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시와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는 4월 15일 '2025년 경제 전망 행사(Economic Outlook 2025)'를 공동 개최하여 부산과 독일 기업 간 비즈니스 관계 강화 및 한국 주요 산업 경제 전망을 논의한다. 3년째 진행되는 이 행사는 경제 협력 외에도 문화 교류와 사회적 기여를 도모하는 자리다.

부산시, 미래 친환경 소재 및 바이오테크 기업 4곳과 520억 원 규모 투자양해각서 체결. ㈜비엠티, ㈜드라이브포스, ㈜심플플래닛 등 참여. 206명 신규고용 및 이전 창출 효과 기대.

부산시는 재난위험 E등급 공동주택 거주자의 안전한 이주를 위해 LH, 부산도시공사, 중구, 영도구와 임대주택 지원 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을 통해 거주자들은 임대주택 우선 공급, 재난관리기금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되며, 시는 이를 계기로 재난위험시설 해소를 위한 선제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부산시, 물가안정 위해 착한가격업소 274곳 지정, 백일사진 14만 원, 부산완당+생메밀면 7천 원, 박고지김밥 3천 원 등 저렴한 가격에 서비스 제공. 업소 지원 확대 및 소비자 할인 이벤트 발굴 예정.

클래식부산이 제작하는 '2025 부산발레시즌'의 부산오페라하우스 발레단 라인업을 공개했다. 김주원 예술감독, 이정윤 안무감독, 작곡가 손성제 등이 참여하며, <디어 발레리나>, <샤이닝 웨이브> 등 창작 발레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회적경제기업 경영난 해소 및 자립기반 강화 위해 2억 8천5백만 원 투입, 20개 기업에 최대 2천만 원 지원.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자활기업(법인) 대상으로 4월 21일부터 5월 2일까지 사회적기업 포털에서 신청 접수.

부산시는 4월부터 인공지능(AI) 기반 영문 보도자료 제공 서비스를 시작하여 시의 주요 정책과 소식을 전 세계에 신속하게 알릴 계획이다. 이는 단순 번역을 넘어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선도적인 행정 모델로,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문 보도자료는 시 영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범정부 차원의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시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선정된 1,130여 곳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안전 관련 기관(단체)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점검을 진행합니다. 첨단기술 활용, 책임성 강화, 시민 참여를 통해 '글로벌 안전 도시, 부산'을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부산시, 2024년 납세자보호관 제도 운영 전국 1위 달성. 기초지자체 북구, 금정구, 동래구도 각각 1, 2, 3위 석권. 시-구·군 협업 통한 제도 운용 효과 극대화 노력의 결실.

부산시는 4월 14일 시교육청에서 15개 기관과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육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부산관광고, 부산진여상, 부산해군과학기술고가 교육부 공모에 참여하며, 지역인재 육성과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산업과 연계된 특성화고를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부산대학교와 '양자과학기술 연구·산업 육성 및 양자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자과학기술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 시는 3대 전략(연구기반 확대, 인재양성 및 인식확산, 산업생태계 조성)을 통해 2027년까지 양자연구센터 6곳 확대, 양자 기업 10개 사 육성, 국가 양자 산학협력지구 유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계 양자의 날'을 맞아 박형준 시장은 올해를 양자산업 육성의 원년으로 삼고, 동남권 양자 산학협력지구가 부산에 구축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사상~하단선 도시철도 공사장 인근에서 지반 침하 사고 발생. 박형준 시장, 현장 방문 및 복구 지휘. 인명 피해 없으며, 임시 복구 후 차량 통행 재개 예정. 사고 원인은 하수박스 통신관로 파손 추정, 정확한 원인 조사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