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시, 을숙도에 유아숲체험원 개장…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 운영

부산시는 감염병 및 신종 감염병 예방을 위해 16개 구·군 보건소 담당자, 방역기동반, 읍면동 방역소독 담당자 등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공공방역기동반 역량강화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모기 생태 및 환경친화적 방제, 방역소독 약품 및 장비 안전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여름철 대비 민관 합동 동시방역의 날 운영 및 환경친화적 방제 계획을 밝혔다.

부산시는 금융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광역지자체 최초로 금융·복지 복합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찾아가는 복합지원, 집중 현장 교육, 지역 맞춤형 정책 홍보 등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금융·복지 제도를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2025 세계도핑방지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의 성공 개최를 다짐하고, 도핑 방지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오는 12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총회에는 191개국 2천여 명이 참석해 세계 도핑 방지 정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부산시, 지역기업-대학생 연계 현장실습 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4월 14일부터 5월 16일까지 신청 접수

부산시는 4월 10일 부산가톨릭대학교와 공무원 은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에는 은퇴준비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자원 공유, 시설 및 콘텐츠 협력 등이 포함되며, 부산가톨릭대 '하하 캠퍼스'를 활용해 은퇴 공무원들에게 여가, 문화,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4월 9일 감염병 실무자 대상 교육을 진행하여 여름철 감염병 및 전국체전 등 대규모 행사에 대비한다. 교육은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호흡기감염병, 생물테러 대비·대응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시는 감염병 예방과 대응에 힘쓰고 있다.

부산시는 실무형 인재 양성과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부산 워털루형 코업 프로그램'을 개편 운영한다. 캐나다 워털루 대학교의 프로그램을 지역 실정에 맞춰 현지화한 이 사업은 지역대학 3~4학년생을 선발하여 이론-실습 학기를 반복, 현장 채용 가능한 인재를 육성한다. 올해는 계절학기 추진을 허용하여 다양한 학기제 운영이 가능해졌으며, 기업 모집 기간을 앞당겨 학생들이 현장실습 기업과 직무 파악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 희망 대학 및 기업은 4월 25일, 5월 16일까지 각각 신청 가능하다.

부산시는 4월 13일부터 20일까지 금정체육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2025 부산오픈 국제 챌린저 테니스 대회'를 개최한다. 총상금 20만 달러(약 2억 9천만 원) 규모의 이번 대회는 국내외 80명의 프로 선수가 참가하며, 권순우, 남지성 등 국내 선수와 애덤 월튼, 크리스토퍼 유뱅크스 등 해외 강자들이 출전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모든 경기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부산시는 부산교통공사,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고용증진을 위한 체험형 청년인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장애 청년들은 부산교통공사에서 약 3개월간 CCTV 모니터링, 안전 순찰 등의 직무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올해 처음으로 부산교통공사 청년인턴에 장애 청년들을 위한 별도 전형이 신설되었으며, 총 10명의 인턴을 선발한다. 원서 접수는 4월 18일까지 진행된다.

부산시립미술관은 지역 청년 작가 육성 프로젝트 <젊은 시각 새로운 시선 2025> 전시를 6월 10일부터 7월 6일까지 서울 성곡미술관에서 개최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8명의 부산 기반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작가들은 작업실 현장 심사, 서울 전시, 국외 전시, 국내외 네트워크 지원 등 약 2~3년간의 다단계 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 전시는 지역 미술의 세계화를 위한 발판으로, 작가 선정부터 지원 프로그램까지 차별화된 방식을 도입했다.

부산과학기술대학교가 AI/DX 기반 부산형 ‘LIFE’ 산업 선도 및 AI/DX 직업평생교육 거점기관으로 도약한다. 디지털헬스케어, 디지털테크, 라이프스타일, 문화관광 분야 특성화를 통해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