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다복동 사업과 청소년의 지역사회활동 참여 활성화를 위해 북구 청소년문화의 집, 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2018년 청소년 기관∙마을 네트워킹 협약식’을 진행하였다. 세 기관은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공동사업에 대한 컨설팅 지원과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 간담회, 현장모니터링 등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북구 청소년문화의 집에 백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만덕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허환호 위원(북구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기관∙마을네트워크 공동사업을 통해 청소년기의 지역사회 활동에 자발적이고 건전한 사회성을 함양할 수 있는 역할을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3동 소재 해인어린이집(원장 한진숙)은 3일 구포3동주민센터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금 73만원을 시랑골복지후원회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은 해인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가 자체 아나바다장터 행사를 통해 조성하였다. 해인어린이집은 매년 아나바다장터 행사를 통해 모금된 수익금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으로 전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부금은 구포3동 시랑골복지후원회에서 구포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한 관내 저소득·취약계층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시랑골복지후원회 구자은 대표이사는 “작은 손으로 모아준 기부금을 관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껏 사용토록 하겠다”면서 기부금을 전달해 준 해인어린이집 학부모와 교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부산 북구 구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지규태, 박헌영)은 지난 2일 구포1동 주민센터(동장 지규태) 2층 회의실에서 팔순 홀몸 어르신 8명과 지역 독거노인 어르신 40여명을 초청하여 사랑나눔 생신잔치 ‘산수연’ 을 성황리에 열었다. 구포1동 지역 주민들이 작년부터 십시일반으로 모은 북구 희망애(愛)나눔 사업비로 진행된 이날 생신잔치는 지역주민들에게 경로의식과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 고독사 예방에 기여하고자 개최되었다. 행사에는 지역 독거노인 어르신 40여명도 하객으로 초대되어 함께 시간을 보냈다. 주민 스스로 발굴한 재능기부로 민요, 풍물 장구 등 다양한 공연을 펼쳤으며, 협의체 위원 등이 직접 만든 정성어린 생신 음식을 대접했다. 식 행사로 헌주(절), 케익커팅, 한복 입혀드리기, 장수사진 찍어 드리기 등이 있었고, 행사 공연은 주민자치프로그램의 洞 풍물단 장구, 구명교회‘우리동네오케스트라’협연, 경기민요, 초대가수 등 18명의 재능기부 공연이 펼쳐...

부산북구 창조문화활력센터에서는 지난 28일(토) 구포장날에 시장을 찾는 주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과 센터 홍보를 위한 ‘레트로 청춘파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창조문화활력센터 입주 공연 단체(3팀)와 핸드메이트 마켓(6팀)이 참가해 진행하였으며, 지역 주민에게 여러가지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센터에서는 차후로도 구포장날(3,8일)과 주말이 겹치는 날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공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북구 덕천2동 홀로어르신 사랑나눔 봉사단(단장 진정희)에서는 지난 27일 독거노인 집을 방문하여 올해 4번째 생일상 차려드리기를 진행하였다. 홀로어르신 사랑나눔 봉사단은 2011년부터 지역사회의 독거노인들을 월 1회 가정방문하여 1:1멘토링과 온누리상품권 월 15,000원(5,000원권 3매)을 6개월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금년도에는 독거노인 생일 대상자 중 월 1명에게 “생일상 차려드리기(생일상과 상품권 5만원 제공, 10만원 상당)”를 해 드리고 있다. 4월 대상자로 선정되어 생일상을 받으신 어르신은 “자식들도 연락이 뜸한 요즘에, 딸처럼 찾아와주는 봉사원도 너무 고마운데 이렇게 생일까지 챙겨주니 고마워 눈물이 날 지경이다.”라며 눈물을 훔치셨다. 해당 대상자의 멘토링을 담당하고 있는 봉사자는 “바깥 외출도 않으시고, 늘 집에 쓸쓸히 계시던 어머님이 웃으시는 걸 보니 마음이 좋다”라며 “점차 대상자들을 확대해나가면서 꾸준히 사업을 실시하면 좋겠다”...

부산광역시 북구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정수)에서는 지난 4월25일, 4월달에 생일을 맞이한 어르신 다섯분에게 생일잔치를 열어드렸다. 2016년 8월부터 관내 칠성반점(사장 최삼남)에서 매월 그달 생일을 맞으신 어르신 다섯분에게 식사를 제공해왔으며, 2017년 3월부터는 적십자 봉사회(회장 홍수금)에서 케익을 더하고, 올해 4월부터는 서울떡집(사장 김현희)에서 생일 떡과, 덕천3동 주민(김현자)이 생필품셋트를 추가지원하면서 생일상에 풍성함과 사랑을 더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떡과 생일케이크를 함께 먹으며 이웃들과 함께 교류할 수 있는 자리에 참석할 수 있어 너무 좋고, 자녀가 없어 축하를 받아 본 적 없는 나에게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와 후원해준 사장님들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 이정수 동장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지원으로 소외된 이웃에 감성을 더하는 따뜻한 주민 복지를 실현하여, ...

