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영도구, 어업인 소득 증대 위해 전복 종자 6만 3천 미 방류. 최근 5년간 전복 34만 5천 미 방류, 다양한 수산종자 방류 사업 지속 추진.

부산 영도구 봉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봉산마을 주방팀과 '조리파트너'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에 조리된 반찬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나눔냉장고 사업을 활성화하고 취약계층에 맞춤형 음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 영도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집중 점검 및 홍보 활동 실시... 장애인 이동권 보장 위해 주차질서 확립 노력 강화

부산 영도구는 4월 15일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대상으로 2025년 맞춤형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아동학대 유형 및 사례 교육을 통해 아동 권리 존중과 인권 감수성 증진을 도모하고, 보육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예방 지침과 대응 방법을 공유했다. 특히 소규모 어린이집 및 신규 교직원 대상으로 현장 갈등 상황 해결책을 모색하고, 아동학대 인식 개선 및 신고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기재 구청장은 안전하고 신뢰받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 영도구 청학2동, 취약계층 2가구 대상 주거환경 개선 사업 실시. 거동 불편으로 방치된 쓰레기와 수풀 등을 민관 협력으로 정비하여 쾌적한 환경 제공. 지속적인 사후관리 계획.

부산 영도구, 중구, 부산시,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산도시공사는 재난위험 E등급 공동주택 거주자의 안전한 이주를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E등급 주택 거주자에게 공공임대주택이 우선 공급되고, 최초 2년간 임대가 가능하며 이후 자격요건 충족 시 재계약이 가능하다. 이번 협약으로 재난위험시설 해소를 위한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 및 취약계층 주거 안전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과 협력 모델 확대가 기대된다.

부산 영도구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는 4월 14일과 15일, 주거 취약계층 6가구를 대상으로 방역, 해충 퇴치, 살균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홈클린 방역케어사업'을 실시했다. 봉래2동은 2024년 집수리 지원에 이어 2025년에도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맞춤형 방역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 서구 남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5일부터 사회적 고립 위험군 50세대를 대상으로 계절이불 세탁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한다. 복지통장이 대상자를 발굴하고, 가정방문을 통해 안부 확인 및 세탁물을 수거하여 세탁 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부산 영도구, 인구감소·고령화 문제 해결 위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부산 영도구, '봉래 마운틴' 야경 투어 운영... 5월 10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부산항 야경 감상하며 봉래산 데크로드 트레킹

부산 영도구 영선1동 영선나릿 작은도서관 들락날락은 4월 9일부터 7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만 4~5세 유아 8명을 대상으로 부산형 어린이 영어 수업 '들락날락 영어랑 놀자'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15분 도시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원어민 교사와 함께 놀이형 영어 교육을 제공하여 글로벌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영도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4월 11일 신선제일다함께돌봄센터 초등학생 14명을 대상으로 ‘신체와 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라는 주제로 성교육을 실시했다. 사춘기 신체 변화 이해, 신체 명칭과 기능, 생식기의 역할, 생명과의 연관성, 건전한 의사소통 방법 등을 교육하여 청소년들의 인체 소중함 인식 및 타인 존중 태도 함양을 도왔다. 센터는 찾아가는 성교육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