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지난 3월 27일부터 ‘전국 최초’로 지급을 시작한 기장형 재난기본소득이 4월 23일 현재 전체 군민 167,277명의 92%인 153,299명에게 지급이 완료됐다. 기장형 재난기본소득은 모든 주민에게 1인당 1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기장군은 총170억원의 예산을 확보했고 현재 153여억원이 집행됐다. 군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가능하면 읍면사무소를 통한 현장방문 신청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며 주민들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신청방법을 3가지로 다양화해서 추진했다.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접수신청 비율을 보면 비대면 접수가 93%로 코로나19 확산차단을 위한 군민의식도 빛났다. 현재 기장군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신청 123,406명 81%, 우편 접수신청 12,264명 8%, 아파트 관리사무소 수거함 및 이장을 통한 접수신청 6,132명 4%, 읍면사무소 현장접수신청 11,497명 7%로 집계됐다. 기장군은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접수 시 주민들...

기장군(군수 오규석)이 ‘일광 빛·물·꿈 교육문화타운 조성사업’으로 일광신도시를 교육과 문화의 도시로 ‘확’ 바꾸고, 일광산 등산로와 일광천 산책로 조성사업으로 일광신도시 주민들이 친환경 일광신도시를 ‘확’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먼저 일광면 삼성리 산22번지 일원 19,686㎡(5,955평)의 부지에 들어서는 일광 빛·물·꿈 교육문화타운은 일광 지역에 꼭 필요한 도서관·아동청소년복합센터 조성에 주안점을 뒀다. 2단계로 나눠서 사업을 추진하며 1단계 사업인 대규모 첨단도서관·아동청소년복합센터가 2022년 착공하여 2024년 준공 계획이고, 2단계 사업인 보건지소·건강생활지원센터가 2026년까지 들어설 예정이다. 기장군은 일광 빛·물·꿈 교육문화타운 조성사업 부지에 대한 도시관리계획 결정고시 등 관련 절차를 추진하고 4월 현재 토지보상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건축물 기본설계 착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1단계 사업인 ‘도서관·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