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중구는 여름철 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 및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5월부터 9월까지 '바로콜' 신속방역반을 운영한다. 주민 신고 시 즉각 출동하여 맞춤형 방역 서비스를 제공하며, 민원 다발 지역 선제적 방역 및 보건소 방역반과의 협력을 통해 '청정 중구'를 조성할 계획이다.

부산 중구는 직원들의 안전 의식 고취와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이론 및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중구 보건소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부산 중구는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맞춰 관내 어린이집 2곳을 대상으로 영유아 특성을 고려한 전기 화재 예방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민관 합동 점검반은 보육실 콘센트 안전 커버, 누전차단기 작동 여부, 분전반 노후도 등을 점검했으며, 관계자는 전력 사용량 급증 시기 화재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부산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2026년 제1차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 31명 전원이 합격하는 100% 합격률을 달성했다. 센터는 검정고시 대비 수업, 학습 멘토링, 상담 등 다양한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청소년들의 학업 지속과 꿈 실현을 지원하고 있다.

부산중구청소년문화의집이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진행한 체험활동 프로그램 '오월의 청.신.호(好)'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래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실내 놀이 활동과 경주월드 방문 등 다채로운 체험으로 구성되었다. 참가 청소년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 소통 능력 향상, 질서 의식 함양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얻었다.

부산 중구는 2026년 행복수놓기 기획사업의 일환으로 주거 취약 세대 7가구에 온수기 설치를 지원하는 『따뜻한 내집, 온수기 지원』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이 사업은 지역 주민, 업소, 구청 직원의 후원금으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으며, 지원받은 세대들은 깊은 감동과 감사를 표했습니다. 중구는 앞으로도 주거 취약 계층의 삶의 의지를 지지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사업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부산 중구, 2026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1억 2,500만 원 확보. 중앙동 '40계단길'은 우수 상권 S등급 선정으로 1억 원 확보, 체류형 상권으로 고도화 추진. 남포동 노포골목은 신규 상권 선정으로 2,500만 원 확보, 관광굿즈 팝업스토어 운영 및 환경 정비 추진.

부산 중구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광복로 시티스폿 일원에서 주민 대상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홍보,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 배부, 지진 발생 시 행동 요령 안내, 풍수해·지진재해보험 안내 등이 진행되어 주민들의 재난 대응 능력 향상과 재산 피해 지원 제도 홍보에 힘썼다.

SK해운연합노동조합이 어버이날을 맞아 중구노인복지관에 240만원을 후원하여 지역 내 독거 및 저소득 어르신 70가구에 찜질팩을 전달했다. 김두영 위원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마음에 따뜻함을 전하고 싶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약속했다.

부산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의 달을 맞아 부산디지털고와 덕원중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전하는 한마디' 메시지 작성 활동을 통해 또래 간 공감과 위로를 나누며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실천했다. 학생회와 또래상담 동아리가 주도한 이번 캠페인은 또래 중심의 자발적 참여로 학교폭력 예방 인식 제고에 기여했다.

부산 중구 치매안심센터가 사하구 국립부산승학산치유의숲에서 치매 환자와 돌봄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돌봄 가족의 휴식 및 재충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오감 힐링 숲 산책, 꽃차 테라피, 싱잉볼 명상 등 다양한 산림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심리적 위안을 얻고 활력을 되찾았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한노인회 중구지회가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쳤다. 7개 자원봉사단 120명이 참여하여 대중교통 이용과 전기 절약을 홍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