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도구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가 2026년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봉산마을 어반스케치'를 개강했다. 이번 강좌는 찬새미작은도서관에서 8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이 마을 풍경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힐링과 소속감을 느끼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도구 영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버이날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 꽃바구니와 건강 간식 꾸러미를 전달하는 '영양가득 맞춤형 간식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에는 지역 중·고등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꽃바구니 제작 및 간식 포장에 힘을 보탰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폈다.

부산 영도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의 달 5월을 맞아 '행복 On! 스트레스 Off!'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마음 건강 증진과 위기 청소년 조기 발굴에 힘썼다. 영도여자고등학교 또래 상담자와 영도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이 협력하여 공감 상담소 운영 및 청소년 안전망 사업 홍보를 진행했다.

동삼3동행정복지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복지통장들과 함께 관내 결연세대 24가구에 건강기원 두유박스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홀몸어르신 가정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복지통장들은 직접 방문하여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하며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다.

영도구 동삼2동 행정복지센터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6일부터 21일까지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독서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아동 교육기관과 연계하여 전문 강사와 함께 책 읽기, 독후 활동,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하며,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감정, 동물, 자연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영도구 영선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AI와 키오스크로 편리한 생활 만들기'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6월 12일까지 매주 목금요일 총 12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스마트폰을 활용한 AI 기능 및 키오스크 사용법을 실습 중심으로 배운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스마트폰·키오스크 교육에 AI 활용 내용을 추가하여 주민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도구 청학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고립 방지를 위해 '뽀송뽀송 청학마을 빨래방'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불 수거, 세탁, 건조, 배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방문 시 안부 확인 및 정서적 지원, 위기 가구 발굴 등 밀착형 돌봄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부산 영도구 어린이집연합회가 5월 4일 아미르공원에서 1,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걷기대회,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 소방안전 및 경찰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로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영도구 영선1동 행정복지센터가 중·노년층의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활용 교육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실생활 밀착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디지털 자신감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도구 보건소가 생애초기 건강관리 지원사업 대상 영아의 엄마 10명을 대상으로 '태종대 엄마모임'을 운영했다. 이번 모임은 육아 지식 향상, 참여자 간 교류 및 정서적 지지를 목표로 이유식 교육, 스트레스 해소, 베이비 마사지, 음악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영도구 보건소는 앞으로도 엄마들의 심리적 건강 증진 및 양육 역량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 영도구 보건소가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만 19세 이상 성인 9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주민 건강 실태 파악 및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되며, 전문 조사원이 가구를 방문해 168개 문항에 대해 1:1 면접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 결과는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비밀이 보장된다.

영도구 드림스타트가 어린이날 기념행사에 참여해 취약계층 아동 지원 사업을 홍보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드림스타트 사업 인지도 향상과 도움이 필요한 아동 조기 발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