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시가 제32회 산업평화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노사협력에 기여한 (주)대성산업과 부산지역산업연합회를 수상했다.

부산광역시, 부산항만공사, 부산상공회의소가 글로벌 커피물류 허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부산항을 글로벌 커피물류 허브로 육성하고, 커피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부산광역시가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2023 부산 세계 도시브랜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와 도시 간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세계 각국의 도시 브랜드 전문가 등 약 5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에서는 다양한 주제에 대한 세션이 열리고, 부산의 도시 브랜드를 홍보하는 행사도 열린다.

부산광역시가 치의학산업 혁신 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 위원회는 연구 인프라 구축, 인력 양성, 산학연 협력 지원 등을 통해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는 치의학산업의 핵심 기술 개발, 신약 및 치료법 개발, 인력 양성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광역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를 통해 치의학산업 혁신 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부산시가 국립자연유산원 부산 유치를 확정했다. 국립자연유산원은 을숙도에 건립될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국비 1천810억 원이다. 부산시는 2016년부터 유치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2030년 개관을 목표로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부산시교육청이 직원 대상으로 '교육정책 및 학교운영' 특강을 개최했다. 이 특강은 교육정책 이해와 학교운영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교육정책 전문가와 학교장 등이 강사로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교육정책 변화와 방향, 학교운영 원칙과 실제 사례 등을 배웠다. 부산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부산 감천문화마을에서 지난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린 '감천문화마을 골목축제'가 화려한 의상과 다채로운 공연으로 펼쳐졌다. 축제 기간 동안 마을 곳곳에는 전통 한복, 민속 의상, 코스튬 플레이 의상을 입은 사람들이 모여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마을의 골목길과 광장에서는 전통 음악, 춤, 연극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감천문화마을 골목축제 조직위원회 위원장 김영수 씨는 "이번 축제는 감천문화마을의 독특한 분위기와 다양한 문화를 보여주는 기회가 됐다"며 "방문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감천문화마을의 매력을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축제에는 부산시장 박형준을 비롯한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수많은 사람들이 참석했다. 방문객들은 화려한 의상과 다채로운 공연을 감상하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 감천문화마을 골목축제는 매년 가을에 열리는 대표적인 축제로,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축제는 감천문화마을의 독특한 분위기와 다양한 문화를 홍보...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아동의료 공공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부산 어린이병원 건립' 사업이 보건복지부의 사업평가를 거쳐 최종 국비사업으로 선정돼 건축비의 50퍼센트(%)인 225억 원을 국비로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지난 5월까지 추진한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24시간 응급대응과 배후진료체계를 활용할 수 있는 부산의료원(연제구 거제동) 부지에 '부산의료원 부설 어린이병원'을 건립하기로 했다. '부산 어린이병원'은 소아만성질환자, 필수적으로 입원치료가 필요한 소아환자 등에 대한 소아·청소년 필수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365 심야·휴일 진료체계 구축, 중증장애 아동 돌봄서비스 제공 등 민간의료기관에서 담당하기 어려운 부분을 맡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이번 어린이병원 건립이 부산의료원의 기능 강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한다. 앞으로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중앙투자심사 등 각종 건립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이행할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 어린이병...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부산테크노파크(원장 김형균)는 국내 투자유치 프로그램인 '2024년 글로벌 인바운드 지원사업'을 통해 해외 벤처투자사(VC)와 세계적(글로벌) 인재, 해외 신생기업(스타트업)의 부산 유입과 투자를 촉진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 이 사업은 해외 기업과 인재의 국내 진출 지원을 통해 부산 창업 생태계를 세계화하는 것을 목표로, 지역 신생기업(스타트업)과 해외 투자자 간의 교류(네트워킹)를 강화하고, 부산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데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 해외 인재 직무 실습은 부산 신생기업(스타트업)의 세계적(글로벌) 인재 유치와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해 '글로벌 인턴십 지원사업'으로 추진됐으며, 부산 신생기업(스타트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플라이 아시아(FLY ASIA)'와 연계한 '플라이(FLY)-워케이션'은 부산의 우수한 창업 환경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해외 벤처투자사(VC)에 알리...

[caption id="attachment_542477" align="alignnone" width="771"] 市 기업유치 전용구역 현황[/caption]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에코델타시티(EDC) 내 '정보통신기술(ICT)융합구역'에 입주할 기업을 오늘(18일)부터 11월 1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정보통신기술(ICT)융합구역'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미래형 도시첨단산단이다. 시는 이곳의 약 5.7만 평을 '첨단 비즈니스 거점 공간'으로 조성하고, 그중 두 필지(8.5천 평)를 시범 출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늘(18일)부터 시와 한국수자원공사 부산에코델타시티 누리집 등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시 투자유치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접수가 끝나면, 관련 산업 민간전문가 중심으로 구성된 입주기업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우선 분양...

부산시 건설본부는 오늘(15일) 오후 2시 '부산 내부순환(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건설현장에서 관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관통식은 주요 간선도로인 충렬대로, 수영강변대로의 심각한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건설 중인 부산의 첫 대심도 지하도로 '부산 내부순환(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의 전 구간 관통을 알리는 자리다. 한편, '부산 내부순환(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는 오는 2026년 1월 개통할 예정이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만덕~센텀 구간 통행시간이 기존 41.8분에서 11.3분으로 30분 이상 단축되며, 이에 따른 경제효과로 연간 통행비용 절감 648억 원, 생산유발효과 1조2천332억 원, 고용창출 9천599명 등이 기대된다. 아울러 내부순환도로망 완성, 지역균형개발, 지상도로 교통혼잡 완화, 환경친화적 도로건설 측면에서도 성과가 예상된다. 김광회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은 “우선, 전 구간 관통을 안전하게 완료한 공사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부산에서는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부산의료관광 유치활동을 전개해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먼저, 10월 7일에는 의료관광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교류 기회를 창출하고자 몽골 내각관방부를 방문해 관광분야 교류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우호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다음날인 10월 8일, 시는 동아대학교병원과 함께 부산-몽골 의료기관 간 '원격진료센터'를 개소했다. 향후 이를 통해 부산의료기술을 홍보하고 몽골 환자의 사전상담-진료-사후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이틀간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부산의료관광 유치 활성화를 위해 의료관광 사업(비즈니스) 상담회를 열어, 부산 관광 포토존, 현지 언론 인터뷰, 교류(네트워킹) 강화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한편, 지난해 의료관광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몽골 환자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대비 123퍼센트(%) 수준으로 급증한 2만 2천 명으로, 몽골에서 케이(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