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북구가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북구 청년 취업 희망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국내외 우수 기업의 전·현직자 17명이 멘토로 참여하여 170여 명의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와 진로 멘토링을 제공했다.

부산 북구는 도시철도 구포역 감동진갤러리에서 6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북구 노을 및 야경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북구의 아름다운 노을과 야경 사진을 통해 지역의 숨은 매력을 알리고 시각적 힐링을 제공하며,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와 바르게살기위원회가 구포1동 '꽃동산'의 노후된 철제 현판을 내구성 높은 석재 현판으로 교체하고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현판 교체는 도시미관 개선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 제공을 목표로 하며, 송명애 부위원장의 기증으로 이루어져 의미를 더했다. 구포1동은 앞으로도 아름다운 동네 가꾸기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부산 북구 만덕1동행정복지센터와 홍콩반점0410 부산만덕점이 협력하여 매월 취약계층 2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외식 쿠폰을 지원하는 나눔 사업을 7월부터 시작한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으로 외식 기회가 부족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부산 북구 만덕2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현관·창문 방충망 설치 및 수리 사업을 추진하여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부산 북구가 저출생 위기 극복과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직원 220명을 대상으로 '출산지원정책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사회의 긍정적 인식 확산과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며, 부산시와 북구의 출산지원정책을 홍보했다.

부산 북구 만덕3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율방재단이 덕천천 일원에서 청렴 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청렴 의식 제고와 현장 중심의 청렴 실천 분위기 확산에 중점을 두었으며, 하천 주변 안전 점검도 병행하여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부산 북구가 관내 고등학교와 함께하는 '단체 헌혈 릴레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낙동고등학교 97명의 학생이 생애 첫 헌혈에 참여했다. 이번 사업은 혈액 부족 사태 해소에 기여하고, 청소년들의 지속적인 헌혈 참여를 독려하는 데 목적이 있다. 7월 3일 삼정고등학교로 이어지는 헌혈 릴레이는 관내 7개 고등학교 완주를 목표로 한다.

부산 북구는 무료급식소 '사랑나눔의 집' 이용자를 대상으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복지코너'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급식 대기 시간을 활용해 건강 인식 제고, 질환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지원하며, 치매 선별검사, 예방 상담,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 상담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별도 방문 없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상담받아 건강 증진과 질환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8명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긴급지원제도 이해 증진과 신고의무자 역할 강화를 목표로, 신고 절차, 지원 기준, 발굴 사례 등 실무 중심 내용을 다뤘다.

부산 북구는 9일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아 56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 뮤지컬 「들썩들썩 정글숲」 공연을 2회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안전교육과 일상생활 위험 대처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여 어린이 안전의식을 높이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했다.

부산 북구 만덕3동 행정복지센터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과 치매 인지검사를 실시하여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예방 및 상담 방법, 인지검사 체험 등을 포함하며, 전문적인 복지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