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가 공유경제를 통해 지역의 주차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북구는 지난해 지역 내 소재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지식산업센터, 선거관리위원회와 협약을 통해 주차장을 주민들에게 개방한 데 이어 1월 15일 덕천1동에 위치한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학장 이성식)와 주차장 개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는 교내에 진입로를 활용, 주차공간 12면을 추가 설치하여 40면을 주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북구는 주차공간 추가 설치와 주차관제기 설치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보조하기로 했으며 공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주민을 대상으로 이용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11일 북구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와 마을공동체, 축제 참여자, 축제관심주민, 축제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민의 꿈과 함께하는 행복한 축제 워크숍’이라는 주제로 축제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리멘코리아 성현무 감독의 ‘축제의 구성과 특성’ 강좌와 축제참여자들의 ‘구포나루축제에 바란다’라는 주제의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1월 11일부터 1월 25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3회로 진행할 이번 아카데미는 공동체별, 단체별 축제참여방안과 아이템을 제안하고 토론함으로써 낙동강 구포나루축제를 주민주도의 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북구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인 정명희 구청장은 “이번 아카데미는 축제 각 분야의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주민참여 발표를 통해 주민 축제전문가를 양성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그동안 배운 지식과 역량으로 앞으로 개최할 제8회 구포나루축제를 비롯하여 다양한 행사에 마을공동체와 주민들께서 주도적으로 참여해 주...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제274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1월4일 롯데마트 화명점 일원에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신문고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는 북구청 안전총괄과를 비롯하여 북구자율방재단, 안전모니터봉사단, 북구 안전보안관 등 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신문고 홍보 리플렛과 한파대비 핫팩 등 홍보물 1,000부를 배부하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또 관내 주요 다중이용시설인 북구문화빙상센터의 비상시스템 대응체계, 소방‧전기 등 시설물의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현장점검도 실시했다. 북구청 관계자는 “최근 한파와 건조특보로 화재의 위험성이 커지고 있으므로 화재예방에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부탁드린다. 또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하여 적정 체온을 유지하고 한파특보 발효 시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수칙을 준수하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19 부산 북구는 2019년 기해년 (己亥年) 새해 업무 첫날, ‘내 삶에 힘이 되는 청렴 북구’를 실현하기 위해 전직원이 '청렴서약식'으로 업무를 시작하였다고 밝혔다. 1월 2일 시무식에서 정명희 북구청장 이하 전직원은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금지 서약”으로 청렴도 향상을 위한 내부 결의를 다지고,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구민으로부터 신뢰 받을 수 있는 청렴한 조직이 될 것을 서약했다. 정명희 구청장은 “새해 첫다짐, 청렴 결의를 통해 2019년 구민에게 힘이 되는 청렴한 북구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 덕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서옥원)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실시하는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덕삼이와 함께하는 친구 만들기’ 사업을 지난 19일부터 시작하였다고 밝혔다. ‘덕삼(덕3)이와 함께하는 친구만들기’ 사업은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지지체계 형성을 위한 사업의 취지와 목적을 인정받아 선정되었다. 올해 12월부터 2019년 4월까지 관내 중․장년층 이상의 1인 고독사 위험군 22세대에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만든 반찬을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사항을 모니터링 함으로써 관계 형성을 통해 사회적 돌봄 강화 및 고독사 예방에 노력할 예정이다. 사회적 고립감 및 우울감이 높아 식사 등을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남성 14세대, 여성 8세대를 선정하였으며, 월 2회 총 10회 사업으로 진행하게 된다. 훈제오리 불고기, 탕수육 등 평소 혼자 만들어 먹기 힘든 음식으로 메뉴를 구성하였으며, 지난 19일에는 첫 메뉴로 김장 김치와 파김치를 만들어 전달했...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겨울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이 잠시라도 추위를 피해 갈 수 있도록 지역 내 버스정류장 5곳에 바람막이를 설치했다고 12월14일 밝혔다. 바람막이는 시야를 가리지 않게 투명한 비닐을 사용해 가림막을 설치하고 미닫이문을 달아 칼바람을 피할 수 있게 만들었다. 겨울 이미지를 살려 눈 문양을 새겨 넣고 ‘감동진 온기 나눔터’라는 이름도 붙였다. 주민들의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충분한 공간이 있는 화명동 와석정류장 양쪽, 덕천교차로 일원, 만덕그린코아 사거리 등 버스정류장 인근 별도 공간에 견고하게 설치됐다. 정명희 구청장은 “주민들이 추위에 떨며 버스를 기다리는 모습이 참 안타까웠는데 바람막이가 설치돼 마음이 조금 놓인다”며 “기존 쉘타에도 확대 설치하여 생활 밀착형 행정을 적극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여름에도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관내 횡단보도 29개소에 ‘감동진 그늘막’을 설치하여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11일 전국 최초로 ‘사인블록(sign block) 옐로 카펫’을 화명3동 소재 명진초등학교 정문 앞 횡단보도에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사인블록(sign block) 옐로카펫’이란 문자나 아이콘 등이 삽입된 기능성 블록을 옐로카펫이 설치되는 바닥체에 시공함으로써 보행자가 알아야 할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시인성을 극대화하여 운전자와 보행하는 어린이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로를 제공할 수 있는 신개념 옐로카펫이다. ‘아동이 안전한 마을만들기’ 프로젝트로 탄생한 옐로카펫 설치사업은 북구의 경우 2016년 주민(학부모), 학교, 학생이 함께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주민공동체 사업으로 시작하여 현재까지 옐로카펫 14개소, 노란발자국 51개소가 설치되어 있다. 북구 교통행정과는 2019년 부산시의 초등학교 옐로카펫 확대 설치 계획에 따라 지난 11월 초등학교, 관할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합동 현장점검을 완료하였고, 명진초등학교 시범 설치를 ...

