI 활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프롬프트 설계, 정책 계획 수립, 콘텐츠 제작 등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향후 AI 캠프를 통해 상생협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최근 대외적 불안정성에 따른 자원안보 위기 상황에 대비하고,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 지원, 공공 물가 안정, 행정 서비스 누수 방지 등을 통해 흔들림 없는 구정 운영을 추진한다. 특히 비상경제TF를 중심으로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공급 중단 위기에 대한 지원책을 강구할 예정이다. 또한, 공직기강 확립과 선거 중립을 위한 노력도 병행한다.

대전 중구 태평2동이 저소득층 최고령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신을 축하하고 정서적 돌봄을 제공하는 '달빛 온(溫), 어르신 생신 축하 데이' 사업을 추진했다. 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복지만두레 회장과 함께 떡케이크, 꽃화분, 밑반찬 등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를 약속했다.

대전 중구가 지방세 성실 납부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4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구 유공납세자 3명과 대전시 유공납세자 1명에게 표창이 전달되었으며, 수상자들에게는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세무조사 유예, 금리 우대 등 다양한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대전 중구가 2,983개의 노후 건물번호판을 교체하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도로명주소법 시행 초기 설치된 건물번호판의 부식 및 탈색 문제를 해결하고, 야간에도 주소 식별이 용이하도록 내구성과 시인성을 높인 새로운 번호판을 설치했습니다. 이를 통해 우편 및 택배 서비스 정확도 향상,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 깨끗한 도시 경관 조성 등의 효과가 기대됩니다.

대전 중구 부사동이 봄맞이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날망길 일대의 폐기물을 수거하고 폐움막을 철거하며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주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병행했으며, 향후 날망길을 지역 명소로 가꾸기 위한 쉼터 및 조형물 설치 계획도 밝혔다.

대전 중구청과 국립한밭대학교가 데이터 기반 공동연구 분석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성심당 및 야구장 주변 관광 모델 개발, 야구장 방문객 및 거주민 주차·교통 혼잡 해소 방안, 지역화폐 중구통 활성화 방안 등을 공동 연구할 예정이다. 중구청은 데이터를 제공하고, 한밭대학교는 분석 기술과 인력을 지원하며, 연구 결과는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언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