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도구 청학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영양 패키지를 지원하는 '영양 UP 맞춤형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인적 안전망을 활용하여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상담을 통해 발굴된 위기 상황에 대한 맞춤형 복지 및 건강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영도구장애인복지관과 ㈜하루하루움직임연구소가 고령장애인의 건강한 일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도구의 지형적 특성을 고려한 '거점형 그룹운동 서비스'와 '파견형 융합서비스(HOCS)'를 통해 고령장애인의 접근성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축적된 운동 데이터는 AI 기반 헬스케어 알고리즘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부산 영도구 동삼1동에서 '제6회 구룡마을 벚꽃축제'가 4월 3일 개최된다. 올해는 '구룡의 밤, 벚꽃 판타지'를 주제로 야간 빛 경관과 함께 플리마켓, 먹거리존,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축제 장소가 아미르공원까지 확대되어 더 많은 시민이 즐길 수 있으며, 구룡마을의 역사적 기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도구 청학1동 행정복지센터가 2026년부터 전입하는 취약계층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웰컴투 청학마을'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생활 가이드북과 웰컴키트 전달, 초기 상담을 통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여 정보 공백 해소 및 복지 사각지대 예방에 기여할 예정이다.

영도구 봉래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및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주요 보행로와 상습 무단투기 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며 선수단과 관람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영도구 한국자유총연맹 남항동위원회는 새봄을 맞아 지역 어르신 30여 명을 초청해 떡국과 과일을 대접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어르신 식사 대접'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행사는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이다.

영도구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보건·복지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민·관 협력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상담소에서는 맞춤형 복지 상담, 건강 체크, 치매 선별 검사, 통합돌봄 사업 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었으며, 위기가구 알림 시스템 홍보와 복지 정보 리플릿 배부도 함께 이루어졌다.

영도구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모집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에게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과 활동을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며,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도구 새마을문고 남항동분회가 지역사회 환경 보호를 위한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의 일환으로 버스정류장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회원들과 동 직원들이 참여하여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 조성에 힘썼다.

부산 영도구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업소 및 유해약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민·관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편의점,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및 주류·담배 판매 금지 규정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신분증 확인 생활화를 당부했다. 또한, 어린이 교통안전 및 유괴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여 지역사회 안전 의식을 높였다.

부산 영도구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바리스타를 가리는 '2026 코리아 커피 챔피언십(KCC)'이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커피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코리아 컵 테이스터스 챔피언십'과 '코리아 커피 인 굿 스피릿' 두 종목으로 진행된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 영도구가 작업 현장 및 일상 속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200여 명의 소속 관리감독자와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2026 안전보건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산항만소방서 CPR 전문 교관이 이론 강의와 함께 마네킹 및 AED를 활용한 실습을 병행하여 참가자들의 실전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영도구는 앞으로도 근로자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을 정기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