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만덕천 열대야(10대야) 축제'행사가 오는 8월18일(토) 저녁 7시부터 만덕3동 만덕천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을공동체 ‘고치’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마을의 중심 공간인 만덕천을 문화의 장으로 활용하고, 주민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공유공간으로서의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2018년 부산광역시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사업'으로 추진하는 이 행사는 JT Family의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단편영화 상영(상영작 ‘내일’), 제11회 날라갈라쇼, 만덕천살리기캠페인 등 다양한 볼거리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언옥 ‘고치’ 공동체 대표는 “우리 지역의 소중한 하천인 만덕천에서 이웃과 함께 대야에 발을 담그고 공연과 영화를 즐기며 한여름밤 무더위를 이겨내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만덕천 살리기운동을 널리 알려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동참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마을공동체 ‘고치’는 사회적 가족을 이루자는 취지로 따...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8월10일 공창종합사회복지관 방과후교실 초등학생과 함께 구포만거리, 국수체험관 등에서 문화관광해설 프로그램인 '북구이야기 도보여행'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보여행은 공창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실시된 프로그램으로, 북구 명예문화관광해설사가 강사로 참여하였으며 지난 7월 13일부터 5회에 걸쳐 약 90여 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시행되었다. 북구의 숨은 명소를 찾아 명소와 관련된 이야기와 역사를 듣고 구포만세거리를 거닐며 “대한 독립 만세!”를 불러 그날의 함성을 기억하며 만세 운동을 재현해보기도 하였다. 이번 여행을 통해 학생들은 북구의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북구 구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한편, 구에서 10월까지 계속해서 운영하는 문화관광해설 도보여행 프로그램은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구포만세거리는 문화예술플랫폼에 방문하면 즉시 문화관광해설 ...

부산광역시 북구의 공사장 가림벽에 초등학생 어린이들의 미술작품이 전시되어 도심의 미술관으로 재탄생한다.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부산광역시 공사장 가설울타리 등에 대한 디자인 가이드라인’이 개정됨에 따라 초등학교 미술작품 등을 활용한 주민 친화적인 공사장 가림막 디자인을 공사장에 적용토록 8월6일 공고하였다. 보통 건축공사장의 가림벽은 천편일률적인 디자인과 각종 광고물로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북구는 관내 초등학생들의 미술작품을 전시해 가림벽의 디자인을 다양화하고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건축공사장의 안전과 도시미관 개선,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방침이다. 설치 대상은 20m이상 간선도로변 공공·민간 공사장, 5층 이상이거나 연면적 1,000㎡이상인 공공·민간 공사장 등에 적용될 예정이며, 8∼9월 관내 초등학교의 협조를 받아 학생들의 미술작품을 확보하여 공사장에 설치할 예정에 있다.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8월3일 북구 문화빙상센터(실내빙상장)에서 교보생명보험주식회사 주최, 대한빙상경기연맹 주관으로 개최된 제 34회 교보생명컵 꿈나무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제 34회 교보생명컵 꿈나무 체육대회는 지난 8월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운영되었으며, 피겨 및 쇼트트랙 종목에서 전국 초등부, 유치부 선수 905명이 출전해 개인전과 단체전 경기를 펼쳤다. 또한 체육대회 임원 및 가족 2,260여명 등 3,000명 이상의 방문객을 맞이하여 호황을 이루었다. 한편, 이번 꿈나무 체육대회 개최와 발맞추어 북구에서는 관람객들에게 구의 관광명소를 소개하고자, 문화빙상센터 1층에서 '북구 어디까지 가봤니?' 라는 관광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홍보 부스에서는 종합가이드북 등 관광 홍보물을 배부하고 유물전시관 해설 투어 및 만덕동 레고마을 모형 배지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하여 관광지 홍보에 앞장섰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이번 대회 참가를 위해 전국에서 우리 ...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김영희)는 '따뜻한 한끼'사업을 통해 꿋꿋이 사랑이 넘치는 마을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 사업은 2018년 2월부터 동협의체 위원들이 발굴한 음식점, 부식가게, 과일가게 등식생활 관련 나눔가게 12개소(전체20개소)와 결식우려 세대 20명을 연결하여, 매주 금요일마다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음식을 수령 후 가정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돌아보며 사랑을 전하는 만덕1동의 특화사업이다. 밑반찬을 받고 있는 허OO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반찬 만드는 일도 쉽지 않은데 이렇게 맛있는 반찬을 매주 직접 가져다 주셔서 항상 감사히 잘 먹고 있다."며 연신 고마워 하셨다. 이날 나눔가게(가정)에서 준비한 불고기와 오이냉국, 물김치를 전달해 드리고 충분한 수분 섭취 등 폭염대비 행동요령 안내문을 전달해 드리기도 했다. 만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면서 직접 밑반찬을 만들어 지원해 주시는 원재명 위원은 “반찬을 ...

