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효율적이고 내실있는 일자리 정책 추진을 위해 ‘2023년 일자리창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전 중구 일자리창출위원회는 청년, 여성, 노인 등 각 계층의 일자리 관련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3년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에 대한 심의를 진행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분좋은 변화를 선도하는 중구’ 비전 아래, 민선8기 일자리 목표인 ‘3대가 행복한 일자리 창출, 고용률 68.6% 달성’을 위한 2023년 연차별 세부 계획을 세우고 청년 일자리 창출 기반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신규 일자리, 고용 취약계층 맞춤 일자리,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한 공동체 일자리, 고용서비스 강화 등 5대 핵심 전략과 이와 연계한 16대 세부 실천과제에 대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지속 가능한 고용환경 구현을 위한 중촌벤처밸리 건립 등 청년일자리 인프라 조성에 집중하고, 대전시의 보문산 일원 체류형 관광 개발...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원대경로당(회장 윤기수)을 개축하고 22일 입주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주식에는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을 비롯해 윤양수 중구의회 의장, 이인상 대한노인회 중구지회장 등 내빈분들과 경로당 어르신, 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탑골어린이공원(산성동 소재)에 위치한 원대경로당은 지상 1층, 연면적 92.52㎡ 규모로 사업비 4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완공됐다. 낡고 비좁았던 지상 2층 건물을 1층 건물로 개축해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보다 안전하고 불편함 없이 이용하실 수 있도록 새단장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방 2개, 가변형 문, 남녀화장실 구분 설치, 주방 겸 거실 등을 갖춘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경로당 개축과 입주를 위해 힘써준 관계자분 모두에게 경로당 회원들을 대표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어르신 복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올해 첫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3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전 중구 청년정책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청년,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15명으로 구성해 활동을 시작했다. 주요 역할은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평가에 대한 사항, 관련 사업 조정·협력 등에 관한 사항, 그밖에 청년정책에 관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 주요 청년정책을 심의·자문한다. 한편, 중구는 ‘원하는 삶을 사는 청년, 청년이 머무르는 젊은 도시’라는 비전 아래 참여 주도, 일할 권리, 복지문화, 격차 해소, 역량 강화를 목표로 청년정책을 추진한다. 올해는 청년들의 참여를 높이고, 소통을 돕기 위해 청년공간 '중구 청년모아' 운영, 청년 마음 건강 지원 사업, 작은도서관 취·창업 도서 코너 마련, 맞춤형 경제교육 등을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청년들이 일하며 머무는 젊은 ...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지방세 고액체납자가 지닌 지식재산권에 대한 압류 예고 절차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전 중구는 3,942명의 지식재산권을 전수조사한 결과, 60명이 590건을 등록 취득한 점을 확인했다. 이에 대전 중구는 코로나19 이후 지속되는 경제적 어려움을 감안해, 압류 예고 기간(2주) 동안 충분한 상담과 체납 독려를 거쳐 납부 의지가 없는 체납자를 대상으로 압류·공매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관계자는 “이번 지식재산권 체납처분 추진은 대전시 최초로 도입하는 징수기법으로, 조세 정의 실현과 타 지자체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대전 중구청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을 비롯해 대전 중구 부구청장 등 간부공무원과 감사실 직원, 노조 임원 등 50여 명은 자체 제작한 홍보용 리플릿을 배부하며 일상생활에서의 청렴 실천을 독려했다. 대전 중구는 청탁금지법,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음주운전 징계기준 및 갑질 근절 등을 골자로 리플릿을 제작하는 한편, 청렴도 향상을 위해 올해 새롭게 발굴한 대전 중구청장 청렴 서한문 게시, 간부공무원 청렴도 자기진단 실시, 청렴 캠페인 전개, 청렴송 방송 등 다양한 반부패·청렴 시책을 추진 중이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캠페인을 통해 중구청 전 직원이 청렴 실천 의지를 마음속 깊이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직장 내 갑질 근절과 부패 없는 투명하고 공정한 ...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빠르고 정확한 취득세 환급 처리를 위해 안내, 접수, 처리 창구를 일원화해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14일 '지방세특례제한법'이 개정·시행됨에 따라,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에 대한 취득세를 환급하기 위한 선제적 방안으로 납세자 불편과 혼선을 최소화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이번 개정은 실거래가 기준 12억 원 이하 주택을 생애 최초로 구입한 경우, 취득세 200만 원 한도 내에서 전액 면제를 골자로 한다. 2022년 6월 21일 이후 취득분부터 소급 적용되며, 이미 취득세를 납부한 납세자들은 경정청구를 통해 환급받을 수 있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환급대상임에도 개정 사실을 알지 못해 확대된 세제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하는 납세자가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납세자 권리보호와 편의 증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연 세액의 5.2%를 공제해주는 3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해마다 6월, 12월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연납해 일정 비율을 공제받는 제도로, 신고 시기에 따라 연 세액(1월~12월) 중 1월은 6.4%, 3월은 5.2%, 6월은 3.5%, 9월은 1.7%의 자동차세를 공제받을 수 있다. 연납 신고는 중구청 세정과 또는 동행정복지센터로 전화나 방문하면 되고, 위택스 홈페이지에서도 가능하다. 