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금정구
금정구, ‘CITY_POP’ 참여 예술가 공개 모집

부산 금정구 금정문화재단은 오는 9월 7일부터 진행하는 2026 금정구 지역 거리 활성화 사업 ‘CITY_POP’ 전시에 참여할 작가를 6월 26일부터 7월 3일까지 8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시각 예술인들에게 작품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그림, 메시지 등을 통해 직접 작품을 완성해 볼 수 있는 드로잉월 운영을 통해 생활 속 문화 향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회화, 드로잉, 일러스트 등 시각예술 분야의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2가지 주제(주제형, 자유형)로 구성해 전시하며 예술과 일상이 어우러진 공간을 선보일 전망이다.
전시는 9월 7일부터 9월 20일까지 부산대역 역사 및 온천천 거리에서 개최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참여 작가로 선정된 이들은 1인당 2~4점의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윤일현 금정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전시가 금정구민 모두가 예술을 가까이에서 향유하고, 지역사회 속에서 예술적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금정구가 생활 문화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참여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금정문화재단 누리집 내 사업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금정문화재단 예술진흥팀(☎051-715-6984)에 문의하면 된다.
이번 전시는 시각 예술인들에게 작품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그림, 메시지 등을 통해 직접 작품을 완성해 볼 수 있는 드로잉월 운영을 통해 생활 속 문화 향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회화, 드로잉, 일러스트 등 시각예술 분야의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2가지 주제(주제형, 자유형)로 구성해 전시하며 예술과 일상이 어우러진 공간을 선보일 전망이다.
전시는 9월 7일부터 9월 20일까지 부산대역 역사 및 온천천 거리에서 개최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참여 작가로 선정된 이들은 1인당 2~4점의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윤일현 금정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전시가 금정구민 모두가 예술을 가까이에서 향유하고, 지역사회 속에서 예술적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금정구가 생활 문화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참여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금정문화재단 누리집 내 사업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금정문화재단 예술진흥팀(☎051-715-6984)에 문의하면 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