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광역시 기장군은 어업인 소득원 개발을 위한 패류자원개발 시험연구와 바다목장해역 자원 조성의 일환으로 지난 29일(금) 기장군 장안읍 해역 일원에 개조개 종자를 방류했다. 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이하 ‘기장군연구센터’)는 건강한 해양생태계 유지는 물론 어업인 소득원 개발을 위해 다양한 먹이 사슬의 패류 자원 개발을 위해 해조류 외 유기물을 섭식하는 왕우럭, 개조개 등의 고부가가치 품종을 대상으로 2023년까지 총사업비 8억원을 투입할 예정으로, 패류 종자 크기, 방류 환경, 방류 시기 등 방류 조건별 해역 실험을 통해 효율적인 자원 조성 방안을 마련하여 패류특화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지난 1월 왕우럭 종자 2만미를 시험 연구를 위해 방류하였으며, 금번에는 약10만미의 개조개 치패를 장안읍 길천, 임랑 해역에 추가로 방류했다. 또한 장안 바다목장해역의 자원 조성을 위한 개조개 방류로 총25만미의 개조개 종자를 방류하였다. 방류에는 NGO지구환경연합운동본부 기장군지회 및 ...

기장군 기장읍행정복지센터(읍장 노경구)와 기장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권묘연)는 가족·이웃과 단절되어 생활고, 외로움 등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안타까운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 ‘이웃사랑 희망 올빼미’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관내 다양한 민간복지거점(슈퍼마켓, 병원, 공인중개사 등)을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을 발굴하는 ‘이웃사랑 희망 올빼미’로 활용하여 위기가구로 의심되는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 및 신고하는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 사업이다. 발굴된 위기가정은 담당공무원의 심층 상담을 통해 욕구 및 생활실태에 따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기장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층 밀집지역 슈퍼마켓 3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이웃사랑 희망올빼미로 지정하였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기장미역 우량 종자를 확보 하고자 2019년도 종자생산 채묘용 미역 모조를 선정하기 위해 18일 14시 기장군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 4층 회의실에서 해조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조전문가 자문그룹은 기장군 관내 18개 어촌계장 및 해조류 양식어업인 2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금번 자문회의는 지난 3월 1일부터 기장 해조류 양식어업인을 대상으로 미역모조 제공 희망조사 실시결과를 토대로 우수한 형질의 모조를 확정하기 위한 것이다. 연구센터는 2017년 및 2018년에 걸쳐 해상 수온 및 수층을 달리한 다양한 방법으로 가이식 연구를 실시함으로써 연안해역 환경변화로 인해 중단되어 있는 기장해역에서 영식어업 현장 여건에 맞는 해상가이식 가능성을 확인하여 기장미역 One-Stop 생산체제(종자생산~양식~수확) 확립에 한걸음 다가갔다. 금년으로 종자생산연구 3년차에 진입한 연구센터는 해조류 종자생산 체제 확립 연구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기장 지역의 ...

기장군은 2019년 부산시의 도시철도망구축계획의 재정비 용역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19백만원을 투입하여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재정비 대응용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장군 관계자는 “본 용역 발주를 통해 기장선·정관선의 수요예측 및 경제성 등을 선행·분석하여 사업의 타당성과 B/C를 높이는 대안을 강구해 부산시 도시철도망구축계획상 기장군 내 도시철도의 투자우선순위를 높게 책정될 수 있도록 유도 및 협의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동해선과 도시철도를 연결하는 철도망 구축에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되는 도시철도 기장선·정관선 사업은 기장군의 최대 숙원사업으로,기장군은 기장선 유치를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범군민 서명운동을 벌여 11만6000여명의 서명부를 정부에 제출하고, 6년 동안 국회·기재부·국토부·한국개발연구원 등 관계기관을 150여 차례에 걸쳐 직접 찾아다니며 사업의 시급성과 당위성을 강조하는 등 온몸을 던지는 행정을 펼쳤으나, 마지막 단계인 한국개발연구원(KDI)...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오는 1일 11시 정관애국지사 추모탑 앞(정관박물관 내)에서 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이하 ‘기장군 연구센터’)가 시험연구 생산한 미역의 시연·품평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보다 많은 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지난 2.9(토) 대변항 실시에 이어 두 번째 갖는 시식·품평회 자리로, 기장군 해역에서 채취한 모조를 활용하여 2018년 5월 채묘 후 기장군 연구센터 시험어장(기장군 동암해역)에서 가이식∼본양성을 거쳐 시험·연구 생산된 미역을 채취, 전시 및 시식을 통하여 지역민 등을 대상으로 색택, 향, 식감 등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한다. 지난 대변항 일원에서 실시한 품평회에서는 지역민 약 100여명이 참여하여 의견을 주었으며, 품평 참여자 약 80%이상이 미역의 색택, 향이 우수하고, 식감이 쫄깃하고 맛도 좋다는 평가를 받았다. 기장은 난류와 한류가 교차하는 지점으로 물살이 세고 일조량이 풍부해 미역이 자라는데 최고의 조건을 갖추고...

