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금정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기에 맞춰 스미싱 범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구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정부, 카드사, 지역화폐 운영사는 지원금 관련 URL이나 링크가 포함된 문자, SNS 메시지, 배너 링크, 앱 푸시 기능을 제공하지 않으므로, 이를 사칭한 스미싱에 주의해야 한다. 의심 문자 수신 시 118 상담센터나 카카오톡 '보호나라' 채널을 이용하고, 금전 피해 발생 시 1394로 신고해야 한다. 금정구는 행정복지센터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 스미싱 예방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 남산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 최초로 운영한 '파크골프 초보자(입문)' 1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체계적인 교육과 전문 지도자의 맞춤형 지도로 수강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중심의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재)금정문화재단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예술인 지원을 위해 '2026 상설공연 멋부림 금정버스킹'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다양한 거리공연을 통해 금정구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하고, 신진·청년 예술가들의 공연 기회를 확대하여 문화적 결핍을 해소하고 지역 예술인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 '금정버스킹'은 매주 수요일 부산대학교역 앞에서, '퇴근길 버스킹'은 금정구 주요 생활권 일원에서 퇴근 시간대에 맞춰 진행되며, 클래식, 국악, 대중음악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부산 금정구는 4월 18일 선동 675번지 꼬마농부 체험텃밭학교에서 '금정구 꼬마농부 체험텃밭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4월부터 10월까지 총 20회 운영되며, 아이들이 직접 작물을 재배하고 수확하는 전 과정을 경험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건강한 먹거리의 가치를 배우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부산 금정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안을 심의하는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하고, 금정구 개별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1.43% 상승했음을 발표했습니다. 오륜동이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결정된 공시지가는 4월 30일 공시되고 이의신청 기간은 5월 29일까지입니다.

부산 금정구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6년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범어사 히어로즈' 1회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범어사 대웅전을 중심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전통산사의 역사와 가치를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향후 추가 프로그램과 '범어사 괘불도 및 괘불함'을 주제로 한 명상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 부곡1동이 지역 제과점 '브레드 빈'과 협력하여 취약계층에 간식을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가마실 온(溫)반 4호점'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지역 상점의 나눔 참여를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산 금정구가 제66주년 4·19혁명을 맞아 신정융 열사 추모식을 거행하고, 열사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추모식에는 유가족, 모교 교장 및 학생, 보훈청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후배 학생들의 추모헌시 낭송으로 세대 간 역사의식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금정구가 초‧중학생 대상 AI 및 SW 교육 프로그램 '2026 금정 코딩스쿨'을 운영한다.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디지털 역량 강화 및 창의성 함양에 초점을 맞춘다. 5월 9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부산대학교 강의실에서 소규모 맞춤형 교육으로 이루어진다. 참가 신청은 4월 20일부터 금정구희망교육지구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금정문화회관이 4월 11시 브런치 콘서트로 '다뉴브의 추억'을 선보인다. 오스트리아를 테마로 슈베르트, 요한 슈트라우스, 리스트의 음악과 함께 세계적인 피아노 앙상블 '신박듀오'의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박상욱 연주자의 해설도 곁들여져 깊이 있는 감상을 돕는다. 입장료 2만 원(커피 포함),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부산 금정구가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서민 경제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4월 27일부터 신청·접수를 시작하며, 3개 팀 16개 반으로 구성된 전담 조직(TF)을 운영한다. 지원금은 소득계층별·지역별 맞춤형으로 지급되며, 금정구는 비수도권 지역으로 1차(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한부모가족)와 2차(국민 70% 대상)로 나누어 지급한다. 지급 수단은 동백전,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중 선택 가능하며, 사용 기한은 2026년 8월 31일까지이다.

부산 금정구 구서2동이 두실경로당에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예방 및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찾아가는 기억력 검사의 날'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혈압·혈당 측정, 인지선별검사, 치매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어르신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구서2동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