부산 북구는 민선 7기 출범에 따라 지난 8월1일자로 북구청 경제진흥과 내에 동물보호팀을 새로이 신설했다. 동물보호팀은 6급 팀장을 포함 3명으로 동물보호에 대한 구민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동물 보호 시책을 추진하고, 지역 현안 중 하나인 구포가축시장 문제를 전담하게 된다. 앞서 지난 7월24일 구포가축시장 상인과의 공식적인 첫만남을 가져 업종전환에 대한 뜻을 모으기도 했다. 북구청은 그동안 구포가축시장 테스크포스(TF)를 구성하여 구포가축시장이 열악한 주변환경과 주민의식 변화에 따른 장단기적인 환경정비 및 업종전환을 지원하기 위하여 노력해 왔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앞으로 동물보호팀은 구포가축시장 상인들과 동물보호단체와의 지속적인 만남을 통하여 서로 공감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주력함은 물론, 새로 개편되는 부산광역시 동물보호팀 동물보호단과 농림축산식품부 등 여러 기관과 연계를 통하여 실질적인 지원책을 강구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밤이 되면 구포시장 앞 공영주차장 외벽은 미디어아트 전시장으로 탈바꿈한다. 부산광역시 북구는 노후된 대리천 공영주차장을 리모델링 하면서 전면부와 주차장 맞은편 기찻길 옹벽에 미디어 파사드를 설치하였다. 미디어 파사드(Media facade)는 건축물 외면의 가장 중심을 가리키는 '파사드(facade)'와 '미디어(Media)'의 합성어로, 건물 외벽 등에 LED 조명을 설치해 영상콘텐츠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주간에는 일반적인 주차장 건물처럼 보이지만 야간에는 건축 외벽 자체가 디스플레이 공간이 되어 미디어 아트의 작품을 보여줌으로써 북구에 부족했던 공공미술의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게 되었다. 경관조명과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미디어 파사드는 도시의 건축물에 시각적 아름다움을 줄 뿐만 아니라 단조로운 도시환경에 새로운 재미를 줄 것이며 나아가 북구 구포시장의 새로운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8월 1일부터, 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일몰 후 밤 10시 20분까지...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정명희)가 폭염으로 인한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집단식중독이 발생할 우려가 높다고 판단, 집단급식소 44곳에 대해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북구는 식품업무 전담공무원 4명으로 특별점검팀을 구성해 7월 2일부터 30일까지 기업체, 사회복지시설, 의료기관 등의 집단급식소와 위탁급식영업소를 방문해 지도·점검을 진행했다. 점검팀은 각 시설에서 ATP(세균오염도) 측정기를 활용해 위생 상태를 파악하고 무허가․무신고 제품의 사용 및 보관 여부, 영업자․종사자 건강진단 및 위생교육 실시 여부, 위생모 착용 여부, 유통기간 경과제품 보관 여부, 보존식 적정관리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특별 점검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곳은 없었으나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준수사항과 올바른 손 씻기 요령 등을 홍보하고 계도하였다. 황영현 북구청 환경위생과장은 “집단급식소 특별점검은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지고 집단급식소 종사자들의 위생관념이 해이...

부산광역시 북구청은 폭염 속에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위해 대책마련에 나섰다.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7월24일 간선도로 가로청소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환경미화원 74명과 간담회를 가졌고 그 자리에서 현장근로자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에 정명희 구청장은 연일 전국적인 폭염 특보가 발령 중임으로 현장에서 고생하는 근로자들이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않도록 아이스조끼 등을 긴급 지원할 것을 당부하였고 북구청 청소행정과에서는 환경미화원 74명에게 아이스조끼와 그늘막 모자를 7월말까지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위해 마련하기로 하였다. 또한, 부산 북구청 복지행정과에서도 가로변 녹지관리, 주차관리, 공원관리 및 재활용품 분리작업 등을 담당하고 있는 자활근로자 88명에게 아이스조끼를 전달 예정이다. 정명희 구청장은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늘 현장에서 폭염 속에서도 맡은 바 일을 묵묵히 수행하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현장근로자의 폭염으로 인한 재해예방을 위해 폭염특...

부산광역시 북구의회(의장 정기수)는 제227회 임시회를 7월 11일 개회하여, 7월 26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금번 임시회는 제8대 의회의 개원 이후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실질적인 첫 임시회로서, 초선 의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이고 철저한 자료 준비를 통해 안건을 처리하였으며, 원만하고 내실있는 임시회를 치뤘다는 평가를 받았다. 7월 11일 오전 11시 북구의회 본회의장에서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를 열어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선임의 건 등을 의결하였다. 이날 본회의장에는 한국여성유권자 부산연맹 북부지회 회원 20여명이 찾아 새롭게 변화된 의원의 의정활동을 참관하였다. 7월 12일부터 7월 16일까지 상임위원회별 2018년도 구정 업무보고를 청취하면서 북구의 주인인 구민이 원하는 메시지를 담도록 최선을 다하...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최근 촉발된 ‘라돈 침대’ 사태와 관련하여 자연 방사선 물질인 라돈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을 덜어 주기 위하여 가정용 라돈 측정기 20대를 구매하여 부산시 구·군에서는 처음으로 7월 30일부터 주민들에게 선착순으로 무료 대여해 준다고 23일 밝혔다. 가정에 라돈 검출이 의심되는 제품이 있을 경우 거주지 동 주민센터와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후 방문하여 측정기를 대여하고 2일 이내에 반납하면 된다. 북구의 이같은 조치에는 구민 건강을 위협하는 생활환경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구정을 펼쳐나가겠다는 정명희 북구청장의 강력한 의지가 담겨있다. 한편, 라돈은 무색·무취·무미의 물질로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라돈 흡입이 흡연 다음가는 주요 폐암 원인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정명희)에서는 지난 7월20일 관내 의료급여 수급자 중 1인가구와 신규 수급자 2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독사 예방과 합리적인 의료 이용 유도를 위한 전문 교수 초청 정신건강증진 강연과 의료급여제도 교육을 실시했다. 양산부산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허성영 교수가 '우울증과 스트레스 관리' 라는 주제한 강연을 통하여 현대사회에 증가되고 있는 우울증,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 그 원인과 대처법을 제시하여 활기찬 긍정 마인드 부여로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정명희 북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약물 중복 및 과다 복용은 오히려 건강 악화 요인이 되므로 올바른 약물 복용으로 건강한 삶의 도모를 당부하였다. 북구청은 주기적인 건강증진 전문강연과 의료급여제도 교육을 통하여 수급자의 건강 증진은 물론 합리적인 의료이용 유도로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도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