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장읍행정복지센터가 다행복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3차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건강 및 이동에 어려움이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보건, 복지 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올해 3차례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복지 접근성을 높였다.

기장군이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마을어장 해역에 전복 종자 31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사업은 2억 5천만 원의 사업비로 부산시와 기장군이 50%씩 부담했으며, 어업인, 수산자원연구소, 수산자원공단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방류 전 천적 생물 제거 및 건강한 전복 종자 선별 등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이루어졌으며, 기장 청정해역에서 전복이 성장하여 어업인 소득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장군이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년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정부포상'에서 청소년 주도 정책, 복지 사각지대 해소, 인프라 확충 등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기장군이 2025년 출산장려캠페인의 일환으로 북한이탈주민여성 지원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제작한 아기용품 60세트를 지역 임산부에게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출산 친화 공동체 조성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기장군이 연말을 맞아 12일 정관도서관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겨울밤의 클래식 선율' 공연을 무료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비발디, 차이코프스키의 클래식 명곡부터 지브리 OST, K팝 데몬 헌터스 OST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10일 오전 10시부터 정관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 가능하다.

기장군이 오시리아 관광단지 물음표 공원에서 '2025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개최하고 겨울철 야간 경관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대형 트리와 다양한 조형물, 포토존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겨울 분위기와 추억을 선사한다. 내년 1월 3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기장군 철마면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12월부터 2개월간 '2025년 이웃돕기 모금운동'을 추진한다. 이번 모금은 주민, 기업, 단체가 참여하여 복지 사각지대 발굴, 생활 지원, 정서 돌봄 등 맞춤형 복지 사업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금은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철마면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기장군치매안심센터가 철마면 '고촌약국'을 신규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며 지역 내 치매 환자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파트너 교육 이수 후 배회 어르신 보호, 치매 정보 전달, 인식 개선 등 활동을 수행하며, 이번 참여로 기장군 내 치매안심가맹점은 총 13곳으로 늘었다.

기장읍, 고리원자력본부와 함께 취약계층 91가구에 혼합잡곡 지원하는 '건강한 밥심' 사업 추진

기장군이 오시리아 관광단지 물음표 공원에 크리스마스 트리와 겨울 테마 조형물을 설치하고 야간 경관을 조성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와 겨울철 방문객 유치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민·관 협력의 우수 사례로 평가되며, 내년 1월 3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기장군 정관도서관이 국립생태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도서관 내 '자연을 읽는 생태서가'를 새롭게 조성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생태 관련 도서 220여 권을 기증받아 기후위기, 생태계 보전 등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비치했으며, 앞으로 독서 프로그램, 생태체험 교육 등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사회의 생태 감수성 함양과 환경의식 확산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기장군 윗골공원이 야간 경관 조명 사업을 확대하며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존 시설에 풍차 조명, 재정비된 하트 포토존, LED 조명 강화 등을 추가하고 수국정원에도 경관 조명을 배치하여 입체적이고 감성적인 야간 공간으로 변모했다. 계절과 상관없이 운영될 예정이며, 좌광천 지방정원과 연계하여 사계절 명소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