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북구 화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욱수)는 지난 2월 26일 화명3동 주민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회와 공동으로 ‘화명3동 장미마을 효(孝)드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관내 어르신 100여명을 모시고 화명3동 풍물단 등 주민자치 동아리의 다양한 문화공연과 한국힐링 문화공연단에서 레크레이션을 진행하였으며, 점심식사로 떡국과 다과를 대접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마을에서 이웃과 소통하는 좋은 기회가 되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가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욱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문화와 나눔이 있는 ‘장미마을 효(孝)드림 한마당’을 통해 관내 어르신들께 즐거운 추억을 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 북구 구포1동 주민센터(동장 지규태)에서는 주민들에게 사회복지 정보를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집중 발굴을 위하여 ‘구포1동 희망톡’ 모바일 복지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포1동 희망톡’ 은 시간과 장소에 제약 받지 않고 24시간 문의, 신고 접수 할 수 있으며, 접수된 문의사항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간 1:1 채팅 상담 이나 전화 상담으로 답변을 제공한다. 상담결과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즉시 현장 방문을 하여 생활실태 및 복지욕구를 파악하여 적합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지규태 구포1동장은 “모바일 복지센터 희망톡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쉽게 행정기관을 이용할 수 있는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구포1동 어느 주민도 누락되지 않고 사회복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25일 북부산 새마을 금고(이사장 박태익)에서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성금(5백만원)과 성품(라면 225박스)을 ‘희망나눔 사업' 추진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덕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주축으로 진행하게 될 ‘희망나눔 사업’은 고독사 예방을 위해 독거어르신 40세대에 건강음료 지원과 거동이 불편한 1인 중증(시각, 뇌병변) 장애인 등 10세대에 리모컨으로 현관 도어락 잠금 해제를 할 수 있는 ‘주택편의 리모컨 도어락’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주택편의 리모컨 도어락 설치 지원’ 사업은 평소 집에 방문객이 찾아 왔을 때 거동 불편으로 빨리 방문객을 맞이하지 못하거나, 집안에서의 급한 이동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덕천3동 안화준 동장은 “북부산 새마을금고에서 작년에도 1천만원의 성금을 기탁한데 이어 올해에도 성금과 성품을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희망나눔 사업으...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3월4일 2019년 북구 우수납세자로 선정된 2명(법인 1명, 개인 1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우수납세자는 성실납세자에 대한 예우를 통해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지역사회에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18년 12월 19일 제정된 ‘부산광역시 북구 모범납세자 예우 및 지원 조례’에 따라 선정됐다. 올해 우수납세자는 최근 3년간 구세를 납부기한 내 일정금액(법인: 매년 1천만 원 이상, 개인: 매년 2백만 원 이상)을 성실히 납부한 주민들 중에서 법인은 북부산새마을금고(이사장 박태익), 개인은 방성필님(미래로병원)이 선정되었다. 우수납세자로 선정되면 1년간 구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2년간 구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2년간 1회에 한해 징수유예에 따른 납세 담보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우수납세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사회적으로 우대받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납세자 편의시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가 한국지방자치학회와 한국일보가 행정안전부 후원을 받아 실시한 ‘2019년도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자치구 부문 종합 8위를 차지하여 2년 연속 우수 자치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전국 69개 특‧광역자치구를 대상으로 행정서비스 평가 50%, 재정역량 평가 30%, 주민평가(설문조사) 15%,대한민국지방자치경영대전 결과 5% 반영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부산 북구는 행정서비스 8위, 재정역량 7위 등 우수한 성적을 차지하여 높은 경쟁력을 보였다. 행정서비스 평가항목은 보건복지, 일자리경제, 문화관광, 안전, 교육 등 5개 분야로, 안전(10위), 지역경제(14위) 분야에서 평균 이상의 성과를 거둔데 이어 지난해 민선7기 출범과 함께 북구의 핵심 공약으로 추진해온 교육 분야(8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재정역량 평가 내 지방보조금 비율 분야에서도 높은 성적을 거두어 2018년 기준 17위에서 올해 4위로 순위가 수직 상승하였고...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식품제조 정보공유방 ‘통통 로드(通通 Road: ‘소통하며 통하는 길’이라는 의미)’라는 모바일커뮤니티(네이버 밴드)를 3월 중 구축하여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품제조·가공업은 식품을 제조·생산하여 전국으로 유통, 판매되는 만큼 영업자가 숙지하여 할 관계 법령 및 고시, 지침 등이 다양하나, 수시로 제·개정되는 법령 등을 현업에 종사하는 영세한 식품제조, 가공업 영업자가 전부 파악하는 데는 실질적으로 한계가 있다. 이에, ‘통통 로드’라는 모바일커뮤니티를 구축하여 각종 법령과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정보의 비대칭성(특정한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 상황)으로 인한 영업자의 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접근성이 용이하고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모바일커뮤니티 구축으로 식품제조, 가공업 영업자와 각종 정보들을 신속히 공유함으로써 행정서비스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자발적 ...

