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서구 가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경제·정서적으로 소외된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효도 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을 활용한 이번 사업은 '행복나눔협약' 업체인 카파스튜디오와 협력하여 총 20명의 어르신에게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 월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장강박증을 앓는 73세 어르신 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가수원동 위기가구발굴단은 냉방기구 없이 여름을 보내던 독거노인 가구를 발굴해 냉방기구 및 복지 서비스를 지원했다.

대전 서구 갈마도서관이 성인 주민을 대상으로 7월 16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커피 문화와 역사를 주제로 한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강좌에서는 커피의 역사와 문화적 영향, 주요 산지별 커피 시음 등이 진행되며, 서구 주민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대전 서구는 현장 중심 행정 강화를 위해 탄방동 행정복지센터, 괴정동 국민체육센터, 가장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등 3곳의 역점 공공건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하절기 안전사고 예방과 공정 관리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주민 불편 최소화와 이용자 중심의 꼼꼼한 시공을 목표로 진행됐다.

대전 서구 갈마2동이 환경관리원 및 공공부문 야외 근로자를 위한 '시원한 한 잔의 응원' 캠페인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 6월 22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폭염 속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 자생단체와 마트, 편의점 8개 점포가 참여하여 선결제된 시원한 음료를 제공한다.

대전 서구는 19일 직원들의 회계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2026년 지방회계 직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 계약 및 회계 전문가인 김종욱 수석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지출·계약 실무, 감사 지적 사례 분석 등을 다루며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서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회계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고 신뢰받는 재정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 서구 가수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무더위 취약계층 50가구에 통기성 좋은 여름 이불을 지원하며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나기를 도왔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이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를 확인했으며, 폭염 대비 건강관리 요령과 무더위쉼터 이용 방법 등을 안내하며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썼다.

대전 서구 관저2동 행정복지센터가 마치광장 일원에서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현장 캠페인을 실시했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관저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주민들에게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포하며 이웃에 대한 관심을 당부하고 '우리동네 자원 나눔 운동'을 소개했다.

대전 서구 복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물리치료과와 협력하여 지역 내 돌봄 취약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 및 정서적 지원을 위한 '우리 마을 돌봄 헬스케어' 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어르신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물리치료과 학생들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협의체 위원들은 통합돌봄사업 안내 및 생활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건강관리 방법 습득과 외로움 해소에 큰 만족감을 표했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돌봄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 서구는 통합놀이학교다동 사회적협동조합과 복합문화공간 '사랑애' 운영에 관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익명의 주민 기탁금 40만 원으로 아동복지시설에 선풍기와 간식을 전달했다. 협의체는 시설 관계자들과 만나 아동 돌봄의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대전 서구 용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차린 마음 한 상' 사업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60여 세대에 열무김치와 국수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음식과 함께 생활 불편 사항 및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