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중구는 혁신기업들과 함께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이노커넥트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2026년 CES 참여기업 및 지역 우수 혁신기업 30여 개사가 참여했으며, 중구의 혁신기술 실증 사업 소개와 함께 기업들의 규제 및 자금 조달 어려움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중구는 기술 실증부터 사업화, 일자리 창출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관광숙박업 및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 대표자들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성심당과 한화생명볼파크 방문객 증가를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 및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대전 중구는 30일 직원 대상 지속가능발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속가능발전의 개념과 필요성, 변화하는 정책 환경, 국내외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중구는 앞으로도 지속가능발전 관점을 반영한 정책 추진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납부 안내문 발송, 집중 징수 홍보를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 압류·공매, 명단 공개, 출국 금지 등 강력한 행정 제재를 병행한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 등 납세 부담 완화 방안을 적용하며,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및 공매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용두동 자율방재단이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용머리어린이공원을 정비하고, 다가오는 전통 행사 '용신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했다.

대전 중구는 동절기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2026 생명나눔 단체헌혈 행사를 개최했다. 중구청 직원 및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헌혈 참여자에게 봉사활동 4시간 인정, 혈액검사 결과지 제공, 헌혈증서 및 기념품이 제공되었다.

대전 중구는 2026년 일자리창출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맞춤형 일자리대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5대 핵심 전략을 바탕으로 125개 세부 사업에 1,698억 원을 투입하여 9,9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놀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년종합복지센터(공공형통합실내놀이터) 건립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기공식을 개최했다.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3,966.26m2 규모로 2027년 7월 완공 예정이며, 실내놀이터, 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문화의집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3월부터 초등학교 및 복지관을 대상으로 차량형 자원순환 정거장 '중구모아'를 활용한 '찾아가는 자원순환 현장교육'을 운영하며, 생활쓰레기 배출 절감과 자원 재활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교육은 재활용품 교환, 재활용 과정 체험 등으로 구성되며, '중구모아'는 현재까지 약 2톤의 재활용품을 수거했다.

대전 중구 석교동이 홀로 거주하는 주거 취약 어르신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집 청소를 실시했다. 배우자 사별 후 외부와 단절된 채 생활해 온 어르신 가구의 위생 및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취약계층 주거케어 통합서비스'를 연계하여 집 안팎의 잡동사니와 쓰레기를 정리했다.

대전 중구 석교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 고등학생 2명을 대상으로 석식비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모은 회비로 마련된 이번 사업은 12월까지 매월 8만 원씩 지원된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장학금 지원, 난방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사업도 함께 펼치고 있다.

대전 중구는 26일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전문강사가 AI 참여형 방식으로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교육했으며, 중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렴 조직 문화 강화와 청렴 감수성 향상을 도모하고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