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시와 여성가족부 지원으로 6월 12일 저녁, 사직야구장 인근에서 청소년 가출 예방을 위한 제3차 연합 거리상담이 진행됐다. 지역 청소년 유관기관이 참여해 부스 운영, 거리 캠페인,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청소년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부산시는 외국인 유학생을 우수 요양보호사로 양성하기 위한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시범사업 참여 대학을 모집한다. 유학생 맞춤형 교육을 통해 외국인 요양보호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지역 노인의료복지시설 등과 연계해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과 정착을 지원할 수 있는 대학이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7월 16일까지이며, 시는 선정평가를 거쳐 상위 2개 대학을 법무부에 추천할 예정이다.

부산시, '글로벌 신흥 창업도시 순위' 80위권 진입… 3년 내 30위권 목표

부산 동구, 치매관리사업 민관협력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 수상! 생활지원사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에게 인지활동 프로그램 교육을 제공하는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기억+홈런(Home learn) 사업’으로 3년 연속 수상 영예.

부산사회서비스원과 부산사회복지법인협의회는 6월 16일 오후 3시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에서 '사회서비스 정책 환경 변화에 따른 사회복지법인의 역할'을 주제로 제7회 부산사회서비스 혁신미래 아젠다 포럼을 개최한다. 사회복지법인의 역사와 정체성, 포괄적 사회서비스예산제도 도입 필요성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폭염 취약계층 31만여 명(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노숙인, 쪽방 주민 등)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보호 대책을 추진한다. 상시 모니터링, 폭염 대응 교육, 생수·냉방용품 지원 등을 통해 폭염 피해 발생을 예방하고,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도 힘쓸 예정이다.

부산시는 14일 구덕민속예술관에서 부산농악, 구덕망깨소리, 부산고분도리걸립, 수영지신밟기 등 무형유산 4개 종목 원형 전승 공개행사를 개최한다.

부산시는 장마와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산림 인접 지역 사회복지시설 3곳의 자연재난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시설 안전과 생활시설 전반을 살폈다. 또한, 6월부터 9월까지 하절기 노숙인과 쪽방 주민 보호대책을 추진하며, 7~8월을 중점 추진 기간으로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다. '노숙인 공동대응반'과 '현장대응 전담팀'을 운영하여 현장 건강관리를 강화한다.

부산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3일 보훈단체장 소통간담회를 개최하여 올해 주요 보훈지원 정책을 공유하고 현안 사항을 논의한다.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과 12개 보훈단체장이 참석하며, 보훈명예수당과 참전명예수당 인상, 보훈회관 및 보훈시설 정비,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확대, 광복 80주년 기념 해외 탐방 등 주요 정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어린이의 시선으로 부산 소식을 전하는 어린이신문 '빅(Big)아이도란도란' 창간을 앞두고 '꼬마부산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204명의 어린이 기자단은 지역 탐방, 문화 체험 등 다양한 취재 활동을 통해 기사를 작성하고, 신문은 6월 말부터 연 3회 발행될 예정이다. 어린이신문 전용 누리집도 운영하여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신문 활용 교육(NIE) 콘텐츠도 포함될 예정이다.

부산시와 (재)부산디자인진흥원은 6월 12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5 부산 도시브랜드 굿즈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생활소품, 패션잡화 등 다양한 분야의 굿즈 디자인을 공모하며, 1인(팀)당 2개 작품까지 응모 가능하다. 수상작은 부산 도시브랜드 홍보 굿즈로 활용 및 브랜드숍 입점 기회가 제공된다.

부산시는 의료급여수급자 중 다제약물 이용 고위험군 20명을 대상으로 '약지솔' 사업을 추진, 전문약사의 상담, 의료급여관리사의 가정방문 교육 등을 통해 약물 관리를 지원하고 급여일수 감소 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