부산 북구 화명2동 주민센터(동장 배한기)는 지난 4월25일 관내 대형 슈퍼에서 어린이집 원생과 지역주민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 특화사업인 ‘힘내라! 응원박스 ’홍보 행사를 실시하였다. 화명2동은 작년부터 다복동 자체 특화사업으로 주민들의 자율적 기부로 모아진 기부물품을 관내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하여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자 『힘내라! 응원박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응원박스를 복지관, 대형슈퍼 등으로 이동·설치하여 지역주민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집, 복지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지역주민 등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이웃돕기는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의 작은 실천임을 몸소 보여주며, 당장 자신에게는 필요없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것들을 기부하는 데서부터 이웃 주민에게 삶의 희망을 전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화명2동 찾아가는 복지 전담팀은 나눔을 희망하는 주민들의 사랑과 관심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지역주민의 자율적인 나눔을 통해 ...

(사)부산북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한일우)는 지난 4월27일 북구장애인협회에서 주최하는 ‘제13회 중증장애인 행복한 세상나들이’ 행사에서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이용해 행사에 참석한 400여명의 중경증장애인에게 맛있는 비빔밥을 대접하였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3.5톤 트럭내부에 취사시설과 냉장 급수시설 등을 구비한 이동식 특수 개조 급식차량이다. IBK기업은행이 2013년 7월에 부산을 비롯한 전국 10개 자원봉사센터에 기증했다. 북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밥차 운영을 위해 구포 시온성교회와 협약을 맺고 독거노인 등 저소득 소외계층의 무료급식을 위해 2013년 9월부터 5년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4월27일 화명운동장 송림숲에서 펼쳐진 이날 행사에 참석한 많은 장애인과 자원봉사자들은 정성껏 마련된 비빔밥을 나누어 먹으며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간만의 바깥 나들이에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황재관)는 에너지 절약전문가(에너지 홈닥터)들이 직접 세대를 방문해 무의식적인 생활습관으로 낭비되는 가정 내 에너지 사용실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에너지 절약방법을 안내하는 에너지 홈닥터 사업을 시행한다고 4월25일 밝혔다. ‘에너지 홈닥터’는 관내 총 460가구를 직접 방문해서 ▲전력량 측정기를 사용해서 각 가정의 사용전력과 대기전력(사용하지 않고 낭비하는 전력) 진단 ▲불필요한 전력 소모량을 눈으로 보여주고 사용습관 변화를 통한 에너지 절약법 제시 ▲절전형 멀티탭 사용 등으로 대기전력 절감 방안 안내 ▲LED등 에너지 고효율 기기 사용 홍보 ▲탄소포인트제 안내 및 접수 등 저탄소생활실천 요령 안내를 통해 가구별 에너지 절약방법 제시, 에너지 절약 습관을 기르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현재 진단희망가구를 선착순 접수 중에 있으며 5월14일부터 접수된 순서대로 에너지 홈닥터가 컨설팅 전문가로 본격 활동할 계획이다.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기섭)는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는 고독사 예방을 위해 오는 5월 10일까지 관내 여관과 여인숙 거주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숙박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 안심(安心)메신저 활동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4월부터 구포2동 찾아가는 복지전담팀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여관과 여인숙을 직접 찾아가 투숙자의 복지욕구를 확인하고 안전확인을 통하여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였다. 또한 시설관리인을 ‘안심(安心)메신저’로 지정・위촉 하여 민간(여관 관리인)과 공공이 상호협력하고 연락체계를 구축하였다. 위촉장 수여받은 안심메신저(여인숙관리인)는 “여인숙에 오는 장기투숙자들은 대부분 형편이 어렵지만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몰라 항상 안타까웠다. 이웃을 도와줄 수 있게 되어 기쁘면서도 그들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아 책임감도 함께 느낀다. 역할을 충분히 숙지하여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구포2동 정기섭 동장은 “우리동은 향...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1동(동장 김나경)은 2018년 우리동네 배움터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내고장 만덕에서 꿈을 채우다’ 프로그램을 지난 4월21일부터 매월 셋째 주 토요일 7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내고장 만덕에서 꿈을 채우다’는 만덕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우리 마을 역사를 탐방하고 진로․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4월21일 만덕사지 탐방을 시작으로 석불사․레고마을 등 역사 탐방, 지역자원과 연계한 가죽공예 만들기, 요리교실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만덕1동 김나경 동장은 “만덕 지역 아동들이 우리 마을의 역사를 지역 어르신에게 직접 전해들으며 우리 마을 문화유산의 소중함과 애향심을 갖고 꿈․재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희)는 4월2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복지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산시 다복동 광역지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만덕종합사회복지관 정신모 관장이 강사로, 복지허브화 추진배경과 개념, 부산시 다복동 사업의 단계적 변화를 보여줌으로써 협의체의 역할과 방향성을 제시했다. 교육에 참석한 김영희 협의체 위원장은 “다복동 사업에 대해 더욱 잘 알게 되었고 협의체 위원으로써 자긍심과 책임감을 느끼는 시간이었다. 위원들 모두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협의체 활동을 해 나갈 예정이다” 고 말했다. 한편 만덕 1동은 다복동 권역형 일반동에서 기본형으로 확대 전환을 대비해 상반기 협의체 위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시작으로 하반기 다복동 선진동 견학을 계획하는 등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