부산 북구 덕천3동행정복지센터(동장 안화준)는 올 1월부터 매월 저소득 취약계층 5명에게 목욕쿠폰을 지원하는 ‘광(光)내는 하루’ 목욕서비스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덕천3동 찾아가는 복지전담팀의 자원 개발로 새한탕(대표 서미옥)에서 목욕쿠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매월 초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목욕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추천하고 그달 말일까지 희망하는 시간에 목욕탕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목욕서비스 대상자로 선정된 김모씨(85세)는 “자녀들도 데리고 가지 않는 목욕탕을 혼자 가라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 함께 갈 수 있도록 해주고, 더구나 설 명절 전에 갔다 올 수 있어 너무 고맙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새한탕(대표 서미옥)에서는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건강한 생활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 많은 지역주민들이 나눔 실천에 동참하여 따뜻한 동네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 북구 만덕3동주민센터(동장 이일호)에서는 지난달 30일 만덕종합사회복지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하여 만덕동 그린코아사거리 감동진 온기나눔터에서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하는 이동복지상담소’를 운영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평소 행정기관이나 복지시설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2019년 달라진 복지사업과 개편된 복지제도를 안내하였으며, 사각지대 가구 유형이 기재된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또한 추운 날씨에 몸을 녹여줄 따뜻한 차를 제공하며 이웃관계 개선 실천운동인 ‘인사나누기’ 캠페인을 펼쳐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일호 만덕3동장은 “정기적으로 주민에게 다가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소통하고 배려하는 복지문화를 조성해나가겠다. 겨울철 추운 날씨로 인해 더욱 힘든 어려운 이웃에게 주민들이 함께 도움이 되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정명희 구청장)는 지난해 11월 20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희망2019나눔 캠페인’을 활발히 전개하여 전년대비 118%인 343백만 원의 이웃돕기 성금‧품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이웃돕기 성금 및 현물은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우리 이웃들을 생각해주신 구민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성공적으로 캠페인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북구에서는 나눔 캠페인에 협조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현수막을 구청 본관 건물에 게시하였다.

부산 북구 정명희 구청장은 지난 30일 동행정사무장과 소통하는 톡톡회의에서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시작한 환경 운동으로, 이번 참여는 문석진 서대문구청장과 김대근 사상구청장 지목으로 이뤄졌다. 북구는 환경보호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구청에서 우산빗물제거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사무실에서는 1회용 종이컵 대신 개인 컵 사용, 폐현수막 활용 장바구니 나눔 사업, 각종 행사시 재활용품 분리수거함 대여 등 1회용품 줄이기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상가밀집지역에 버려진 테이크아웃컵을 수거해오는 주민에게 종량제봉투 교환 사업을 시행하고,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원절약 의식고취를 위한 4R환경체험교실 운영, SNS를 활용하여 주민들이 손쉽게 재활용품을 분리배출 할 수 있도록 분리배출 요령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에 직원들과 ...

부산 북구 덕천2동 주민센터(동장 정현주)에서는 지난 25일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손에 손잡고 동네한바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맞춤형복지팀, 홀로어르신 사랑나눔 봉사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주세요! 알려주세요! 어려운 우리 이웃”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유동인구가 많은 덕천역을 중심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주민들에게 홍보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겨울철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고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이 주변에 있는 경우에 동주민센터로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부산 북구 만덕2동주민센터(동장 박종운)에서는 올해부터 만덕2동으로 전입신신고를 하는 세대에 만덕2동의 지도가 그려진 손수건을 배부한다고 밝혔다. 마을지도 손수건은 지난 2018년 ‘행복마을 만들기’ 공모사업비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만든 만덕2동 홍보물품 중의 하나로, 새로 만덕2동에 터를 잡는 주민들에게 지역 친밀감을 높이고 따뜻한 마을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마련했다. 마을지도 손수건과 더불어 만덕의 주요명소와 각종 생활 정보가 기재되어있는 만덕2동 소개 리플렛도 방문민원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만덕2동 박종운 동장은 “주민들이 함께 아이디어를 내어 만든 손수건인 만큼 만덕2동에 새로 전입하는 분들에게 의미있는 선물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