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가 2월 11일 해운대 센트럴호텔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위원 및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분과위원회 위원 변경, 홍보전략, 글로벌 허브도시 조성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대구·경북 행정통합 사례 및 해외 사례, 행정통합의 필요성, 지방분권 방안 등에 대한 특강도 진행됐다.

부산시는 2월 13일 15시 부산디자인진흥원에서 "2025 부산 시민행복디자인 정책·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 시민, 공무원, 디자인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정책 공유, 사업 현황 및 계획 발표, 참여 방법 안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사전 등록 또는 현장 참여 가능하다.

부산시는 12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수산인 오피니언 리더 교류의 장'을 개최하여 수산업 위기 극복 및 미래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수산 분야 리더 120여 명이 참석하여 기후 위기, 수산자원 고갈 등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과 신산업 도약을 위한 다양한 주제를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