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오규석 기장군수는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에 대해 연안해안 바닷물에 대한 환경방사능분석 모니터링을 확대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지난 21일 고리원전민간환경감시기구 센터장이 참석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오규석 기장군수는 “일본정부가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시점을 2023년부터 계획하고 있어 바닷물에 대한 해수중 방사능 사전조사가 필요하다”며 “지금부터라도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에 철저히 대비하는 차원에서 정부는 전국 해수중 조사지점과 빈도를 대폭 확대하고 해수중 오염수 예상 유입지점에 대해서 모니터링을 강화해야 한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투명한 실시간 정보공개가 반드시 이뤄져, 국민의 수산물 먹거리의 안전을 확보하고 불안감 해소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 또한 기장군수는 “우리군도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에 대해 과학적 사실에 근거한 논리적 근거를 축적할 수 있도록 기장군 관련부서와 고리원전민간환경감시기구가 기장군 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바우처 형태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바우처 형태의 농가 지원은 두 가지로,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이하 ‘소농 바우처’), 방역 조치로 매출 감소 등 농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이하 ‘영농 바우처’)가 있다. ‘소농 바우처’ 지원대상은 2020년 소농 직불금을 받은 939개 농가로, 30만원 상당의 바우처가 지원된다. 4월 30일까지 농지 소재지의 지역 농·축협과 농협은행을 직접 방문하거나 농협 카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지급형태는 농협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충전 방식으로 지급되며, 해당 카드가 없는 경우 신규로 체크카드를 발급·충전하면 된다. 신규 발급이 불가한 사람은 선불카드로도 충전된다. ‘영농 바우처’ 지원대상은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화훼농가, 학교급식 납품 친환경 농산물 생산 농가, 농촌체험휴양마을 등으로 해당 품목의 ...

오규석 기장군수는 14일 정오 12시 부산시 동구 소재 일본영사관 정문 앞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철회 촉구 1인 시위를 벌였다. 1인 시위에 앞서 기장군수는 일본영사관을 항의 방문해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에 대해 철회를 촉구하는 입장문을 일본영사관 관계자에게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일본정부는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면서, “일본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는 해양생태계를 파괴하고, 군민의 먹거리 안전을 위협하는 것은 물론, 명백한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권을 침해하는 행위다. 일본정부는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에 대한 투명한 자료공개와 오염수 처리 방안에 대해 주변 국가를 포함한 국제사회의 공조와 동의 절차를 거쳐 안전성을 확보하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또한 기장군수는 “우리 정부도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계획을 철저히 검증하고 감시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내 ‘테마 트레킹 레일 로드’ 조성사업을 위해 기장군수와 기장군 관계 공무원이 4월 9일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를 방문하여 신형하 본부장을 직접 만나,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활용을 위한 방안 및 토지사용방식 등에 대한 협의를 했다. 기장군은 2018년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활용이 과도한 사업비 부담으로 인해 중지 되었던 만큼 최소한의 예산으로 효율성과 경제성을 높일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다시 검토 중에 있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이번 테마 트래킹 레일 로드 조성사업은 군민들에게 새로운 힐링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사업이다. 기찻길 노랫말을 테마로 한 트래킹 레일 로드, 달빛 테마길, 오막살이 쉼터, 옥수수길, 코스모스길 조성 등 다양한 활용방안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형하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장은 “기장군수의 제안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며 “국토부에서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을 공모로 진행하고 있으니, 기장군이 ‘테마 트레킹...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관내 주요하천에 대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시 발생한 피해를 복구하고, 주민들과 방문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힐링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산책로를 조성하고 있다. 기장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은 지난 3월 9일 일광신도시 내 삼성천 일원을 방문해 단절된 산책로 구간 연결 및 정비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현장점검에서 기장군수는 단절된 산책로를 연결하고, 유모차, 노약자, 장애인 등이 보행에 불편함 없이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산책로를 정비할 것을 지시한 바 있다. 기장군은 삼성천 제방 피해 보수와 단절된 산책로 정비를 위해 부산도시공사와 기장군이 협약한 ‘일광지구 공공시설물의 인계·인수를 위한 협약’에 따른 보수비용 10억원을 확보해 실시설계 용역 중이다. 다른 하천 지역에 대해서도 정비를 추진 중이다. 아울러 기장군은 지역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자 관내 대표적인 지방하천인 송정천, 일광천, 좌광천과 병산저수지 일원에 산책로...

