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시는 미취업 청년, 대학생 등 55명을 대상으로 무역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제4기 부산 트레이드 루키 과정'을 운영한다. 2025년 6월부터 12월까지 무역실무교육, 현장 체험, 취업 연계 등을 지원하며, 국내외 기업 견학 및 해외 전시회 참가 기회도 제공한다.

부산시는 29일 벡스코에서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OOC)' 개회식을 개최했다. 박형준 시장, 해양수산부 장관, 존 케리 전 미 국무장관 등 43개국 주요 인사 2천여 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 박 시장은 부산의 해양 정책, 해양 관리 민관협력, 해양기술 등 모든 분야에서 글로벌 협력을 주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부산시 주관 공식 환영행사에서 '글로벌 해양허브도시 부산'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통해 부산의 미래형 해양산업 전략을 소개하고, 해양디지털 산업 선도 및 기술 기반 해양혁신 도시로의 도약을 강조했다. 컨퍼런스는 30일 폐회식을 끝으로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한다.

부산시는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의 입찰 조건과 다른 공사 기간을 제시한 현대건설 컨소시엄의 기본설계안 제출에 유감을 표명하고, 정부의 책임 있는 결단과 실질적인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시는 정부에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건설 로드맵 제시, 추가 사업 지연 방지를 위한 신속한 후속 조치, 공항 안전시설 확충 등을 요구하며, 안전하고 완벽한 공항 건설을 위한 책임을 다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부산시는 5월 5일부터 6일까지 화명생태공원에서 '2025 부산 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화명오토캠핑장 '밀 라운지'에서는 밀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밀 푸드 편집샵'과 공연을 즐기는 '푸드 라운지'가 운영되며, 연꽃단지 '피크닉 라운지'에서는 밀 테마 체험존, 강연, 벼룩시장 등이 열린다.

이준승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4월 28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등 주요 경기장을 방문해 제106회 전국체전 및 제45회 전국장애인체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부산시는 81개 종목, 120개 경기장을 마련 중이며, 개보수 경기장은 7월, 신설 경기장은 8월까지 완공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경기장 시설, 안전, 교통, 주차 대책 등을 확인하고 미비점을 보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대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EU 집행위원회 해양총국장 및 주한 EU 대사 등 EU 회원국 대표단이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OOC) 참석 및 해양 분야 협력 논의를 위해 부산을 방문하여 박형준 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폐어망 수거 캠페인, 재활용시설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특히 부산의 폐어망 재활용 사업에 주목하여 폐어망 수거 및 재활용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부산자원순환협력센터를 방문하여 부산시의 자원순환 정책과 시스템을 살펴볼 예정이다. 이번 방문을 통해 EU와 부산시는 해양환경 보호 및 자원순환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는 4월 28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역 유라시아 플랫폼에서 '모두를 위한 편의, 함께 만드는 희망의 세상'을 주제로 「제2회 편의증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과 황재연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을 비롯해 장애인과 그 가족, 시민 등 3백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4월 28일 벡스코에서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주관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OOC)' 공식 부대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각국의 기후변화 대응과 해양생태계 복원을 위한 지역 사회 기반의 경제성장 사례를 공유하고 해양 탈탄소 전략 등을 논의한다. 박형준 시장,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등 고위급 인사들이 참여하며, 부산시는 이를 통해 저탄소 그린도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GGGI와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4월 28일 '가스트로 도모 : 부산의 미래(Gastro Domo : FUTURE OF BUSAN 2025)' 행사를 개최하여 미식계 전문가들과 함께 부산 미식의 미래를 논의하고 '미식도시 부산'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전략을 모색한다. 미쉐린 스타 셰프들을 비롯한 미식 분야 저명인사들이 참석하여 미식 콘퍼런스, 간담회 등을 통해 부산 미식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미식 자산의 산업화와 관광 상품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부산시, 잇따른 땅꺼짐 사고 발생한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공사 현장 특별조사 실시. 박형준 시장 지시로 감사위원회 특별조사반 편성, 4월 28일부터 조사 착수. 토목 전문가, 외부 전문가 포함된 특별조사반, 땅꺼짐 원인 분석 및 재발 방지 해결책 마련 예정.

부산시, 2025년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접수…저소득층·장애인 대상 6,832명 선정, 1인당 최대 70만 원 지원

부산시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장애인과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체험형 스포츠 캠프를 개최합니다. 전국 최초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캠프는 4월 28일부터 5월 9일까지 스포츠 이용권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