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금정구
금정구, 여름특강 수어교실 운영
AI 요약부산 금정구가 동부산수어통역센터와 함께 지역 내 수어 보급 확대 및 장애 이해 증진을 위한 '2026년 여름특강 수어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주민 10명을 대상으로 기초 수어 표현 교육과 청각·언어장애인과의 수어 통역 현장 체험을 포함하며, 수어를 통한 소통 문화 확산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지역 내 수어 보급을 확대하고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동부산수어통역센터(센터장 여복기)와 함께 「2026년 여름특강 수어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어교실은 수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들이 수어를 통해 서로 소통하며 공감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6월 23일부터 오는 7월 10일까지 장전생활문화센터에서 주 2회,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어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 10명이 참여하며,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초 수어 표현을 익히고 청각·언어장애인과 함께하는 수어 통역 현장 체험도 시행할 예정이다.
동부산수어통역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어교실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수어를 더욱 친숙하게 접하고 청각·언어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수어를 통한 소통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정구 관계자는 “수어는 청각·언어장애인의 소중한 언어이자 우리 사회의 중요한 소통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이해하고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수어교실은 수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들이 수어를 통해 서로 소통하며 공감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6월 23일부터 오는 7월 10일까지 장전생활문화센터에서 주 2회,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어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 10명이 참여하며,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초 수어 표현을 익히고 청각·언어장애인과 함께하는 수어 통역 현장 체험도 시행할 예정이다.
동부산수어통역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어교실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수어를 더욱 친숙하게 접하고 청각·언어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수어를 통한 소통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정구 관계자는 “수어는 청각·언어장애인의 소중한 언어이자 우리 사회의 중요한 소통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이해하고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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