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중구가 2025년 12월 말 기준 결산 법인을 대상으로 4월 한 달간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납부 기한 연장 및 분할 납부 제도를 통해 법인의 납세 부담을 완화하며, 온라인 위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다.

대전 중구는 청소년 범죄 예방 및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문화1동 아파트 신축공사장 인근 호남선 철도 하부 지하통로에 비상벨이 설치된 방범용 CCTV를 설치 완료했다. 이 통로는 동산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주요 등하굣길로 이용되나, 어둡고 외진 환경으로 범죄 노출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 중구는 주민참여예산을 확보하여 현장 맞춤형 방범 시설을 마련했으며, 비상벨을 통해 위급 상황 시 관제센터 요원과 즉시 통화하고 경찰 출동까지 가능한 체계를 구축했다.

대전 중구는 트램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 통장, 상점가 회장 등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대전 중구는 지역 숙박업소 대표들과 상생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숙박시설 위생 서비스 향상 및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민·관 협력 체제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력을 도모했다.

대전 중구는 지방세 전자송달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집중 홍보에 나선다. 이 서비스는 종이 고지서 없이 모바일 앱이나 이메일로 지방세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으며, 가입 시 세액 공제 혜택도 제공된다. 중구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홍보물 부착, 유튜브 및 SNS 채널 활용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서비스 신청을 안내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미취업 여성 17명을 대상으로 '취업 성공을 위한 중구 여성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중구일자리지원센터와 대전배재대 ICT융합새일센터가 협력하여 성평등가족부 새일플러스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활용했으며, 참가자들은 경력 탐색, 직종 탐색, 취업 계획 수립 등 맞춤형 지원을 받았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구직활동으로 인정되는 수료증이 교부되며, 향후 상담 및 알선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 용두동에서 제13회 용신제가 개최되어 마을의 안녕과 주민 화합을 기원했다. 용머리어린이공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용 행렬과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하여 액막이 기도, 제례, 떡국 나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대전 중구는 지난 11일부터 31일까지 환경공무관, 유관기관, 민간 기업과 협력하여 '2026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하고, KCC건설 및 하천관리사업소와 함께 방치된 폐기물 23톤을 수거하며 도시 환경 정비에 힘썼다.

대전 중구가 '2026년 반부패·청렴 표어 공모전'을 통해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깨끗한 공직 문화를 조성했다. 최우수작은 '타협 없는 청렴, 흔들림 없는 중구'로 선정되었으며, 수상작들은 향후 청렴 시책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주민들이 마을 내에서 서로 가르치고 배우는 평생학습 체계인 '2026년 상반기 온마을캠퍼스'를 4월부터 7월까지 운영한다. 총 13개 학습 거점에서 주민 요구와 특성을 반영한 29개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기후위기 대응 환경교육도 의무 편성된다.

대전 중구가 '2026년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사업' 대상 학교를 선정하고 본격 지원에 나선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1억 원 규모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창의 융합 프로그램과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한 시설 개선 사업을 지원한다.

대전 중구 용두동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하수악취방지 덮개 설치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총 사업비 9,336만 원을 투입하여 용두로 28번길 일대 1,757개소에 악취 차단 장치를 설치했으며, 이는 악취와 해충 유입을 막고 우천 시에는 자동 개방되어 배수를 돕는 구조입니다. 이번 사업으로 주민들의 일상 불편 해소와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