오규석 기장군수는 일광신도시를 대한민국 최고의 품격있는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연일 현장점검에 나서고 있다. 지난 9일 삼성천 정비사업과 삼성천 장미 테마길 조성사업, 일광신도시 내 저류지 2곳의 현장을 둘러본 데 이어, 11일 오전 10시 기장군수는 기획청렴실장, 공원팀장 등과 함께 일광신도시 삼성숲공원 정비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삼성숲·후동숲·떡곡숲공원 전체를 치유의 숲 공간으로 조성하여 주민들의 힐링공간으로 조성하라. 숲 사이 곳곳에 야자매트 산책길을 많이 조성하고, 공원등, 조명시설, 안전휀스, CCTV 등 안전시설을 설치하여 24시간 365일 주민들이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조성하라. 야자매트를 설치할 수 없는 원형보존 공간에는 낙엽을 밟으며 걸을 수 있는 나뭇꾼길을 만들어 주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운동기구, 그늘막 쉼터, 그네의자, 평상 등의 편의시설도 확충하고, 공원에는 산수유, 동백, 구절초 등을 심어 치유할 수 있도...

기장군수를 비롯한 부군수, 국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산림공원과장, 일광면장 등은 9일 오전 10시 일광신도시 정비사업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삼성천 정비사업 및 ‘삼성천 장미 테마길’조성 현장에서 기장군수는 “부산도시공사에서 조성해 놓은 삼성천 산책로 구간이 단절되어 있다. 단절된 산책로 구간을 연결하고 산책로를 조성할 때는 반드시 유모차가 지나갈 수 있도록 배려하라. 일광신도시 내 아라공원 등 공원화장실도 어린이용과 어른용을 반드시 설치하고, 코로나19 상황을 봐가며 6월에는 삼성천 물놀이장을 개장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강조했다. 삼성천 현장 점검 후 일광신도시 내 저류지 2곳을 차례로 점검하며 기장군수는 “일광신도시 내 저류지 2곳을 건식 저류지로 만들어서 천연잔디, 그늘숲, 산책로를 조성하고 조명시설 설치도 검토하라. 저류지 둘레에는 장미테마파크를 조성해 저류지가 주민들의 힐링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고 타 지역을 벤치마킹해서 포토존 설치도 검토하라”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정부의 비수도권 거리두기 1.5단계 완화 조치에 따라 일시 폐쇄 되었던 기장도예촌 테마숲을 3월 8일부터 개방하기로 했다. 지난해 11월 27일 코로나19 제3차 유행에 따른 지역감염 가능성 사전 차단을 위해 일시 폐쇄한 후 약 3개월만의 개방이다. 기장도예촌 테마숲은 기장도예관광힐링촌 내 625,145㎡ 부지에 안데르센 동화를 모티브로 하여 어린이뿐만 아니라 전세대를 아우르는 숲 건강 체험공간으로 조성되어, 도예촌 내 자연공간을 적극 활용해 건강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안데르센 동화 속 공간을 재현한 테마길 및 포토존이 있는 동화의 숲, 미운오리새끼가 있는 수변공원과 순환산책로를 갖춘 동화의 호수 등으로 이루어져,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기고 상상속의 동화를 체험할 수 있다. 폐쇄 전에는 주말에 약 2천여명의 관광객이 방문을 하는 등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언택트 관광지로 인기가 많은 곳으로 이번 개방에 따라 많은 주민들...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이하 ‘동남권 산단’) 조성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지난 2월 8일 문화재청으로부터 문화재 발굴(시굴·정밀)조사 결과 ‘부분완료’ 승인을 통보받았다. 문화재 발굴(시굴·정밀) 조사란 '매장문화재 보호 및 조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건설공사 지역에 문화재가 매장·분포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절차로 30,000㎡ 이상 건설공사 시행시 필수적으로 이행하여야 하는 사항이며, 조사 절차 및 방법에 따라 지표조사, 시굴조사, 정밀발굴조사로 나누어 진행된다. 