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도구 청학1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복지통장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신속한 복지서비스 연계를 지원하고, 위기가구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협력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영도구 영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 참여형 돌봄 조직 '제2기 위기돌봄 영이들'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보다 지원 대상을 2배 확대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지역 민간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생활 밀착형 돌봄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영도구 봉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신규 복지 사업 추진 방안 등을 논의하는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주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활동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영도구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설맞이 도시환경정비의 날'을 실시했다. 통장협의회 회원들과 동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하늘소공원과 상습 불결지 일원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영도구 남항동 주민자치위원회 김상겸 위원장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복지 사업인 '정(情)나누기 밑반찬 지원사업'에 떡국떡을 후원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25년째 이어져 온 이 사업은 홀로 어르신 및 거동 불편 장애인 30세대에 밑반찬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부산 영도구가 전국 최고 수준의 탄소중립 로드맵을 인정받아 녹색전환연구소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중 상위 약 4.8%에 해당하는 11곳만이 A등급을 받았으며, 영도구는 '구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젊은 해양도시 영도'를 비전으로 2050년 탄소중립 사회 전환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영도구 봉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교 눈높이 부산영도교육국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전문 독서교육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봉래2동 내 저소득층 아동 5명을 선정하여 맞춤형 도서 지원 및 전문 교사의 1대1 방문 독서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시와 영도구가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과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월 안전점검의 날 합동 캠페인 및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흰여울마을 일대에서 진행된 캠페인에는 100여 명이 참여해 설 연휴 안전 수칙과 겨울철 한파 대비 행동 요령 등을 홍보했으며, 절영해안산책로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도 병행했다.

부산 영도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업소, 유해약물 등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남항동 일원에서 '겨울방학 대비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 합동으로 진행되었으며, 청소년 보호법 위반 행위에 대한 지도·점검과 계도 활동을 펼쳤다. 또한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부산 영도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물가 안정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구매 물품을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절영상공인연합회도 후원에 동참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부산 영도구가 2년 연속 교육부 주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영도리본 : 지역을 잇는 배움의 매듭' 비전 아래 디지털 접근성 강화, 지역 자원 연계를 통한 자립 기반 구축, 통합 학습 공동체 활성화 등 3대 전략으로 특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영도형 장애인 평생학습 모델을 완성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구현에 힘쓸 예정이다.

영도구재향군인회는 1월 30일 영도구청 대강당에서 제33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임상국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임상국 회장은 회원 화합, 지역 안보 의식 고취,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