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 40명, 제104회 전국체전 준비상황 공유 및 해외동포선수단 지원방안 논의 위해 4월 22일부터 2박 3일간 부산시 방문. 전국체전 관계자 회의, 환영 만찬, 경기장 및 숙박시설 현장 확인 등 일정 소화 예정.

20회째를 맞는 '2025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가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개최된다. 10개국 34팀 28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일반 시민을 위한 경기 관람정 운영, 기념 티셔츠 만들기, 재사용컵 소지자 음료 제공 등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부산시는 4월 22일 '2025년 부산창업지원사업 출범식'을 개최하고,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을 통해 창업지원체계를 일원화하여 153개 창업기업을 선정, 지원한다. '부산대표 창업기업' 33개 사와 '부산창업패키지' 사업 참여기업 120개 사에 사업화 자금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아시아 창업도시 부산' 비전 실현을 위해 유망 창업기업 육성에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시는 '글로벌 허브 도시' 도약을 위한 10대 핵심 공약 과제를 제시했다. 부산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제정, 한국산업은행 본점 부산 이전, 해사법원 부산 설립 등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가덕도신공항 확장, 차세대 수소철도 구축, AI·양자 산업 융합 연구소 설립 등 미래산업 육성 계획도 포함했다. 또한, 영상·게임 콤플렉스 조성, 낙동강 하구 녹지 지정 등 지역 발전 공약도 제시하며, 부울경 협력 및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노력도 병행할 것을 밝혔다.

민선8기 부산시는 '글로벌 허브도시'와 '시민행복도시'를 목표로 허브 인프라 구축, 혁신산업 주도성장, 살고 싶은 정주기반 조성이라는 3대 분야에 총 111조원 규모의 31개 사업을 추진합니다. 가덕도신공항, 북항 재개발, 부전역 복합환승센터 등을 통해 '게이트웨이 시티'를 구축하고, AI, 양자 융합산업, 디지털금융 등 혁신산업을 육성하여 글로벌 금융창업 중심지를 목표로 합니다. 또한, K-콘텐츠·관광, 탄소중립 친환경 도시 조성, 시니어 휴양·치유 도시 구현 등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입니다.

부산시는 제21대 대선 공약으로 3대 분야 32개 사업, 총 140조 원 규모의 부산 발전 계획을 발표했다. '허브 기반(인프라) 구축', '혁신산업 주도성장', '살고 싶은 정주기반' 3대 분야를 중심으로 가덕 메가커넥트 프로젝트, 부산 게이트웨이 시티, AI·양자산업 남부권 거점 조성 등이 포함됐다. 특히 부산 발전 10대 핵심 공약을 선정하여 정당 후보자의 지역 공약 채택 및 새 정부 국정과제 반영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부산시는 부·울·경 협력사업 대선 공약화 및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제도개선 과제도 제시했다.

부산사회서비스원은 개원 2주년을 맞아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민·관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돌봄통합지원법의 주요 내용과 기대효과, 부산형 통합돌봄지원 모델 개발, 돌봄인력 질적 강화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지역사회 참여를 위한 민·관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부산시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5년도 시그니처스토어 발굴 및 지원사업' 참여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핵심 콘텐츠를 보유한 지역 가치 창업가(로컬크리에이터) 소상공인 2개 사를 선정하여 점포당 최대 1억 원을 지원하고, 상권 활성화 촉진 활동, 홍보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시, '스마트시티 특화형 분산에너지 통합 관리 플랫폼 구축 사업' 선정으로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 및 탄소중립 실현 박차

부산시는 17일 미 트럼프 관세정책 등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신발기업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한국신발산업협회장 등 주요 신발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에 따른 통상 환경 변화와 이에 대한 기업의 경영상 어려움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기업 부담 완화를 위해 정책자금 지원, 원스톱 기업지원센터 운영 등 기업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기업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관계기관에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건설경기 침체 극복을 위해 건설업계와 전문가 회의를 개최, 공공·민간 건설사업 물량 확대, 지역 하도급 참여율 제고, 금융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건설업계는 공사비 현실화, 중소건설사업 및 유지보수 공사 물량 확대, 건설공사 조기 발주 및 신속 집행, 미분양 공사비 미수금 해소 방안 마련 등을 건의했고, 전문가들은 도시 재구조화, 공공·민간 협력 대규모 건설사업 추진, 미착공 공사 지원 등을 제안했다.

부산시는 4월 19일 오전 9시 다대포 해변공원에서 '제12회 담쟁이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2.1km 코스로, 약 1시간 소요되며, 공연, 기념식, 체험 공간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