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시,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지스타 개최지로 확정.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벡스코에서 개최 예정이며, 다양한 콘텐츠로 글로벌 게임 팬들과 관계자들을 맞이할 계획. 박형준 시장은 지스타의 국제 경쟁력 강화 및 부산을 글로벌 게임 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힘.

DN오토모티브, 부산에 4,400억 원 규모 배터리 생산공장 신설 투자 결정. 2028년까지 기장군 동부산이파크산단에 공장 건립, 300여 명 신규 고용 예정. DN그룹은 부산을 미래 핵심 생산기지로 선정, DN솔루션즈에 이어 DN오토모티브도 부산에 투자.

부산 금정구,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금사 공업지역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연장 지정 홍보 및 금정 원스톱 기업 지원센터 개소 계기, 중소기업 지원 정책 정보 제공. R&D, 수출, 정책자금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 안내 및 전문가 질의응답 기회 제공. 금사어울림센터 내 금정 원스톱 기업 지원센터에서 대면 상담 가능, 맞춤형 지원 제공.

부산 금정산성 축제, 3년 연속 부산시 우수 축제 선정!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금정산성 일원에서 개최 예정. 금정산성의 역사·문화적 요소를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맞이할 계획.

부산 금정구, '금사어울림센터' 개소…주거·행정·복지·문화 아우르는 복합공간으로 지역 활성화 기대

부산시 기장군 정관읍 회동 상수원보호구역이 약 20년 만에 해제 확정되었다. 환경부는 하수관 정비 등 수질 상시 2등급 유지를 조건으로 해제를 승인했다. 부산시는 낙동강 도수, 비점오염 등으로 인해 상시 수질 2등급 유지가 어려운 실정임을 지속적으로 주장하며 해제를 요구해왔다. 이번 해제로 부산추모공원 봉안당 증축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으며, 부산시는 수질 개선과 환경 관리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하단선 도시철도 2공구 건설 현장 지반침하 사고 원인은 극한 강우, 노후 측구 손상, 차수공법 품질 문제 등 복합적 요인으로 밝혀졌다. 폭우로 유입된 지하수와 노후 측구 손상, 차수그라우팅 미시공으로 토사 유출 및 땅꺼짐이 발생했다. 사고조사위원회는 지반침하위험도평가, 차수 성능 보강, 토질전문가 계측관리 등 재발 방지 대책을 권고했다.

부산시는 부산지방우정청, 부산글로벌도시재단과 외국인 유학생 지원 및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외국인 유학생은 국제특급우편물 요금 할인, 금융 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을 받게 되며, 부산 관광명소를 활용한 '나만의 우표' 제작·판매를 통해 부산 관광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 프랜차이즈 업체를 대상으로 '프랜차이즈 사관학교'가 3월 13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된다. 프랜차이즈 사업 운영 실무 교육을 제공하며, 2월 20일부터 3월 6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프랜차이즈 전문인력 양성 및 가맹본부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가맹사업 전개를 도모한다.

부산시는 2월 18일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트럼프 2.0 시대 글로벌 통상 위기 대응 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역 기업인, 통상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기조 발표 및 종합 토론을 진행하고, 시는 '수출위기관리시스템' 가동 및 중소 수출 기업 지원 강화 계획을 밝혔다.

부산시와 부산도시공사는 센텀시티에 게임콘텐츠 기업 육성을 위한 '게임융복합스페이스'를 조성한다. '센텀스테이지업' 설계안이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친환경적인 요소를 반영한 지식산업센터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는 부산시 최초 공유재산 위탁개발방식으로 추진되며, 게임 관련 기업 성장의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는 강서구, 한국수자원공사, 발전사 등과 에코델타시티 일원에서 '부산형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9개 기관·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협약은 지역의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각 기관은 특구 지정 및 활성화를 위한 정책 지원, 분산에너지 사업자 입주 지원,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및 생산 확대, 분산에너지 지원센터 설치·운영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특구 지정은 3월 공모를 거쳐 2분기 중 이뤄질 예정이며, 지역에서 생산된 전력을 지역에 공급하는 지산지소형 시스템 구축과 전력 직접 거래·중개 등을 통해 지역경제 혁신을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