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도구 영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문화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희망나래 영화관 문화체험' 사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여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함양을 돕고, 또래 친구들과의 교류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부산 영도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제13회 부산 청소년 열린 축제'에 참가하여 '미래를 만드는 청소년 마음 성장소' 체험부스를 운영, 400여 명의 시민에게 심리 상담 및 마음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동의대학교 예비 상담사 및 지역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이 멘토로 참여하여 또래 눈높이에 맞춘 소통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부산 영도구 봉산마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우수 마을기업'에 부산시 구군 중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으로 조합은 사업비 지원, 쇼핑몰 입점 우선 추천,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되며, 빈집 정비, 마을 축제 운영에서 시작해 블루베리 농장, 베이킹 체험, 게스트하우스 운영 등 복합 체험마을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 대상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으며, 영도구는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K-복합체험마을로 성장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 영도구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영도 커피산업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커피산업 경쟁력 강화 및 F&B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봉래동 '끄티봉래'에 마련된 부산 커피 R&D Lab을 거점으로 커피 제조, 유통, 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전문 장비와 인프라를 갖춘 R&D Lab을 통해 △장비 무료 활용 △품질 분석 및 제품 개발 지원 △창업 교육 △연구 프로젝트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단순 행사 중심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연구개발 기반을 마련하고 커피·F&B·문화·관광 콘텐츠 연계를 통해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영도구보건소가 지역사회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생활지원사 및 사회복지사 32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취약계층을 돌보는 현장 종사자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 신속한 초기 대응을 통해 생명을 보호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부산 영도구는 동삼다함께돌봄센터의 위탁 운영 기관으로 사단법인 신라배움나눔공동체를 재선정하고 5년간의 위탁 운영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돌봄 서비스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전문적이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산 영도구가 일본 쓰시마시와 우호교류 40주년을 기념하여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3개 섬 해녀들의 삶과 역사를 담은 공동기획 사진전 ‘섬에 태어나, 해녀로 산다 - 영도·쓰시마·제주’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 및 제주해녀박물관 개관 20주년도 함께 기념하며, 한일 해양문화 교류 강화와 해녀문화 보존 가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제주, 쓰시마, 영도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각 지역 해녀들의 삶과 역사를 담은 사진 및 영상 30점이 전시된다. 관람은 무료이다.

영도구 동삼2동 행정복지센터는 국내외 대규모 체육행사 개최를 앞두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동 직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상습 불결지인 소공원 일원의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했다.

영도구 동삼3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신규 위촉식과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 위기 가구 조기 발굴 및 주민 주도 복지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하며, 대학생 및 자원봉사자 12명이 신규 위촉되었다. 교육 내용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방법, 위기가구 신고 및 연계 절차, 고독사 예방, 복지 제도 안내 등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영도구 신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아동센터 2곳에 간식을 전달하며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전했다. 이번 사업은 아이들의 건강한 먹거리 제공과 함께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로 마련되었다.

영도구 동삼3동 행정복지센터는 다가오는 대규모 체육행사를 앞두고 '한울마당 작은도서관'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여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활동으로 도서관 화단의 무성한 수목과 잡초를 정리하고 해충 서식지로 변해가던 공간을 주민들의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개선했다.

영도구 영선2동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문고 회원 13명이 흰여울문화마을 일대에서 도시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전국소년체전 등 대규모 체육행사 개최를 앞두고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제거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