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오는 7월21일 오후 4시부터 구포역 광장에서 ‘구포역전 부활콘서트& 감동진 프리마켓’ 행사를 개최한다. 슬럼화된 구포역 일원에 문화적 움직임을 통한 상설 공연을 추진하여 지역에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나아가 지역상권을 회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주 7월21일(토) 오후 4시부터 구포역 광장에서 지역 셀러와 주민이 참여하여 생활공예품과 중고물품 등을 판매하는 프리마켓을 열리고,이어서 6시부터는 지역학생과 일반 동아리 댄스팀이 모여 구포역 광장에서 춤을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한마당 행사를 진행한다. 이 외에도 북구 관광 홍보물과 관광 상품을 전시하고 관광서포터즈가 참여하는 홍보 캠패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된다.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부산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주관 “찾아가는 주민대학”에 구포역세권 문화공동체와 문화예술플랫폼 2개 공동체가 선정되었다고 7월16일 밝혔다. 찾아가는 주민대학은 7월 24일부터 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교육을 시작으로 북구 문화예술플랫폼에서 매주 1회 개최되며,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교육과 도시재생에서 마을리더의 역할에 대하여 이론과 스튜디오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북구는 지난해 구포이음 도시재생뉴딜시범사업에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 하반기 이후 사업이 본격 시행될 계획이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민제안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주민이 참여하는 구포이음 뉴딜시범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북구에 소재한 행복선원은 7월9일 구포1동(동장 지규태)을 방문해 무더운 여름을 대비해 선풍기 10대를 기부했다. 구포1동 지규태 동장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른신들과 선풍기가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기부해준 행복선원에 감사하며, 기부해주신 선풍기는 필요하신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북구청(구청장 정명희)은 구포동, 덕천동 원룸촌에 여성안심무인택배함을 설치하고 원룸출입문에 안심거울시트지와 112신고 순찰 간판을 부착하여 여성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원룸․다세대주택이 밀집되어 있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입구와 북구평생학습관에 여성안심무인택배보관함을 설치하고, 원룸 20채 출입문에 얼굴을 노출시켜 범죄욕구를 감소시키는 안심거울시트지를 부착하였다. 또한, 경찰이 순찰하는 지역이라는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112신고 순찰 간판도 설치하였다. 원룸․다세대주택 등은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방범시설이 부족하여 이번 사업을 통해 1인 거주 여성이 직접 택배를 수령하고, 또한 늦은 밤 귀갓길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주민들이 안전을 체감할 수 있을 때 더불어 행복감도 증가할 수 있으므로 안심택배보관함과 안심거울 설치 등과 같은 시...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3동 적십자봉사회(회장 강금옥)에서는 지난 7월6일 관내 저소득층 40가구에게 여름이불세트(총 600,000원 상당)를 지원하는 행사를 개최하였다. 강금옥 적십자봉사회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작지만 따뜻한 정성을 보탤 수 있어서 정말 뿌듯하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북구의 모든 관광정보를 압축하여 정리한 관광홍보 안내서 3종을 발간하여 배포한다고 7월2일 밝혔다. 관광가이드북 '북구를 거닐다'는 2011년도에 제작한 가이드북의 누락된 정보를 보완․재구성하였다. 이번 가이드북에는 구포만세거리 등 특정 거리를 돌아볼 수 있도록 권역별 도보여행지 8곳을 제시하였고, 각 명소와 숙소, 먹거리 정보를 함께 담았다. 코스맵북인 '북구를 만나다'에서는 4개의 테마별 추천 코스를 실어 북구만의 이야기를 따라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4절로 휴대가 간편한 북구관광지도는 교통편과 함께 ‘북구의 곳곳’ 등 주요 관광지와 문화콘텐츠를 수록해 북구를 한눈에 살필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북구는 7월부터 관광가이드북 3종을 김해공항 등 관광안내소와 북구의 각 주민센터, 관광 거점시설에 총 12,000부를 배부하게 된다. 북구 관광 홈페이지, 모바일 웹에도 디지털 파일을 게재하여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3동 사단법인 시랑골 복지후원회(대표이사 구자은)는 6월 22일 구포3동 주민센터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이번에 전달한 후원금은 10세대에 50만원씩 총 500만원이다. 