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도구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통장을 대상으로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하여 위기 가구 발굴 역량을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습니다.

영도구 봉래1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2월 25일 '이웃사랑 실천 영양만점 불고기데이' 행사를 열고, 저소득 어르신 및 보훈 가족 30세대에 직접 만든 불고기를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영도구 영선2동 새마을단체 회원들이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주요 거점에 태극기를 게양하며 나라 사랑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순국선열의 애국정신을 기리는 행사를 진행했다.

부산 영도구 영선1동 한국자유총연맹 위원회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3·1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공유하고 가정마다 태극기 게양 분위기를 조성하여 지역 공동체의 애국심을 고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영도구 한국자유총연맹 신선동위원회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산복도로변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하며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태극기 50여 개를 게양했으며, 주민들이 태극기 물결을 보며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부산 영도구는 제6기 영도청년정책네트워크(영청넷)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32명으로 구성된 영청넷은 1년간 지역 문제 진단 및 정책 대안 제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영도구는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하며 청년 친화 도시 비전을 공유했다.

부산 영도구 영선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26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마을의 안녕과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과 유관 단체 회원들이 참여하여 이웃 정을 나누고 지역 발전을 위한 후원금을 마련했다.

부산 영도구가 제7기 SNS 서포터즈 '영도랑즈'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구정 홍보 활동에 나섰다. 15명의 서포터즈는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영도구의 정책, 관광, 문화, 생활 정보를 주민 시각에서 전달하며 지역 홍보 메신저 역할을 수행한다.

부산 영도구 봉래2동 발전협의회가 2월 23일, 전통문화 계승과 마을 안녕을 기원하는 '2026년 봉래2동 지신밟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기업, 상가,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액운을 쫓고 마을 번영과 주민 무병장수를 기원했으며, 마련된 기금은 복지 사각지대 지원과 지역 발전에 사용될 예정이다.

영도구 청학1동 유관단체협의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안녕과 주민 화합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는 기원제를 시작으로 상가, 주택 등을 순회하며 마을의 풍요를 기원했으며, 모금된 수익금은 홀로 어르신 경로 위안잔치와 김장김치 나눔 등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영도구 동삼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전통문화 계승과 마을 평안을 기원하는 '아랫서발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 태종대 아랫서발 풍물패, 청년회, 유관 단체원들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액운을 물리치고 주민들의 만복과 평안을 기원했으며, 사라져가는 민속문화 보존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영도구 동삼2동 청년회가 주민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해 야간 자율방범 활동을 시작했다. 7명의 회원으로 시작된 활동은 6월까지 학교 주변, 태종대 유원지 등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주 1회 정기 순찰을 이어갈 예정이다. 청년회는 주민 불안감 해소와 안전한 동삼2동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으며, 동삼2동장은 민관 협력을 통한 안심 마을 만들기에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