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북구 덕천1동에서 덕내골 그린봉사대와 함께 지역사회 보행문화 확산을 위한 '함께 걸어요, 워킹데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산책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고 주민들에게 걷기 실천을 홍보했다.

부산 북구는 오는 3월 3일 화명생태공원에서 '제31회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새해 무사안녕과 민속문화 계승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길놀이, 문화 공연, 달집 점화, 소원지 쓰기, 민속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주민, 전문가, 행정이 함께하는 '민관협치 실행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실행단은 구포동 유휴부지를 활용한 '마을텃밭 및 야생화단지 조성 사업'을 중심으로 공동텃밭 운영, 야생화 식재 및 관리, 주민참여프로그램 기획 등을 맡는다. 이는 행정 주도 방식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주민참여형 협치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나눔가게 '달샘'의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를 표했다. '달샘'은 올해 저소득 한부모가정뿐만 아니라 지역아동센터 아동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며 나눔의 폭을 넓혔다.

부산 북구보건소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 1회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하며, 2주 이상 기침, 가래, 체중 감소 등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연령에 관계없이 무료 검진을 제공한다. 이는 고령층의 결핵 조기 발견 및 치료 연계를 통한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다.

부산 북구 덕천2동 풍물단이 주민 안녕과 마을 발전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해 마을 곳곳을 순회하며 액운을 막고 평안을 기원하는 전통 의식으로 진행됐다.

부산 북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학업 지원을 위해 선배 위원들의 후원으로 교재 20권을 지원받았다. 또한, 한의사로 활동하는 위원이 진로 설계 및 학업 준비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며 청소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긍정적인 미래 설계를 돕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는 우정봉사단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2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라면은 취약계층, 특히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우정봉사단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비석골풍물단이 주관한 병오년 지신밟기 길놀이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을의 발전과 안녕, 주민들의 건강과 화합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으로, 풍물단의 흥겨운 공연과 함께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구포1동장은 지신밟기가 이웃 간 정을 나누고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소중한 전통문화임을 강조했으며, 비석골풍물단은 앞으로도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화합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 덕천3동이 건강 및 경제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간호직 주무관이 가정을 방문해 혈압·혈당 측정, 건강 상담,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 등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며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

자활기업 하우스스토리가 설 명절을 맞아 부산 북구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하우스스토리는 2015년 설립되어 건축 및 인테리어 공사, LH 수선유지 사업 등을 운영하며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으며, 부산 북구지역자활센터는 5개 자활기업과 17개 자활사업단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부산 북구가 구포역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하여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