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도구 남항동 행정복지센터가 2026년 출생아 가정을 대상으로 '2026년 우리아기 탄생을 축하합니다!' 사업을 추진한다. 출생신고 가정에 영유아용품 세척 쿠폰과 육아 정보를 담은 '우리아기 건강 살핌서'를 제공하여 양육 환경 조성과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영도구 남항동 행정복지센터가 1인 가구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 및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2026년 우리동네 이동상담 주치간호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중·장년 및 노년층 1인 가구 80세대를 대상으로 방문 상담을 실시하고 미니 구급함과 응급처치 요령 안내문을 배부하며, 고위험 가구에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부산 영도구가 도로명주소 이해를 돕기 위해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 6종을 미니어처 키링으로 제작해 전시하고 있다. 특히 부산시 소통 캐릭터 '부기'와 영도구 캐릭터 '영독·영도롱이'를 활용해 홍보 효과를 높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구민들의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관심 증대와 올바른 도로명주소 활용을 기대하고 있다.

부산 영도구볼링협회가 지역 체육 활성화와 동호인 화합을 위해 제21회 영도구볼링협회장배 볼링대회를 개최했습니다. 100여 명의 회원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지역 사회 활력 증진에 기여했습니다. 영도구볼링협회는 5개 클럽, 134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부산시민체육대축전 볼링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영도구 생활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영도구 동삼2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들과 함께 마을 곳곳을 살피며 불편 사항 개선 및 마을 발전 의제를 발굴하는 '주민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반려견 배설물 안내 현수막 부착, 노후 하수구 덮개 교체 등 7건의 주민 밀착형 과제가 발굴되었으며, 동삼2동은 이를 관련 부서에 전달하여 순차적으로 조치할 계획이다.

영도구 청학1동 행정복지센터가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한 '기억톡톡, 두드림' 건강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표준화된 검사 도구와 인지 훈련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주기적인 건강 모니터링과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연계를 통한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영도구 영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위한 '영양가득, 맞춤형 간식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계절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간식 꾸러미를 제공하며 건강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정서적 돌봄을 강화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가 세종시를 방문해 '보건·복지 통합돌봄 혁신을 위한 행정교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세종시의 선제적 통합돌봄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양 도시 간 복지행정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전국 최초로 보건과 복지를 결합한 '통합건강과' 신설 및 '통합돌봄팀' 운영 현황을 중점적으로 살폈으며, 실무형 리더십 모델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부산연구회는 이번 간담회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통합돌봄 모델 고도화를 추진하고, 향후 전국 지자체와의 정책 교류를 통해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역량 강화와 복지행정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영도구 영선2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원어민 영어 프로그램 '들락날락 영어랑 놀자'를 개강했다. '15분 도시' 구현을 위한 공모사업 선정으로 만 4~6세 유아들에게 양질의 영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7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16회 운영된다. 노래, 율동, 파닉스 게임 등 체험 위주 수업으로 아이들의 영어 흥미를 높이고 있다.

부산시니어클럽협회와 종합식자재 유통기업 (주)푸드엔이 부산 지역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생활 안정을 위한 '식자재 할인 거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약 4만 명의 어르신들은 (주)푸드엔의 우수 식자재를 합리적인 할인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부산 영도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6년 제1차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를 개최하여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지원 체계의 효율적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33개 참여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맞춤형 사례 관리와 개입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부산 영도구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봉래산 불로초공원에서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백나무 470주를 심는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 대응 및 산림 자원 확충, 탄소중립 실천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봉래산의 특색 있는 숲 경관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