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는 우수기 대비 선제적 방재 활동으로 자율방재단과 함께 승수로 정비 및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약 1톤의 폐기물을 수거하고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 안내, 위험 요소 신고 등 예찰 활동을 병행하여 침수 피해 예방에 힘썼다.

부산 북구 청년 복합문화 창작공간 SPACE 119 입주 예술단체인 극단 아티가 제44회 부산연극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며 지역 예술계에 큰 성과를 알렸다. 극단 아티의 작품 'NULL'은 경연 부문 최고상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으며, 부산연극협회 비회원 극단 최초 수상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또한, 박성준 연출자는 희곡상을, 배우 박소윤은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연기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북구는 앞으로도 SPACE 119를 중심으로 청년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 만덕3동 행정복지센터는 만덕 1·2·3동 행정복지센터 및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만덕지구 난제 해결을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복합적인 복지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여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의 안정된 일상생활 지원을 목표로 했다. 회의에는 17명이 참석하여 장애인 위기가구, 저장강박 세대 등 다양한 사례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례 발굴과 맞춤형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부산 북구가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자원과 연계한 '2026년 희망교육지구 학교공모사업'을 4월부터 본격 운영하며, 7개 학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12월까지 진행한다. 특히 금창초는 지역 공공기관 및 문화예술공간 탐방을 통해 학생들의 지역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내 마트와 편의점을 '이웃연결상점'으로 지정하여 고독사 예방에 나섰다. 이들 상점은 위기 징후 가구를 발견하면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하고, 제보된 가구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부산 북구 구포2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단체 회원들이 구남로 일대에서 도시환경정비 활동을 펼쳐 쓰레기 무단투기 구간을 정비하고 보행에 지장을 주는 수목 가지와 적치물을 제거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부산 북구가 5월 1일부터 '지구의 열을 식히는 1.5℃의 약속' 사업을 통해 구민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고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유도한다.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인증샷을 제출한 참여자 중 우수자 100명에게 종량제 봉투를 지급하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일상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가 장애인 및 노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자신있게 터치터치!'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기본 기능 활용부터 시작해 키오스크, 무인민원발급기 이용법,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까지 실생활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과 안전 의식을 높일 예정이다.

부산 북구가 고유가 시대에 구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안내를 시작했다. 행정안전부 국민비서 '구삐' 서비스를 통해 지원 대상 여부와 금액을 미리 확인할 수 있으며, 네이버, 카카오톡 등 20개 모바일 앱과 국민비서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다만, 알림 수신 후에도 별도의 신청 절차가 필요하며, 지원금 안내를 사칭한 금융 사기에 대한 주의가 당부된다.

부산 북구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덕천 젊음의 거리에서 '청춘 On Air' 버스킹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거리 공연의 장점을 살려 주민들에게 문화적 휴식과 상권 활력을 제공했으며, 스트리트 드러머 KIMU와 인디밴드 버닝소다가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부산 북구 구포2동 행정복지센터가 연제구 연산1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복지 서비스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이번 교류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방안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맞춤형 복지 서비스 실현을 위한 협력을 다졌다.

부산 북구 구포2동 행정복지센터가 서무결베이커리와 함께 '365일 달콤한 하루' 사업 협약을 맺고, 지역아동센터, 장애인 복지시설, 취약계층 가정에 케이크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