기장군이‘2019년도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82개 군 단위 기초지자체 중 종합 1위를 달성하여 지난해에 이어 2년연속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번 평가는 한국일보와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행정안전부의 후원을 받아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및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행정서비스 평가 50%, 재정역량 평가 30%, 주민대상 설문조사(주민평가) 15%, 제15회 대한민국지방자치경영대전 결과 5% 항목이 반영됐다. 기장군은 82개 군단위 기초지자체 중 재정역량 10위, 행정서비스 11위, 주민평가 22위 등 각 부문에서 골고루 상위권에 올라 종합1위에 올랐으며, 행정서비스 항목 교육, 문화관광, 안전부문에서 상위권 성적을 획득했다. 기장군은 교육부문의 성공요인으로 세 살부터 여든까지 생애 전단계 주민 맞춤형 교육지원사업‘380프로젝트’를 꼽았다. 글로벌 인재육성 및 공교육 활성화를 위한‘이퇴계프로젝트’, 전 군민의 평생교육을 지원하는‘이율곡프로젝트’, ...

부산광역시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기장멸치축제가 2019년 부산시 축제육성위원회 선정 우수축제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부산시에서 지난 1월23일 개최한 '부산광역시 축제육성위원회'에서 2019년 부산시 우수 구․군 축제 및 문화관광육성축제를 심의하였고, 그 결과 기장군 “기장멸치축제”가 북구의“낙동강 포구축제”와 함께 우수축제로 선정되었다. 이번 우수축제 선정 심의는 2018년도에 개최된 부산지역 구․군 축제를 대상으로 축제 전문가 현장평가와 축제유입인구 분석 및 신용카드 매출정보 등을 합산한 빅데이터 자료를 반영하였으며, 축제의 컨텐츠 및 운영, 발전성, 개최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다. 기장멸치축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유자망어업을 통하여 어획되는 길이 10~15cm 크기의 대멸치를 홍보하기 위한 행사로 1997년 처음 축제가 개최 된 이후 유자망어업 멸치 털이체험, 대형 멸치회비빔밥 무료 시식회, 특산품 나눔행사 등 다양항 컨텐츠로 구성되어 2018년 축제기간 45만명이...

