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광역시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이번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관내 초등학생 4~5학년 총 504명을 대상으로 ‘하계 기장 어린이 꿈나무 영어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장군에서 주최하고 부산외국어대학교가 주관하는 이번 영어캠프는 원어민 선생님들과 합숙형 캠프로 7월 30일부터 8월 18일까지 5박 6일 기간으로 총 3차례 진행된다. 캠프 운영은 영어 실력 수준 테스트를 거쳐 12명 정도의 인원으로 한 반씩 편성되며, 영어 실력 증진 수업과 영어노래 배우기, 바디토크, 영어퀴즈토너먼트, 신나는 영어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실시하여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2017년부터 영어 학습 효과가 높은 초등학생 4~5학년을 대상으로 캠프기간을 5박 6일로 연장 운영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양질의 식단을 제공하는 등 캠프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이 글로벌 인재로 자라날 기장군의 ...

부군수 임명권을 돌려달라는 내용의 정식 공문을 수차례 발송하고 있는 기장군은 7월 23일(월) 오전 11시 부산시청 시민광장 앞에서 오규석 기장군수가 1인 시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오군수는 부산시로부터 부군수 임명권을 돌려받아 지방분권과 지방자치를 바로 세울 때까지 매주 1회 무기한 1인 시위를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지방자치법에 보장된 군수의 부군수 임명권을 부산시로부터 반드시 돌려받아 책임행정을 실천하겠다. 부산시에 여러 차례 공문도 보내고, 부산 시장실에 여러 차례 면담요청도 했지만, 부산시는 지금까지 불통이다. 절박한 심정으로 오늘 이렇게 1인 시위를 하게 되었다”며 “시민이 시장이라고 약속한 오거돈 시장님, 이거 너무 심한 것 아닙니까. 부군수 임명권을 돌려받을 때까지 매주 한번씩, 무기한 1인 시위를 이어갈 것이다. 지방분권이라는 시대정신에 역행하는 부산시의 부군수 임명권은 우리군으로 반드시 돌려줘야 한다”고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어 오...

부산광역시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철마면 웅천리 250번지 일원(중리마을)에 도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만여㎡의 연꽃단지를 조성하였다고 밝혔다. 연꽃단지에는 홍연, 백연, 황연, 수련 등의 연꽃이 지난달 말부터 한창 꽃망울을 터트려 고고하면서도 순수한 자태를 자랑하고 아름다운 향기를 내뿜고 있다. 이곳은 연꽃의 자태를 카메라에 담기위해 많은 사진작가들이 찾아오고, 일반 관광객들에게도 멋진 장관을 선물하고 있어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또한 연꽃개화와 맞춰 오는 7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철마면 웅천리 250번지 일원에서 '철마 중리마을 연꽃단지 홍보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중리연밭단지추진위원회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중리마을 농산물직판장에서 연꽃차·연밥·연막걸리·연두부와 지역농산물(찰옥수수·토마토 등) 판매 및 동부산농협 철마 우쿠렐라 문화반, 접시꽃 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기장군 관계자는 "친환경...

지난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무소속으로 3선 연임에 성공한 오규석 기장군수는 6월 18일 오전 08시 30분 간부회의에서 앞으로 민선7대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2018 Gijang Agile government project(2018 기장 애자일 행정 프로젝트)’를 꼽았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주로 기업의 경영전략인 애자일(agile) 전략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돕고 행정에 빠른 접목을 위해 애자일 행정 프로젝트(agile government project) TF팀 구성을 기획청렴실장에게 지시했다. 앞으로 구성될 TF팀에서는 애자일 전략 벤치마킹 및 직원 교육, 행정접목 우선사업 선정 등을 주도적으로 추진해 나간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많은 비용과 시간을 들여 정책이나 사업들을 완성해 놓고 일괄적으로 추진하는 기존의 행정방식은 수정·보완이 어려워 주민들의 이해와 요구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다. 애자일 행정 (agile government)은 주민과 이해당사자, 직원들이 ...

