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도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맞아 관내 공립작은도서관 6곳에서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예정. 순회사서 지원사업 일환으로, 반려식물 힐링테라피, 위빙티코스터 만들기, 테라리움 만들기 등 독서 활동과 문화 체험 접목 프로그램 진행. 8월 19일, 26일 오전 10시부터 영도도서관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부산 영도구 민간봉사단체 '좋은세상만들기'는 지난 8월 19일, 관내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해 라면 40박스를 영선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좋은세상만들기는 지난 겨울방학에 이어 여름방학에도 결식아동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1995년 발족 이후 꾸준히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산 영도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임산부, 예비부모, 성인, 가족 등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태아와 함께 읽는 그림책 읽기, 동화 읽는 어른들 특강, 미디어매직쇼, 가족 독서 꽃밭 가꾸기, 북스탬프 만들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사서 추천도서 목록 배부, 독서 명언 나눔, 그림자 인형극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8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영도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부산 영도구, 제37회 한중 청소년 홈스테이 성료…양 도시 청소년 교류 활성화

부산 영도구 봉래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8월 7일부터 4주간 지역주민과 어린이들을 위한 여름방학 프로그램 ‘베리베리굿 키친&공방’을 운영한다. 블루베리를 활용한 홈베이킹, 원목 도마 만들기 등 가족 단위 참여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실습 중심 강좌로 진행되며, 스마트 온실 와인드에서 8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부산 영도구 영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위기돌봄 영이들' 사업이 주민 참여 속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민 85명이 참여하여 위기가구 32세대를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 주민 주도의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 영도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봉래시장 일원에서 민관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영도구청, 영도경찰서, 청소년 관련 단체 등 20여 명이 참여한 합동 점검반은 편의점, 코인노래방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 활동 및 리플릿 배부 등을 진행했다. 영도구는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영도구 동삼3동, 1인 가구 사회적 고립 예방 위한 주민자조모임 프로그램 운영

부산 영도구 봉래2동 주민자율방역단은 8월 2일, 관내 주택밀집지역 및 불결지를 중심으로 여름철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주민자율방역단 14명은 폭우와 폭염이 반복되는 하절기 모기 등 해충으로 인한 전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주택가, 하수구, 골목길 등에 집중 방역을 진행했다. 김정환 단장은 "안전한 방역활동을 통해 위생적이고 쾌적한 마을을 만들겠다"고 밝혔고, 최강일 봉래2동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봉래2동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영도구 청학2동, 여름방학 맞이 청소년 농구교실 무료 운영…8월 한 달간 관내 초등학생 대상 농구 기초부터 실전 게임까지 교육

부산 영도구, '여름 밤, 영도의 재발견' 주제로 쿨 엠마켓 성료. 8월 1일부터 2일까지 봉래동 물양장 일원과 블루포트2021에서 야간 나이트마켓 형식으로 개최. 지역 셀러 70팀, 유튜버, 청년예술가 등 참여, 3천여 명 방문객과 함께 이색적인 여름밤 선사. 주민, 청년, 예술가, 관광객 소통 프로그램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 및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부산 영도구, 공무원 대상 인구교육 실시... 인구감소 대응 위한 정책 방향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