‘기장군 원전해체연구소 범군민유치위원회’는 기장군수와 함께 원전해체연구소의 기장군 설립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28일 오후 4시경 산업통상자원부를 방문하여 직접 전달했다. 유치위원장인 최학철 기장군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장, 발전위원장, 청년회장, 체육회장 등 기장군을 대표하는 사회단체장들로 구성된 유치위원회는 건의문과 지난 4개월간 원전해체연구소의 기장군 유치를 염원하는 대군민 서명운동 증서도 함께 전달했다. 건의문에서는 영구정지된 고리 1호기를 방치하지 말고 안전하게 해체할 수 있는 원전해체연구소를 기장군 내 조속히 설립하여 기장군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조치해 달라는 내용이 담겼다. 최학철 위원장은 “원전해체연구소는 우리 지역만의 문제가 아닌, 국가의 중차대한 문제로써 원전안전을 비롯한 세계의 원전해체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라도 하루 빨리 설립해야 되지 않겠느냐”면서, “다만, 기장군은 수명이 만료되는 원전이 밀집되어 있어 원전해체 노하우를 축적하기에 최적지이자,...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먹이사슬 관계의 다양성을 활용해 건강한 연안 생태 환경 조성은 물론 어업인 소득원 개발을 위한 패류자원개발 시험연구의 일환으로 오는 26일(토) 기장군 장안읍 해역 일원에 왕우럭조개 종자를 시험방류한다고 밝혔다. 해조류의 경우 광합성을 통해 산소와 영양물질을 만드는 1차 생산자 역할뿐 아니라, 해양생물의 직접적인 먹잇감이 되기 때문에 해양생태계의 있어서 중요한 지위에 있으나, 연안해역 갯녹음현상(백화현상)으로 해조류 서식공간이 위협 축소되고 있으며, 현재 어업인들의 중요한 소득원이 되고 있는 전복은 해조류를 먹이로 하기 때문에 해조류 서식지 확대에 위협이 되고 있는 실정으로 건강한 해양생태계 유지는 물론 어업인 소득원 개발을 위한 다양한 먹이사슬의 패류자원 개발은 시급한 입장이다. 이에 기장군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이하 “기장군연구센터”)에서는 기장의 우수한 해양환경을 활용하여 해조류이외에 유기물을 섭식하는 왕우럭, 개조개 등을 대상으로 2023년까지 총사...

부산광역시 기장군은(군수 오규석) 2019년 1월부터 6.25 및 월남 전쟁에 참전한 유공자의 특별한 공헌을 예우하고자 명예수당을 인상지급하기로 하였다. 희생으로 나라를 지킨 참전유공자에 대한 공헌과 헌신에 대한 예우와 군민의 애국애족정신 함양에 기여하고자 ‘부산광역시 기장군 참전유공자 지원 조례’ 관련 조례 개정안을 지난해 12월 21일 기장군의회에서 의결했다. 개정된 조례에 따라 2019년 1월부터 6.25참전유공자에게 참전명예수당을 월 15만원에서 월 20만원으로, 월남참전유공자에게 월 10만원에서 월 15만원으로 각각 5만원이 인상된다. 이를 통해 6.25참전유공자 283명, 월남참전유공자 888명 등 총 1,171명이 인상된 금액을 올해 1월 25일부터 지급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기장군은 토지행정서비스의 품질향상을 위해 오는 17일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와 연속지적 및 용도지역·지구 품질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밝혔다. 이번 협약에 앞서 군은 부산시에서는 최초로 지적(임야)도면 정비 사업을 완료한바 있다.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3억6백만원의 자체예산으로 추진 완료한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선진화사업은 지적(임야)도면 상의 각종 오류를 추출하여 세부측량원도, 폐쇄지적도면, 항공사진, 측량자료 등을 활용하여 도면오류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현재 지적(임야)도면은 지난 1910년 일제 강점기에 만들어진 종이도면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작성당시의 제도상 한계, 축척·도곽·행정구역간의 이격과 중첩, 종이도면을 전산화하는 과정에서 생긴 필지 간 오류 등 많은 문제점이 발견됨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이제 군은 정비완료된 지적(임야)도면을 바탕으로, 토지이용계획확인서(도시계획 등) 상의 도면을 정비하는 연속지적 및 ...

기장군은 지자체가 기획하고 행정안전부가 지원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 사업인 ‘모다(多)-일 청년인턴 지원 사업’을 1월 14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으다’의 부산사투리 ‘모다라’에 착안하여 많은(多) 일자리를 모아서 청년들에게 제공하겠다는 뜻을 가진 ‘모다(多)-일 청년인턴 지원 사업’은 구인을 원하는 기장군 관내 기업과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을 만나게 해주어 일자리 미스매칭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업이다. 이는 청년들을 민간기업에 취업시켜 장기간(최대 2년) 일 경험을 하게 하는 것으로, 단기간 고용하는 공공근로성 재정지원 직접일자리와는 차이가 있다. 2018년 9월에 시작한 ‘모다(多)-일 청년인턴 지원 사업’으로 현재 기장군 관내 10개 기업에 14명의 청년이 입사하여 근무 중이다. 2019년에는 사업이 확대되어 14명의 청년을 추가로 채용할 계획이다.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관내 중소기업은 1차 접수기간인 2019년 1월 14일부터 1월 18일까지 참여 접수를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