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금정문화재단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및 부산문화재단 주관 '2026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 강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시비 3,48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신진 문화예술교육사 1명을 채용하여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기획·개발 및 운영 등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프로그램 다양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채용 공고는 4월 중 금정문화재단 누리집에 게시되며, 문화예술교육사 2급 자격증 취득자 중 3년 이내 또는 만 39세 이하 지원자를 우대한다.

부산 금정구 구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결식 예방 및 안부 확인을 위한 '구세리 온기 식탁'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기존 '사랑의 반찬 나누기'를 확대 개편한 것으로, 월 2회 밑반찬을 지원하고 가정 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며 촘촘한 지역 돌봄을 실천한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 건강 증진과 고독사 예방에 기여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 남산동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민관협력 특화사업 '기억채움 동행데이'를 올해도 지속 운영한다. 이 사업은 경증 치매 환자 등 어르신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복지통장을 1:1로 매칭하여 정서적 돌봄을 제공하며, '기억채움 동행가게' 54개소와 협력하여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생활과 지역사회 관계 유지를 지원한다.

부산 금정구 바르게살기운동 부곡2동위원회가 윤산 일대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 회원들은 민방위 비상 급수시설과 등산로 주변을 정비하고 화단에 봄꽃을 심어 지역 경관 개선에 기여했다.

부산 금정구가 관내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 및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금정구 중소기업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4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23개사에는 부스 임차료, 장치비, 홍보비 등이 지원되며, 기업당 최대 300만 원까지 국내외 전시박람회 참가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부산 금정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비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가족 간 유대 강화와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며, 지역 가족센터 등과 협력하여 다양한 가족 유형에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 부곡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경남 함양 상림공원과 산청 동의보감촌을 방문하여 지역 자원 활용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주민 참여 확대 및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부산 금정구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직원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도모하고, 양성 평등한 조직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은 4대 폭력 이해와 상황별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하반기에는 관리직 대상 추가 교육도 예정되어 있다.

부산 금정구가 한국이용사회중앙회 부산금정구지회와 함께 방문 이미용 특화사업 '금정 홈 컷'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가정을 방문하여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감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금정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부산 금정구 부곡1동이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완화 및 정서 지원을 위한 '리본(RE:BORN)'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총 10회기로 진행되며, 지역 주민조직 '솜씨방'과 연계하여 공동체 의식 함양도 도모한다. 첫 회기에서는 참여자 간 소통과 친밀감 형성을 위한 아이스브레이킹 및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되었다.

부산 금정구가 아이돌보미 전문성 강화 및 돌봄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제1차 아이돌보미 집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담회에서는 2026년 아이돌봄 지원사업 지침 안내,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 아동학대 예방 교육 등이 진행되었으며, 돌봄 종사자의 심리적 안정 지원 프로그램도 병행하여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부산 금정구가 신노년 세대를 위한 '시니어 런닝맨' 강좌를 운영하며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했다. 전 국가대표 육상선수가 강사로 참여해 러닝 기초 이론과 실습을 지도했으며, 놀이형 신체활동 재능기부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금정구는 앞으로도 신노년 맞춤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