기장군은 동남권 산단을 조성하면서 문화재청의 문화재 보존대책 통보사항에 따라 2014년 2월 13일부터 2020년 6월까지 총4차에 걸쳐 문화재 발굴(시굴·정밀) 조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시굴조사에서 유구(遺構:옛 토목건축의 구조와 양식을 알 수 있는 흔적)가 확인되는 구간에 대하여 정밀발굴조사를 하고, 유구 미확인 구간 및 정밀발굴조사 완료 구간에 대하여는 부분완료 승인 ...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민생경제 회복을 위하여 정부의 신속집행보다 한발 앞서 연초부터 예산을 즉시 집행하는 ‘재정 즉각집행’을 추진한다. 기장군은 정부의 신속집행 추진 지침이 시달되기 전 군 자체적으로 전 부서별 즉각집행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올해 1분기까지 예비비 등을 제외한 당초예산 6,045억원의 32.8%에 해당하는 1,984억원 집행을 목표로 하며, 최종 5,872억원(97.1%)을 집행할 계획이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집행률에 큰 영향을 미치는 대규모 투자사업의 선금·기성금 지급률을 집중 점검하고, 긴급입찰 공고 및 관급자재 선고지 제도 등 정부의 신속집행 특례를 적극 활용하여 예산이 적기적소에 집행되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1월 4일부터 군수 주재로 ‘부서별 현안 업무 점검 및 토론회’를 개최하여 즉각집행 계획 및 집행률 제고방안과 신규사업 발굴, 특수시책 추진사항, 국시비 및 공모사업 발굴 등을 논의했고,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전국 229개 지자체 중 살기 좋은 지역을 가리는 ‘커뮤니티 웰빙지수(CWI)’ 조사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커뮤니티 웰빙지수(CWI)’ 조사는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커뮤니티웰빙연구센터와 지방자치연구원, 중앙일보가 공동으로 전국 229개 지역(기초 226개, 세종시, 서귀포시, 제주시) 거주 성인 1만6555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 16일부터 12월 14일까지 한국 커뮤니티 웰빙에 관한 주민평가를 조사한 결과다. 웰빙 커뮤니티 순위는 인간개발, 경제, 사회, 환경, 인프라, 거버넌스 등 6가지 자본의 수준에 대한 지역 거주민의 평가를 종합해 도출됐다. 여기서 기장군은 전국 229개 지자체 중 10점 만점에 7.39점을 받으며, ‘커뮤니티 웰빙지수(CWI)’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선정됐다. 이어 서울 서초구(7.33점), 경기 과천시(7.33점), 충북 증평군(7.32점), 서울 송파구(7.15점) 등의 순이다. 조사결과에서 기장군은 주민 밀착형...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연말연시를 맞아 불법광고물을 근절하기 위해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 불법광고물은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주민들의 보행 불편을 초래하는 등 안전에 심각한 위협으로 작용한다. 이에 기장군은 현수막, 전단지, 벽보, 명함지 등 각종 불법광고물에 대해 즉각적인 정비와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불법광고물 차단시스템을 통해 불법광고물 게시자에게 20분 주기로 경고 메시지를 연속 전달해 자진 철거를 요청해 왔다. 2021년부터 이보다 더 강력한 행정처분을 시행할 계획이다. 상습적으로 다량의 불법광고물을 부착·게시할 경우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또한 광고물 금지 장소 및 물건에 불법광고물을 부착·게시할 경우에는 고발조치 등 행정처분을 강화할 계획이다. 무연고·폐업 등으로 관리자가 없는 불법광고물은 행정대집행을 실시한다. 기장군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불법광고물이 급증하고 있다. 불법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