지난 6월13일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무소속으로 3선 연임에 성공한 오규석 기장군수는 6월 18일 오전 간부회의에서 지방분권에 역행하는 부산시의 일방적인 부군수 임명을 더 이상 용납하지 않겠다며 법과 원칙에 따라 부군수 임명권을 부산시로부터 반드시 돌려받겠다고 밝혔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1995년 민선 초대군수를 지내면서 내가 지방자치의 산 증인이다. 지방 자치의 허와 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부산시의 일방적인 부군수 임명은 관선시대부터 이어져온 관행과 악습으로 현대판 사심관제도다. 관선시대의 매너리즘에 빠진 부산시부터 각성하고 지방분권이라는 시대정신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기장주민들과 함께 웃고 호흡하며 더 나은 기장을 만들기 위해 동거동락한 기장군 직원들에게 반드시 돌려주어야 할 몫이다. 부산시의 일방적인 부군수 임명권을 법과 원칙에 입각해서 부산시로부터 반드시 돌려받겠다”며 “오거돈 부산시장 당선자님께 간곡하게 요청드린다. 기장군은 부산시의 하부조직이 아닌 상생과 ...

부산광역시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의 산업단지계획이 변경승인 되었다고 밝혔다. 금회 산업단지계획의 변경사항은 당초 교육시설용지와 관련하여 그 동안 방사선의·과학기술원 유치를 위해 2차례(18대, 19대)에 걸쳐 특별법이 국회에서 발의됐으나, 임기만료로 법안이 무산(폐기)됨에 따라 추진 근거 및 동력이 상실되는 등 교육시설유치의 여건변화와 더불어 파워반도체 연구기반 구축 등 국책사업과 연계한 연관산업 수요증가 등에 대응하고 국책사업 등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산업단지계획을 불가피하게 변경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앞서 기장군은 2017년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약 1년여의 기간 동안 ▲주민열람공고 및 설명회 ▲각종 지역단체와의 간담회 ▲장안발전위원회 워크숍 등 다각도의 방법으로 수차례에 걸쳐 산업단지계획(변경)의 당위성 등을 충분히 설명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으며, 관계기관 의견협의와 각종 절차를 이행하고 금회 산업단지계획...

부산광역시 기장군 공공시설이 잇따라 준공이나 개소를 앞두고 있지만 기장군은 별다른 준공식이나 개소식 없이 운영에 들어가기로 했다. 기장군 전역의 악취 민원을 전담하며 쾌적한 대기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기장군악취통합관제센터는 오는 5월 1일 제일 먼저 문을 연다. 다양한 통합보건서비스 향상을 위해 신축 이전하는 정관보건지소도 개소식 없이 6월 4일부터 보건의료 서비스를 시작한다. 6월초 준공예정인 기장공영주차장도 별도의 준공식은 생략하고 시설점검과 시범운영 후 7월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의전행사 위주의 개소식이나 준공식에 따른 인력․시간․예산을 줄여 행정서비스의 질 향상에 더욱 주력하겠다는 의미”라며 “준공이나 개소를 앞둔 부서에서는 주민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시설을 점검하고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정관 지역 뿐 아니라 기장군 전역의 악취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구축된 기장군악취통합관제센터(이하 센터)는 5월 1일...

오규석 기장군수는 4월 20일(금) 14시 세종시 정부청사 국토교통부를 방문하여 부산시가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으로 신청한 도시철도 '정관선'이 투자심사를 통과하여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사업의 당위성 및 시급성을 설명하고 행정적 지원을 당부하였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6월 승인한 ‘부산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상에 반영된 정관선은 장안읍 좌천역(동해선)에서 정관신도시를 거쳐 월평사거리에 이르는 12.8km구간(정거장 14개소)으로 2019년부터 2028년까지 3천755억원을 투입하여 노면전차(트램)으로 운행하는 계획이다. 정관선이 계획된 기장군 정관읍은 고리원전에서 20㎞내 위치하고 총 면적 38.22㎢에 인구 79,604명으로, 2008년 택지 개발이 준공되고 정관신도시가 개발된 이후 계속해서 인구가 유입되고 있으나, 대중교통이 부족한 지역이다. 국토부를 방문한 오규석 기장군수는 포항지진을 언급하며 “한반도 어느 곳도 지진에 안전하지 못하며, 세계최대 원전...

