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기장군, 12월까지 '2025년 1:1 모유수유코칭 클래스' 운영… 출산 후 모유수유 어려움 겪는 산모 대상 맞춤형 컨설팅 제공, 7년째 지속되는 프로그램으로 높은 만족도 기록

기장군은 4월 19일부터 20일까지 신세계사이먼 부산프리미엄 아울렛에서 ‘1차 기장 파머스 마켓 홍보 행사’를 진행한다. 기장 파머스마켓은 지역 농부들이 직접 재배한 신선 농산물과 가공품, 먹거리를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로, 소포장과 생분해 봉투 사용 등 탄소중립 실천에도 참여한다. 올해 홍보 행사는 총 4회 진행되며, 3차 행사는 부산롯데백화점 센텀시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부산 기장군은 지방소득세 특별징수 의무를 위반한 사업자에 대해 형사고발을 추진한다. ‘38세금징수 TF팀’을 통해 고액 체납자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악의적 조세 회피 정황이 있는 체납자에게 고발 예고문을 발송하여 자진 납부를 독려할 예정이다. 체납세액을 납부하지 않거나 정당한 사유를 소명하지 못할 경우 관할 경찰서에 형사고발할 계획이다.

기장군,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제12회 기장미역다시마축제' 개최. 미역·다시마 생초캐기 체험, 깜짝 경매, 무료 시식, 해상불꽃쇼, 각종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기장군은 15일 정관읍 달산초등학교 앞 교차로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기장군수, 기장군 관계자, 기장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달산초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 등 70여 명이 참여하여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과 보행자 우선 문화 정착,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기장군,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2개 지구 지정…디지털 지적으로 경계 분쟁 해소

기장군수, 기재부 방문 및 1인 시위…‘도시철도 정관선 예타 통과’ 총력

기장군은 4월부터 12월까지 '2025년 지방세 체납자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체납액 징수와 복지 사각지대 체납자 지원에 나선다. 서면, 전화, 현장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체납 원인과 경제적 상황을 파악하고 맞춤형 징수 대책을 수립한다. 체납자에게는 체납액과 납부 방법을 안내하고, 부동산·차량 압류 및 공매, 금융자산 압류 추심 등 강력한 징수 조치를 진행한다. 동시에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복지 사각지대 위기 가구에는 복지 부서와 연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기장군은 다쏘시스템과 디지털 기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하고, K-Culture Town 조성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기장군 일광읍은 일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반찬가게 '오늘찬'과 복지위기가구 발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늘찬'은 반찬 지원 사업과 연계하여 위기가구 신고 안내문을 비치하고 위기 징후 발견 시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하는 등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일광읍은 주민 밀착형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고 위기가구 발굴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기장군 정관읍 좌광천에서 천연기념물 수달 4마리가 발견되었다. 좌광천은 기장군의 대표적인 도심 생태하천으로, 군은 좌광천 일원을 지방정원으로 등록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수달은 깨끗한 1급수에서만 서식하는 멸종위기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로, 좌광천의 깨끗한 수질을 보여주는 지표로 여겨진다. 기장군은 수달 서식지 보호와 좌광천 정원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기장군, 시랑리 해역 '2025년 바다숲 조성 사업' 선정… 국비 9.5억 포함 12억 투입, 갯녹음 해소 및 해양 생태계 복원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