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중구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지역자율방재단 60여 명을 대상으로 재난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 대응 원칙, 역할 이해, 유형별 대응 매뉴얼, 응급처치 등을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하여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민관 협력 체계 강화를 목표로 한다.

대전 중구는 2026년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교 6개교를 대상으로 '중구마블: 동네 문화유산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지역 문화유산을 직접 배우고 체험하며, 이를 바탕으로 보드게임을 기획·제작하는 활동까지 연계하여 학습의 재미와 몰입도를 높이고 창의적 사고력 및 문제해결 능력, 협업 능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는 주민들의 생활 밀착형 아이디어 발굴 및 정책 반영을 위해 '중구 다시봄: 아이디어+, 일상을 혁신하다' 정책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복지·돌봄, 행정 혁신, 지역경제, 도시재생 및 환경, 에너지·안전 등 중구 발전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5월 11일부터 6월 7일까지 중구청 누리집을 통해 접수한다. 민·관 공동 심사와 지역 데이터 오픈소스 제공으로 실효성 있는 제안을 지원하며, 최종 선정된 7명에게는 총 330만 원 상당의 중구사랑상품권 '중구통(通)'이 지급된다.

대전 중구는 어린이날을 맞아 5월 1일부터 5일까지 5개 마을에서 '중구 방방곡곡 어린이의 달 오! 해피데이'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곳곳에서 분산형으로 진행되어 5,00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했으며, 지역 금융기관, 기업, 봉사단체 등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한 선물이 제공되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대전 중구 석교동이 저장강박증 및 취약계층 주거케어 통합서비스를 연계하여 주거 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집을 정리하고 방역하는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던 심각한 위생 문제를 해결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대전 중구 유천1동의 반찬가게 '진수성찬'이 이음복지재단을 통해 매월 15만원 상당의 밑반찬을 저소득층에게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4년부터 시작된 후원은 약 100회에 달하며,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돌봄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대전 중구 태평1동이 관내 3개 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동·청소년 가정의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굴하고 신속하게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협약은 위기 아동·청소년 조기 발굴 및 정보 공유, 신속한 연계 및 지원, 복지 사각지대 해소, 맞춤형 서비스 연계 등을 포함한다.

대전 중구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구청장 권한대행 체제 전환에 따라 부구청장 주재로 주요 간부 공무원 회의를 열고, 행정 공백 방지와 민생 사업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문인환 부구청장은 행정 연속성 확보, 공직기강 확립,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사업 변수 점검, 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매주 현안 점검 회의를 통해 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보문산 일대에서 '건강한 한 걸음, 보문산 걷기 프로젝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보문산 3km 걷기 코스와 건강체조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구는 앞으로도 이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의 6개월 과정을 마치고 사후평가를 진행했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참여 어르신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맞춤형 건강 과제 부여와 포인트 혜택 제공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습관 형성을 지원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성취감과 재미를 느끼며 건강관리에 몰입했다고 밝혔다. 중구는 앞으로도 비대면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에너지 자립도 향상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7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참여자를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 태양광, 태양열, 지열 설비 설치 시 총 설치비의 최대 8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참여 희망자는 중구청 누리집 공고 확인 후 전문 기업에 신청하면 된다.

대전중구공무원노동조합이 39년 만에 공무원 노동절 휴무가 전면 적용된 것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법 개정으로 120만 공무원과 교사의 제도적 차별이 해소되었으며, 공무원은 보편적 노동자로서의 지위를 인정받게 되었다. 노동조합은 이를 '노동존중 사회 실현'을 위한 중요한 발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