부산광역시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기장의 대표 축제인 ‘제22회 기장멸치축제’를 4월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4일간 기장군 기장읍 대변항에서 개최했다. 기장의 대표 수산물 중 하나인 멸치는 우리의 식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의 보고다. 기장에서는 주로 봄과 가을에 멸치가 잡히는데, 봄철 기장군에서 잡히는 성어기의 멸치(길이 10~15cm)는 불포화 지방질이 풍부하고 살이 연한 것이 특징이다. 이 무렵 멸치를 맛보기 위해, 대변항을 방문하는 외지 관광객들은 연간 100만 명을 헤아린다. 올해로 제22회를 맞이하는 기장멸치축제는 1997년에 시작한 전국 최초의 수산물을 축제로, 명실상부 기장을 대표하는 전국 축제로 발돋움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4월19일 지역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멸치회 무료시식을 하는 孝 나눔행사와 기장 지역가수의 무대공연으로 4일간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4월20일부터는 축제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기대했던 대형 멸치회밥 비비기와 무료시식회, 그리고 생멸치 ...

부산광역시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기장의 대표 축제인 ‘제22회 기장멸치축제’를 4월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4일간 기장군 기장읍 대변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장의 대표 수산물 중 하나인 멸치는 우리의 식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칼슘의 보고다. 기장에서는 주로 봄과 가을에 멸치가 잡히는데, 봄철 기장군에서 잡히는 성어기의 멸치(길이 10~15cm)는 불포화 지방질이 풍부하고 살이 연한 것이 특징이다. 이 무렵 멸치를 맛보기 위해, 대변항을 방문하는 외지 관광객들은 연간 100만 명을 헤아린다. 올해로 제22회를 맞이하는 기장멸치축제는 1997년에 시작한 전국 최초의 수산물을 축제로, 명실상부 기장을 대표하는 전국 축제로 발돋움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4월19일 지역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멸치회 무료시식을 하는 孝 나눔행사와 기장 지역가수의 무대공연으로 4일간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4월20일부터는 축제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기대하는 대형 멸치회밥 비비기와 무료시식회, ...

부산광역시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군민들과의 인문학적 감성소통을 위하여 버스정류장, 공원, 도서관 등 200곳에 창작시와 따뜻한 희망문구 등을 담은 ‘인문학글판’ 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기장군은 지난해 고리원자력본부 사업자지원사업의 공모에 선정되어 3,6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인문학글판’ 조성 사업에 나섰다. ‘인문학글판’은 일상 속에서 느끼는 따뜻한 감성, 꿈과 희망의 내용 등을 이미지와 함께 글판으로 제작하여 설치하는 사업이다. 현재, 기장군 5개 읍·면의 버스 정류장 112개소, 공원 16개소 등 관내 곳곳에 설치되어 기장군민들에게 따스한 감성을 선물하고 있다.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은 지난해 9월 군민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창작시 공모전 당선작 24점을 비롯해 기장문인협회에 소속된 지역시인의 창작시 재능 기부 작품 20점이 시와 어울리는 디자인과 함께 재탄생되어 설치되었다. 특히 기장효자, 짚불곰장어, 오시리아관광단지 등 기장의 설화, 특산품, 명소 등의 기장 스토리...

오규석 기장군수가 정관읍 소재 의료폐기물중간처분업체(소각) 가동중단과 허가취소, 시설 폐쇄를 촉구하며 낙동강유역환경청을 4월 11일 14시 방문하고 악취민원 해소를 위한 낙동강유역환경청과 기장군의 합동점검을 빠른 시일 내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정관발전협의회 김윤홍 회장 및 김용삼 정관읍 이장협의회회장은 주민들의 뜻이 담긴‘의료폐기물중간처분업체(소각) 가동중지, 허가취소, 시설폐쇄 촉구를 위한 건의문 (이하 건의문)’을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전달했다. 정관발전협의회(회장 김윤홍) 주도로 지난해 11월부터 진행된 서명운동은 현재까지 정관주민 1만7천749명이 참여했으며 건의문을 통해 정관주민들은 “1997년 정관택지개발예정지구 지정으로 정관신도시에 10만 명의 인구가 정주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환경부, 낙동강유역환경청 등 관련 행정기관에서는 아파트 단지와 교육시설에서 불과 200m 떨어진 거리에 2005년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을 허가하고~(중략) 수년간 악취로부터 고통받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