시랑골 복지후원회는 2004년부터 같은 지역에 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된 단체로 주민으로부터 조성된 후원금을 바탕으로 그동안 매년 20명에게 50만원씩, 총 269가구에게 1억3천4백만원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랑골 복지후원회 구자은 대표이사는 “주민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을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뜻 깊은 곳에 쓸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후원회에 후원을 해주고 있는 지역주민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3동 초록누리봉사대(회장 김진태)에서는 6월20일 만덕 그린코아 사거리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활동에는 거리 구석구석 놓여 있는 선거 명함 전단지를 수거하고 아름다운 거리조성을 위해 페츄니아, 메리골드 등 여름화초도 심었다. 김진태 초록누리봉사대 대장은 “이번 환경정비 활동으로 인해 거리가 밝아져서 다행이다. 앞으로도 살기 좋고 깨끗한 만덕3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황재관)는 6월21일 민족통일 북구협의회 회원 20여명과 함께 행락철을 대비해 유원지에 대한 도시 일제대청소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금정산의 대표적인 하천인 대천천 상류에 위치한 애기소 계곡에 버려진 쓰레기를 깨끗하게 수거하여, 북구와 금정산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민족통일 북구협의회 회원들은 이날 산성로를 돌아보며 환경순찰을 하였으며 애기소 계곡에 버려진 약 1톤의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대천천 외에 13개 각 동 주민센터에서도 주요 간선로와 불결지역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북구에서는 매월 도시 일제대청소의 날을 추진하고 있으며, 민‧관 합동 환경순찰과 환경살리기 캠페인 추진, 환경정비 행사의 정례화를 통한 쾌적하고 살기 좋은 북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북구는 6월 1일부터 ‘복지방문지도 시스템’을 13개 동 전역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6월 5일 밝혔다. 북구는 복지방문지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올해 2월과 3월 두 달 동안 5개동에서 시범 운영을 하였으며, 시스템의 운영방향과 세부기능의 개선을 거쳐 6월부터 전면 시행에 들어갔다. ‘복지방문지도’는 복지와 IT기술을 결합시킨 것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시스템으로 관리하고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서울 서대문구가 2015년 3월 개발하였으며, 북구는 2017년 하반기에 서대문구와의 협약을 통해 복지방문지도를 도입하였다. 복지방문지도는 입력된 자료를 바탕으로 지도상에 취약가구의 위기도가 높은 경우에는 빨간색으로 표시되며 표시된 색상으로 그 시급한 정도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 복지방문지도 시스템은 ‘복지대상자 지도상 맵핑’, ‘위기도에 따른 방문주기 설정’, ‘주요 욕구 이력 검색’ 등의 기능을 갖고 있다. 먼저 ‘복지대상자 지도상 맵핑’ 기능은 복지담당 공무원이...

부산광역시 북구 덕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황동인)는 5월31일 저소득층 건강 증진을 위하여 관내 저소득 15명에게 종합건강검진권을 지원하였다. 덕천동 한사랑내과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좋은 취지에 공감하여 1인 30만원 상당의 종합건강검진권을 20만원에 할인 구매할 수 있었다. 황동인 위원장은 “평소 병원비 걱정으로 병원에 못 가셨던 저소득층 분들이 이번 기회에 종합건강검진을 하시고 건강한 일상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하였으며, 덕천2동 배수현 동장은 “종합건강검진을 통해 저소득층 분들이 건강을 증진하여 자력으로 빈곤에서 벗어나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 고 밝혔다.

알코올의존증과 분노조절장애를 가지며 쓰레기집에서 홀로 거주하는 한 주민이 구청의 도움을 받아 집안 청소를 하게 되었다. 부산 북구광역시는 지난 3월부터 저장강박으로 인한 위기가구를 돕기 위해 추진 중인 ‘희망으로 디자인하는 다복하우스’ 지원 사업의 대상자로 금곡동에 홀로 거주하는 58세 박 씨를 선정하여 5월31일 청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 씨는 정신과적 문제로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지 못하고 혼자 거주하면서 집안에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버리지 않아 일상적인 생활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외부의 도움을 거부하고 있었다. 북구는 박 씨를 다시 세상으로 나오게 하기 위해 1년 6개월을 연락하며 설득해왔다. 긴 노력의 끝에 북구 희망복지지원팀은 지난 4월 박 씨를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하여 꾸준히 관계를 형성해 나갔고 주거환경 개선 뿐 아니라 정서적 지지를 위한 상담 연계 등 맞춤형 복지 제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였다. 구 직원의 끈질긴 사례관리를 통해 마침내 박 씨를 설득하여 5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