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도구 청학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중·고령층 주민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 교육 프로그램 '손끝으로 여는 스마트 세상'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와 일상생활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하며, 스마트폰 기본 기능부터 키오스크 이용, 디지털 서비스 활용까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부산 영도구는 6월 5일부터 13일까지 '지상의 별, 반딧불이와 함께하는 2026 영도 친환경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기존 반딧불이 관찰 행사와 환경교육주간을 확대, 기후환경 강연, 태종대 포진지 탐방, 생태체험, 반딧불이 관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기후위기 인식 제고와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영도구는 태종대 오션플라잉 테마파크 운영사의 사용료 장기 미납으로 인해 6월 6일부터 시설 운영을 중지하고 사용 허가 취소 절차를 진행합니다. 영도구는 신규 운영자 선정을 신속히 추진하여 운영 공백을 최소화하고 관광객 불편을 줄일 계획입니다.

부산 영도구는 6월 13일과 14일 봉래동 물양장 일원과 블루포트2021에서 '나가고 싶은 취향'을 주제로 한 플리마켓 'HIKER M MARKET(M마켓)'을 개최한다. 100팀의 지역 셀러가 참여하며, 토크콘서트, 버스킹 공연, 마칭 퍼레이드, 사자춤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미니게임, 체험존, 이색 테마 포토존을 운영한다.

부산 영도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지난 5월 27일부터 1박 2일간 경주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역사 이해 증진과 또래 관계 형성을 위한 성장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캠프는 신라 역사·문화 탐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청소년들은 문화유적지 방문을 통해 생생한 역사 체험과 함께 소통, 협력하며 사회성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영도구 청학2동 행정복지센터가 고령화 시대에 맞춰 65세 이상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운동 및 영양 교육, 건강 상담, 낙상 예방 운동 등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운동영양교실'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돕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산 영도구 부산체육중·고등학교가 삼세한방병원과 학생선수들의 건강 증진 및 의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학생선수들은 부상 예방, 재활 프로그램, 맞춤형 한방치료, 건강 상담 등 체계적인 의료 지원을 받게 된다.

부산 영도구립 여성합창단이 '2026부산비엔날레'와 연계하여 국제 작가 조타 몽바사와 함께 예술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수중 음향과 집단적 발성을 결합한 청각적 공간을 선보이는 작품 제작의 일환으로, 지역 예술단체와 국제 작가 간 협업을 통해 문화예술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

영도구보건소가 주민들의 노쇠 예방을 위한 '노(NO)노(老)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12월까지 주 1회 진행되며, 노르딕 워킹과 요가 등을 통해 전노쇠군 주민의 신체 기능 저하를 관리하고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생활 실천을 돕는다. 폭염 기간에는 실내 프로그램으로 대체 운영된다.

부산 영도구는 아르떼뮤지엄 부산에서 행정안전부, 부산시, 민간 전문가와 함께 '2026년 집중안전점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대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의 특성을 고려하여 재난 사고 예방과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두었으며, 피난·대피로 확보, 소방 설비 작동 상태, 토목 구조물 안정성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영도구는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시정 조치하고 필요한 보수·보강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영도구는 보육교직원 70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권리 이해, 학대 사례 분석, 신고 절차,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 등을 다루었으며, 특히 '니어미스' 개념을 통해 부주의한 지도가 아동학대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했다. 영도구는 이를 통해 안심 보육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영도구 영선2동 행정복지센터가 풀잎작은도서관에서 주민 대상 '새싹 삼과 함께' 원데이 클래스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을 복합 문화 소통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인삼 스토리텔링 강의와 새싹 삼 심기 체험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