자동차세 연납 후 폐차 또는 소유권 이전 시, 차량의 보유 일수에 따라 일할계산해 환급받을 수 있으며, 소유권 이전 등록 시 연납 승계 신청을 하면 자동차세 승계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하면 납부한 자동차세의 10% 감면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많은 구민이 이용해 절세도 하고, 중구의 지방 자주재원 확충에도 기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9일 대전 중구청 구민사랑방에서 ㈜에이엠코리아(대표 조성애)와 청년공간 위탁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청년공간은 청년들의 자유로운 소통 활동을 보장하고, 꿈과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해 중촌동에 조성했다. 공연,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문화공간과 청년들의 취·창업공간, 일자리 상담 등으로 이용할 창업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3~4월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한 후 오는 5월 문을 열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지난 21일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최고 점수를 받은 ㈜에이엠코리아를 수탁기관으로 최종 선정했으며, 3년간 중구 청년공간 운영을 맡기게 됐다. 운영사무는 청년공간 운영 및 관리 전반에 관한 사항, 청년활동 지원 사업 및 프로그램 개발 운영, 청년네트워크 등 청년 단체 지원, 기타 청년공간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 등이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앞으로 청년들이 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청년과 지역이 ...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지난 7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챗GPT의 이해와 행정 활용’에 대한 자체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챗GPT는 지난해 말 미국의 오픈AI사에서 공개한 대화형 생성 AI로,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체 습득하고 자세한 설명과 답변을 제공하고 있어 인공지능 분야에서 주목받는 기술 중 하나이다. 이번 교육은 챗GPT가 뜨거운 화제가 되면서, 이에 대한 이해와 행정 활용에 대한 가능성 등 데이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 내용은 이해·원리, 장단점, 활용사례 등을 중심으로, 활용사례에서는 실제 중구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직접 챗GPT와 나눈 대화 사례를 통해 행정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을 살펴봤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슬기로운 챗GPT 생활은 의존이 아닌 활용에 있다. AI를 잘 활용하는 직원의 일 처리가 더욱 효과적일 것은 자명한 일”이라며, “민원 서비스와 사업 계획 추진 등 행정 효율화 분야에서의 활용방...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산불재난 국가 위기 경보 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산불 취약지에 대한 긴급 점검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을 비롯한 산불감시 근무자, 직원 20여 명은 침산동 교통광장에 집결해, 인근 산불 취약지 현장을 찾았다. 김광신 대전 중청장은 산불 진화 장비 현황과 산불 드론감시단의 운영 상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산불 예방과 진화 활동에 있어 안전이 최우선임을 거듭 강조하며 산불감시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중구는 휴대용소화기와 접이식 갈퀴로 구성된 산불 진화 배낭을 제작해 산불감시 근무자에게 지급하고, 유사시 대형산불로 확대되지 않도록 초동 진화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또한 산불 드론감시단을 운영해 철저한 감시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무엇보다도 산불은 예방이 최선책임”이라고 강조하고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 주변에서의 불피우기, 인화물질을 가지고 산에 들어가는 행동 등은 삼가줄 것”을...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3월 1일부터 중구 어디서 누구나 함께하는 ‘2023년 함께하는 중천(中川)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함께하는 중천(中川)축제’는 문화예술공연, 플리마켓, 먹거리장터가 축제의 중심이 되는 주민참여형 소규모 문화축제이다.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문화가 있는 삶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테미공원, 서대전광장, 보문산 일원 등 곳곳에서 펼쳐진다. 이를 위해 대전 중구는 1억 5천만 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공모했고, 심의를 거쳐 동 지역축제 9개, 민간단체 축제 9개 등 모두 18개 축제를 선정했다. 첫 시작은 3월 1일 14시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에서 열리는 ‘사랑합니다. 대한민국!!! 모여라~으능정이로~’이다. 대전국학원에서 3·1절 기념 퍼포먼스와 나라 사랑 기공 공연 등 문화예술공연, 다양한 체험 부스 등을 준비했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예술인에게 다양한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화합과 생동감 넘치는 ...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023년 석교동 주민공모사업’에 대한 사업계획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석교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율을 높여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주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 자격은 5인 이상 주민 모임(석교동 주민 50% 이상 참여)으로 석교동 뉴딜사업구역 내 주민, 생활권자, 단체 등이면 가능하다. 다만, 1단체 당 1개 사업만 참여할 수 있으며 1인이 여러 단체의 대표는 불가하다. 대상 사업은 주민교류 활성화, 갈등 해소를 위해 주민이 필요하다고 추진하는 사업,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수요에 기반한 문화, 복지, 경제,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추진하는 사업, 마을에 대한 관심과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추진하는 사업 등이며, 이외에도 석교동 뉴딜사업 지역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신청할 수 있다. 지난 14일 사전설명회를 거쳐,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3월 말 선정할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