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북구는 '2025년 제6회 낙동독서대전'의 주제를 '책 숲에 펼치는 메아리'로 선정하고,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덕천도서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독서대전은 지역 독서공동체 의견을 반영하여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책 이야기를 다양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는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동네방네 마음이음" 사업을 금곡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진했다. 이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활동으로, "찾아가는 복지한마당"과 연계하여 홍보부스 운영, 복지상담 등을 제공했다. 북구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는 지난 25일 북구지역자활센터에서 신규 자활근로 사업 참여자 15명을 대상으로 자활사업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자활사업단 운영 현장을 체험하며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얻었다. 북구지역자활센터는 참여자들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자활사업장을 운영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북구는 하반기에도 부산희망터지역자활센터에서 자활사업장 현장 체험 교육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는 낙동강 생태계 복원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구포어촌계와 함께 동남참게 수산종자 18만 8000마리를 낙동강 구포대교 인근에 방류했다. 갑폭 0.7cm 내외의 건강한 종자로, 수산종자 전염병 검사를 마친 개체다. 동남참게는 낙동강 인근 지역의 중요한 소득증대용 수산자원으로, 북구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127만 마리 이상의 동남참게를 방류했으며, 앞으로도 어업인 의견을 반영하여 지속적인 방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 북구 구포3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1인 가구 대상 '이웃 멘토링 결연식' 및 '근골격계 질환예방·통증관리 교육' 실시

부산 북구 덕천1동, 홀로 사는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나들이 행사 『언제나 이팔청춘』 개최. 영도 태종대, 카페, 아르떼뮤지엄 방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 얻어.

부산 북구 덕천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3일 전북 군산시 경암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방문하여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청사 유휴공간 활용 사례 등을 견학하고, 군산시의 문화와 자연을 탐방하며 견문을 넓혔다.

부산 북구는 6월 21일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대학 입시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남구청 인터넷 강의 입시전략 강사 윤한울, 수학 강사 정준교 강사를 초청하여 수시전형 분석, 고교학점제 대비 방안, 등급별 수학 공부 전략 등 입시 핵심 내용을 설명했다. 사전 신청으로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북구는 이번 설명회가 수험생과 학부모의 대입 방향 설정과 입시제도 대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부산 북구, 여름철 사회적 고립 위험 1인 가구 대상 실태조사 착수. 고독사 예방 위해 3개월간 지역 인적안전망 활용, 잠재적 고립가구 발굴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예정.

부산 북구는 20일 기후변화체험교육관에서 '2050 탄소중립 워크숍'을 개최하여 탄소중립의 중요성과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워크숍에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협력 및 정책 공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부산 북구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는 4월 22일부터 6월 23일까지 8주간 취약계층 대상 '덕삼이네 배움터' 프로그램을 성료했다. 스마트폰 활용 교육, 숟가락 난타, 웃음 코칭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디지털 리터러시 향상과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부산 북구, 화명 장미공원에 기후위기시계 설치… 탄소중립 실현 위한 주민 인식 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