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2025년 부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 참가 숙련기술인 모집. 4월 7일부터 11일까지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등에서 50개 직종으로 개최. 부산 거주 6개월 이상 또는 부산 소재 단체 3개월 이상 소속된 사람 참가 가능. 입상자는 메달, 상금, 전국기능대회 참가 자격 부여 및 기능사 시험 면제 혜택.

박형준 부산시장은 라스베이거스에서 미래형 터널 교통 시스템 '베가스 루프'를 체험하고 부산형 급행철도(BuTX) 등 미래형 도심 교통 체계 구축 의지를 밝혔다. BuTX는 가덕도신공항에서 오시리아까지 지하 대심도 터널로 연결하는 친환경 수소 열차 사업이다.

부산시, CES 2025 참가기업 ㈜랩오투원, ABB 그룹 및 데크하우스 커뮤니케이션즈와 수출계약 체결. 박형준 시장, ABB 그룹 아시아 지역본부 부산 이전 제안 및 투자 촉진 지원 시책 공유. ㈜랩오투원, ABB 그룹과 3년간 12만 달러, 데크하우스 커뮤니케이션즈와 3년간 6만 5천 달러 계약 체결. 박 시장, CES 2025 현장 방문, 삼성, LG, SK, 소니, 하이센스 등 대기업 부스 방문 및 미래 신기술 트렌드 파악.

박형준 부산시장은 CES 2025 둘째 날, 부산관 참가기업과 글로벌 투자사 간 네트워킹 행사에 참석하여 투자 유치 및 파트너십 구축을 지원하고, 매일경제 CES 2025 포럼에 참석해 인공지능 중심의 디지털 혁신 생태계 구축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부산시는 독감과 코로나19 입원 환자 증가에 따라 설 연휴를 앞두고 65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의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독감 환자 발생이 8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고, 코로나19 신규 입원 환자 수도 3주 연속 증가 추세다. 독감 예방접종은 현재 유행 중인 바이러스에 효과적이며, 접종 후 2주 안에 항체가 형성되어 6개월간 면역력이 유지된다. 시는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알리고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부산시, 에코델타시티 리노공업 공장 기공식 개최... 2026년 하반기 가동 목표로 2천억 원 투자, 200여 명 신규 고용 예정

박형준 부산시장은 CES 2025 둘째 날 네트워킹 데이 행사에 참석해 부산 기업과 글로벌 투자자 간 협력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한 교류를 이어갔다. 또한, 매일경제 CES 2025 포럼에 참석하여 인공지능(AI) 중심의 디지털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부산시의 노력을 강조하고, 미래산업 육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부산시는 8일부터 10일까지 예상되는 한파에 대비하여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 최저기온 영하 9도, 체감온도 영하 17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는 쪽방촌·노숙인·홀몸 어르신 안부 확인, 한파쉼터 운영 등 취약계층 안전 확보 대책을 집중 점검하고, 수도관 동파 대책, 도로결빙 대비 제설제 사전 살포 등 시설피해 예방 대책도 논의했다. 이준승 행정부시장은 한파 대피시설 현장점검을 통해 지원대책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장애인의 디지털 격차 해소 및 정보 활용 능력 강화를 위해 '2025년 장애인 집합정보화교육' 운영 교육기관 4곳을 1월 1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비영리법인, 사회복지법인 등 자격을 갖춘 기관·단체,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 중 정보화 교육 시설을 갖춘 곳이면 신청 가능하며, 선정된 기관에는 강사비와 교육 운영비를 지원한다. 교육은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진행되며, 장애인 및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실생활 서비스 활용, 인터넷 활용 등의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부산시, 최강 한파 대비 취약계층 보호 강화... 노숙인 쉼터 운영 및 야간 순찰 통해 응급 잠자리 안내 등 총력

부산시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인 CES 2025에 '통합부산관'이라는 이름으로 첫 단독관을 운영한다. 1월 7일부터 10일까지 운영되는 부산관에는 23개 지역 혁신기업이 참여하여 스마트 기술 및 혁신 제품을 선보인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CES 참가가 부산의 미래 비전과 글로벌 기술 혁신을 접목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산 금정구는 2025년에도 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하여 구민들에게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 월 3회 구청에서 상담을 진행하고, 분기별 1회 찾아가는 상담도 병행하여 주민 접근성을 높인다. 민·형사, 부동산,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을 변호사 3명이 순번제로 제공하며, 행정복지센터, 구청 방문 및 전화(051-519-4031) 또는 금정구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