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도구
영선2동 자원봉사캠프, ‘2026 봉래산 숲길따라 아름다운 동행’ 사업 추진

영도구 영선2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고사순)는 지난 6월 29일 영선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봉래산 숲길따라 아름다운 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추진하는 어르신 정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하는 레크리에이션으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더한 데 이어 다양한 도안을 활용한 컬러링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저마다 개성 있는 색감으로 작품을 집중하며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고,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정서적 교감과 즐거움을 나눴다.
고사순 캠프장은 “매월 진행되는 「봉래산 숲길따라 아름다운 동행」을 통해 어르신들이 이웃과 함께 웃고 소통하며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마련해 어르신들의 우울감 해소와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선2동 자원봉사캠프는 「열려라 골목길」, 「봉래산 숲길따라 아름다운 동행」, 「흰여울길로 떠나는 자원봉사 여행」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어르신 정서지원,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추진하는 어르신 정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하는 레크리에이션으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더한 데 이어 다양한 도안을 활용한 컬러링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저마다 개성 있는 색감으로 작품을 집중하며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고,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정서적 교감과 즐거움을 나눴다.
고사순 캠프장은 “매월 진행되는 「봉래산 숲길따라 아름다운 동행」을 통해 어르신들이 이웃과 함께 웃고 소통하며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마련해 어르신들의 우울감 해소와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선2동 자원봉사캠프는 「열려라 골목길」, 「봉래산 숲길따라 아름다운 동행」, 「흰여울길로 떠나는 자원봉사 여행」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어르신 정서지원,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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