부산광역시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부곡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허정빈)는 지난 12월6일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 어르신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패딩조끼 114벌을 금정구에 기탁했다. 부곡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매년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교복비를 지원하는 등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주민자치위원회 허정빈 위원장은 “올해는 맹추위가 예상되므로 어려움이 있으신 어르신께 패딩조끼를 지원해 건강하게 동절기를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내년에도 꾸준히 알차게 준비해 보다 많은 저소득층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부곡1동 류복자 동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하는 나눔의 마음이 있어 좀 더 훈훈하고 따뜻한 겨울이 될 것 같다. 앞으로도 주민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로 다가가겠다”라고 전했다.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최근 ‘윤창호법’의 국회통과와 음주운전의 폐해에 대한 사회적 공분 및 처벌강화 여론과 부산시의 음주운전 공무원에 대한 징계기준 상향에 발맞추어 북구 공무원의 음주운전 적발 시 고강도의 징계기준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공무원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면 혈중알코올 농도 0.1%미만은 견책에서 감봉, 알코올 농도 0.1%이상은 감봉에서 정직 처분으로 상향하여 적용한다. 또한, 지금까지 음주운전 2회 적발 때 ‘정직’, 3회 적발 때 ‘해임’에서 ‘파면’의 징계를 내렸으나 앞으로는 음주운전 2회 적발 때 ‘해임’, 3회 적발 때 ‘파면’ 처분을 적용하는 등 음주운전으로 인한 징계기준 12개 항목에 대한 징계수위를 최고의 수준으로 적용하여 처벌을 강화한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이번 징계기준 강화를 통해 그간 공직사회의 관대한 음주문화를 개선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선제적으로 음주운전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 만덕3동주민센터(동장 이일호)는 지난 11월 26일 겨울철 관심의 사각지대에 있는 1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주민들과 가장 가까이 접하고 있는 복지통장 13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교육은 만덕종합사회복지관 정신모 관장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었으며, ‘읍면동 복지 허브화 사업의 이해’라는 주제로 동 복지허브화(지역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사업에 대한 복지통장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만덕3동 이일호 동장은 “항상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는 복지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고독사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복지네트워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 화명2동 주민센터(동장 배한기)와 화명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손열)는 지난 11월24일 주민센터 일대에서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우리끼리 이웃마음 챙김’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우리끼리 이웃마음 챙김’ 행사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력 배분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600만원을 지원받아 추진되었다. 이번 행사는 이웃에 대한 무관심을 해소하여 주민들의 화합과 마을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고자 주민 주도의 재능 나눔 문화공연, 기부물품 모집 홍보, 먹거리 장터, 체험부스, 주민자치프로그램 ‘예술이 함께하는 커피 클래스’ 수강생들의 핸드드립 커피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재능나눔 문화공연에서는 화명초등학교 합창단, 화명초등어린이집, 초등학생 K-pop댄스팀, 복지통장팀, 양무리교회 청장년팀, ENG 주부 댄스팀 등 총6개 팀이 그동안 연습했던 합창과...

부산 북구(정명희 구청장)는 지난 27일 구청의 복지부서장 및 13개 동 맞춤형복지 사무장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2018년 고독사 예방대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고독사에 대한 심각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2018년 한 해 동안 복지부서와 동에서 추진한 다양한 예방사업을 점검하여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북구는 지난해 1인 가구 전수조사 이후 고독사 위험군 발굴을 위해 전입세대 복지상담을 강화하고 주거취약 및 폐지수집가구 등 지역별 특성에 맞는 테마 조사를 상시 추진하고 있다. 발굴된 위험군에 대해서는 洞 찾아가는 복지전담팀에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은둔생활을 하는 1인가구가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원예치료 「토닥토닥 행복정원」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였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고독사 예방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우리 주민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