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여행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부산관광패스가 출시 이후 31만 장 이상 판매, 165만 회 이용을 기록하며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맞춤 상품 구성 및 가맹점 확대 등의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경기도 OO시, 2년 연속 의료급여 재정관리 우수기관 선정! 206억 원 절감 달성, 포상금은 설 명절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 예정

부산 정관박물관, 개관 10주년 및 설맞이 행사 <10살, 생일잔치> 개최. 1월 25일부터 29일까지 기념공연, 선물잔치, 교육프로그램, 민속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좋거나 나쁜뱀' 교육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정관박물관 누리집 또는 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 접수.

부산박물관, <우리가 인디언으로 알던 사람들> 특별전 연계 북미 원주민 직조문화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1월 24일과 2월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박물관 교육실에서 위빙 티코스터 만들기 및 큐레이터 전시해설 진행. 오후 3시부터는 큐레이터와 역사나들이 연계 진행. 부산박물관 누리집 통해 회당 선착순 20명 모집, 성인 무료 참가.

부산시는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2025년 부산청년정책네트워크' 참여 청년 75명을 1월 20일부터 2월 2일까지 모집한다. 부산 거주 또는 활동하는 18~39세 청년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발된 청년들은 일자리, 주거, 문화·예술, 복지 및 정책홍보 5개 분과 중 하나를 선택해 활동한다. 2월 발대식 이후 시정참여교육, 분과별 숙의과정을 통해 정책의제를 발굴하고 9월 정책제안회를 통해 시에 제안할 예정이다. 올해는 정책제안 외에도 현장 방문 및 정책홍보 등 활동 영역을 확대하여 참여 청년들의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

부산국제음식박람회 및 부산마리나셰프챌린지대회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부산광역시지회, 대동대학교, (사)홍승스님의 사찰음식연구회, 부산우리음식연구회 관계자 등 총 5명이 부산국제음식박람회 유공 표창을 받았으며, (사)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 부산광역시지회 소속 2명이 부산마리나셰프챌린지대회 유공 표창을 받았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 100만원이 수여되었다. 해운대구와 사하구는 각각 음식점 컨설팅 지원, 노포 맛집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외식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미식 도시 부산" 활성화를 위한 이승훈 소믈리에의 와인 특강도 개최되었다.

부산시는 20일 '2024년도 음식문화개선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하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글로벌 미식 도시' 도약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중구와 해운대구가 최우수 기관으로, 강서구, 수영구, 사하구가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우수사례 발표 및 전문가 특강 등이 진행되었다. 시는 외국어 메뉴판 지원, 부산 음식 축제, '부산의 맛'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글로벌 미식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2024년 '설계의 경제성 등 검토(설계VE)'를 통해 31건의 건설공사 설계에서 559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설계 품질을 향상시켰다. 2006년 전국 최초 도입 이후 총 5,320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달성했으며, 2025년에는 43건의 건설사업에 대해 설계VE를 시행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탄소저감 기술기업의 금융지원을 위해 '2025년 탄소저감 기술기업 금융비용 전부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부산 소재 탄소저감기술 보유 중소기업 중 기술보증기금의 탄소가치평가를 통해 탄소감축량 산출이 가능한 기후테크 기업은 기업당 최대 5억 원의 운전자금을 2년간 이자 등 금융비용 부담 없이 대출받을 수 있다.

부산시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라이즈)' 시범사업을 종료하고 2025년 본 사업 시행을 앞두고 지역 발전의 중추 역할을 담당할 대학을 2월 7일까지 모집한다. 라이즈 사업은 대학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대학의 특성화 분야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부산시는 2월 말 본 사업 공고에 앞서 대학의 평가 부담 완화를 위해 사전 공고를 진행하며, 참여 대상은 부산시 소재 대학이다.

부산시,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 대상 '부산형 산후조리 경비지원사업' 시행. 출생아 1인당 최대 100만 원 현금 지원. 쌍둥이 200만 원, 삼태아 이상 300만 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산후조리원, 산모 진료비 사용 가능. 소득 무관, 부산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 2월 10일부터 정부24 또는 보건소 방문 신청.

부산시는 지역 중소 수출입 기업의 해외 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2025년 통상진흥계획'을 시행한다. 이 계획은 '글로벌 통상 허브도시 부산' 실현을 목표로, 수출 위기 관리, 시장 다변화, 무역 기반 시설 확충 등 3대 분야 12개 과제로 구성되어 약 50억 원을 지원한다. 특히 미국 트럼프 2기 출범에 따른 통상 정책 변화에 대응하고자 수출 위기 관리 시스템을 가동하고, 해외 물류비 지원, 수출 보험료 지원 등을 통해 기업들의 수출 애로를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시장 안정과 잠재 시장 성장을 동시에 추진하는 '안성맞춤' 전략을 통해 수출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꾀하고, 디지털 수출 기반 확충에도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